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익명
    2019.02.11 22:30 신고

    2017년 하반기, 한참 방황하고 있을 무렵 우연히 유튜브에서 지식콘서트를 접하고 노지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때부터 매일 매일 노지의 소박한 이야기를 접속하게 되었습니다.

    사회에서는 상처받은 이들이 많기도 많습니다만 저나 노지님이나 그 중에 속하겠지요.
    그런데 노지님께서 그 상처를 극복해내시고 이렇게 글로써 승화해냈다는점, 저는 그것이 참 놀랍고도 감동적이었습니다.

    참 다양한 글들을 이 블로그에서 많이 접했는데요, 저는 노지님의 글에서 많은 위로를 얻기도 하였습니다.
    글 하나 하나마다 사람대 사람으로써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여혀튼, 방황하던 저에게 노지님의 글은 위안이 되었고, 현재는 많이 적응된 상태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열심히 활동 부탁드립니다.

  • 2019.01.27 13:34

    비밀댓글입니다

  • 2018.10.07 23:30

    비밀댓글입니다

  • ㅁㄴㅇㄹ
    2018.09.12 22:44 신고

    가끔씩 들러서 노지님 글을 보곤 하는데 삶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거 같아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 2018.09.05 12:35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06 08:02 신고

      감사합니다!
      시... 시인!
      블로그 잘 둘러봤습니다.
      손아람 작가와 만나 나눈 이야기의 주제. 대충 예상은 갑니다 ㅎㅎㅎ
      종종 페북이나 블로그로 뵈어요~

  • 2018.07.10 22:51

    비밀댓글입니다

  • 유민호
    2018.07.03 09:52 신고

    우연히 도서 관련 서평을 보고 들어왔다가 너무 좋아서 이렇게 글 남기고 갑니다^^
    저도 책 읽고 sns에 서평을 조금씩 써보고 있는데 노지님 글을 보고 나니 저의 글이 부끄럽군요
    많은 공부가 될것 같습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십시오 ^^

  • 2018.06.26 11:47

    비밀댓글입니다

  • 2018.06.21 01:08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05 03:2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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