문화/독서와 기록 노지 2011. 6. 8. 14:45
연애하는 대한민국 커플들을 위한 연애지침서 연애. 정말 생각만해도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 바로 연애라고 생각한다. 뭐, 22년 인생 한번도 연애라는 것은 해본 적도 없고, 여자랑 손잡은 것은 잃어버린 과거에서나 했었을 일이다. 또한, 가족과 친척을 제외하고선 일이 아닌 이상 말을 걸 경우가 없는 것이 여자이다. 이런 나 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그리고 현재 열심히 연애를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한 가지 책을 추천하고자 한다. 이 책은 아주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소개할 책은 인기 연애블로거 최정님이 쓰신 '미친연애'이다. 우선, 이 책의 저자 최정님을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이 책의 저자 최정님은 잘생긴 사람이 아니다. 혹시 이 글을 읽는 최정님이 발끈하실지도 모르겠지만, ..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1. 6. 8. 14:23
보아 핸콕 손목 마우스 패드를 사용해보니 개인적으로 컴퓨터를 오랜 시간동안 사용하다보니, 오른손 손목이 안좋다. 아마도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이나 그 이외의 이유로 컴퓨터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비슷한 증상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싶다. 그래서 등장한 것인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마우스 패드이다. 초기에 이것이 등장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었다. 하지만, 위와 같은 디자인은 너무 평범하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언제나 참석하는 코스월드에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꾸민 마우스 패드는 항상 기본적으로 판매가 된다. 바로 그러한 디자인을 이같은 손목 마우스 패드에도 적용을 시켰다.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 취미를 가지고 있다보니, 옛날부터 애니메이션 마우스패드..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1. 6. 6. 06:48
1박2일 여배우특집, 김수미로 유종의 미를 거두다. 어제를 마지막으로, 1박2일의 3주간 이어졌던 여배우 특집이 끝났다. 이번 여배우 특집에 대하여 많은 말들이 있었지만, 역시 긍정적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보면, 여배우 특집을 제대로 살려준 것은 김수미가 아닌가 싶다. 처음 여배우 특집에서 김수미가 출연하는 것을 보았을 때, 나는 '왜 나오지?'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그런 걱정을 했던 내가 부끄러울 정도로 1박 2일 여배우 특집은 김수미의 활약으로 그 재미가 더욱 살아났다고 말 할 수가 있겠다. 나는 이번 1박 2일 여배우 특집이 김수미로 시작해서 김수미로 끝났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김수미의 입수 몰래카메라부터 시작해서 강호동의 진행에서도 끼어들어서 재미를 ..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1. 6. 4. 21:13
김태균 홈런으로 역전승, 일본 네티즌의 반응은? 내가 오늘 일본으로 진출한 한국선수들의 엇갈리는 행보라는 글을 쓰기 무섭게 오늘 김태균의 홈런이 터졌다. 그것도 9회까지 안타가 없다가 나온 안타였고, 게다가 그 안타가 홈런이고, 그 홈런이 6:5로 역전승을 이끈 홈런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 김태균의 시즌 1호 홈런은 이제 이렇게 시작이 되었다. 그동안 작고 큰 안타를 꾸준히 쳐오면서, 자신의 기량을 올려가던 김태균이 드디어 홈런이 나온 것이다. 그간 김태균이 홈런을 못치고 자질한 안타만 친다고 많은 말들을 들었었다. 이번 홈런으로 인해서 김태균의 한 방이 다시 입증이 되었으며, 앞으로 추후 행보도 더욱 기대가 된다. 이번 역전승을 이끈 홈런으로 김태균의 홈런 시리즈를 계속 볼 수 있기를 한 명의 팬으로..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1. 6. 4. 13:57
일본으로 진출한 한국선수들의 엇갈리는 행보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프로야구가 한참 열풍이다. 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의 프로야구보다는 일본의 프로야구 시합을 더 자주보고, 더 자주 일본 프로야구 소식에 귀을 기울이게 된다. 그 이유는 일본에서 활약중인 박찬호,임창용,김태균,이승엽 선수들의 소식이 항상 궁금해서이다. 나는 우리나라의 야구는 우승팀을 가리는 한국 시리즈만 챙겨본다. 그 이외는 전부 일본에서 활약중인 우리나라 선수들의 활약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내가 해외에서 활약중인 우리나라 선수들의 활약에 귀를 기울이는 이유는 내가 야구를 좋아하게 된 계기에 그 이유가 있다. 내가 야구를 좋아하게 된 이유가 바로 WBC에서 우리 한국선수들의 맹활약을 보고 감탐을 해서였다. WBC에서 나의 인상에 선명..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1. 6. 1. 06:49
2011년 대구에서 세계 육상인들의 뜨거운 열정을 보라 여러분, 혹시 알고 계신지요? 올해 2011년 8월달에 대구에서 세계 육상선수권 대회가 열립니다. 아마, 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올림픽, 월드컵, WBC, 아시안 게임 같은 것들은 알더라도, 육상대회에 대해서는 잘 모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저도 개인적으로 저도 육상에 관하여 잘 모릅니다. 제가 육상이라는 것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던 것은 옛날에 '한 순간의 바람이 되어라'라는 책을 읽은 후였죠. 책을 통해서 한번 신나게 달려보는 것을 상상해보기도 하고, 선수들의 땀방울이 흩날리는 모습을 상상해보기도 했었습니다. ('한 순간의 바람이 되어라'는 육상을 시작해서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멋지고, 실감나게 묘사한 책이랍니다. 자세한..
문화/독서와 기록 노지 2011. 5. 30. 06:50
일본어 초보에게 추천하는 단계별 책 내가 일본어를 처음으로 접했던 것은 고등학교 2학년때의 제2외국어 일본어 수업때였다. 그 당시에 일본어냐 중국어냐를 선택했어야 했는데, 라이트 노벨과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일본어에 관심이 있던 나는 일본어를 선택했었다. 처음에는 낯선 일본어가 어려웠고, 학교에서 하는 것만으로도 버거웠었다. 하지만,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는 스스로 노력을 하고 시간을 투자한다고 했다. 그 당시에 내가 접했던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의 이름은 '민나노 독학 일본어 공부'이다. 이 책은 그 당시에는 '처음하기코스'만이 출간되어 있었고, 그 뒤에 초급완성코스가 출간되었고, 최근에 이르러서 초중급코스1이 출간이 되었다. 아래의 이미지를 보면 내가 가지고 있는 단계별 3종류의 책을 볼 ..
문화/독서와 기록 노지 2011. 5. 29. 06:48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을 읽어보니 내가 군대에서 귀가조치를 명령받고 돌아와서 부모님께 말씀을 전하고, 가장 먼저 무엇을 했을까? 그것은 바로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을 읽는 일이였다. 내가 버스 터미널에서 집으로 걸어와 경비실에 택배 도착 유무를 물어보니, 때마침 택배가 조금 전에 도착했다고 하여 책을 받아볼 수가 있었다. 그 책은 내가 그토록 기다렸던 스즈미야 하루히의 제 10시리즈인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 이래저래 귀가조치를 받고 온 터라서 많은 생각을 했었지만, 일단은 우선 이 책을 읽기로 했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은 전편과 후편으로 나뉘어지며, 10권과 11권으로 구성되어있다. 한정판으로 2권을 함께 구매할 시에는 한정 사은품인 일본에서 발매된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의 전 권 책 표지를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