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독서와 기록 노지 2013. 1. 7. 07:00
비교하지 않고 만족스러운 삶 누리기, 행복하다 행복하다 행복하다 새해가 시작되고 많은 사람이 새해 첫 일출을 보면서 소원을 빌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각자 빌었던 소원은 제각기 다르겠지만, 누구나 소원을 비는 이유는 단 하나, '행복해지고 싶다'는 바람 때문이 아닐까? 살면서 행복해지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바라며, 언제나 행복을 얻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우리가 그렇게 얻으려고 하는 행복은 도대체 무엇일까? 어떤 사람은 '행복=돈'이라고 말하며 많은 돈을 가진 만큼 행복하다고 한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행복=사랑'이라고 말하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 행복하다고 말한다. 나에게 행복은 자유다. 내가 자유롭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을 때 행복하다..
정보/다양한 제품 노지 2013. 1. 6. 07:30
스마트 070 어플 사용후기, 이제 와이파이존에서는 무료로 통화한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면 가끔씩 통화료가 걱정되어 '특정 어플을 이용하여 사람들과 통화를 할 수는 없을까?'는 고민을 한 번쯤은 해보았을 것으로 생각한다. 기존에 나와있는 카카오톡을 이용한 전화나 마이피플 등의 앱으로 통화가 가능하게 된 것은 바로 그런 고민이 만든 하나의 결과물이었다. 하지만 그런 어플들은 하나같이 통화 음질이 좋지 못했으며 송수신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았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은 조금 더 안정적인 앱을 원하고 있다. 나는 그 사람들에게 이 스마트 070 어플을 추천하고 싶다. 이 어플은 인터넷 전화로 익히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 전화 LG U+ 070을 어플로 만든 것이다. 이 어플을 사용하여 ..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3. 1. 5. 07:00
땡큐, 혜민스님이 말하는 열등감을 넘어서는 법 우리가 삶을 살아가다 보면 '아, 난 도대체 왜 이러지…'라는 열등감에 자책할 때가 적잖다. 특히 이러한 열등감은 성인일 때보다 아직 어린아이일 때 더 많이 느낀다고 한다. '자살'이라는 안타까운 길을 선택한 학생들 중에서 상당수가 열등감 속에서 자신을 이겨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열등감이라는 존재를 내버려두게 되면, 자신의 마음속에서 더 크게 자라 자신을 괴롭히게 된다. 우리는 이 열등감을 반드시 넘어서야 할 필요가 있다. 한 번 생각해보자. 왜 우리는 열등감을 반드시 넘어서야만 할까? 그것은 열등감을 넘어서면,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있으면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고,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면 항상 도전할 수 있는 자..
문화/독서와 기록 노지 2013. 1. 4. 07:00
강사 이민영이 말하는 '마법의 18분 TED처럼 소통하라' 사람은 인생을 살다 보면 정말 우연한 만남이 자신의 인생에 큰 변화를 겪게 되는 예가 적잖다고 한다. 실제로 지금의 나를 만든 것은 '꿈'을 이야기하는 애니메이션과 책, 두 가지의 기회와 우연한 만남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이외에도 '강연100℃', '땡큐'라는 프로그램을 만난 것도 정말 우연이었지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이런 우연한 만남으로 난 이번에는 'TED'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글을 읽는 사람 중에서 'TED'라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오늘 내가 이야기할 'TED'란, 1984년 미국의 정보기술 전문가 리처드 솔 워먼 등이 창설한 국제 컨퍼런스이다. TED는 기술(T..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3. 1. 3. 07:00
드라마 학교 2013이 보여주지 않는 학교의 불편한 진실 최근 KBS에서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학교 2013은 많은 사람의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난 그 이유가 두 가지라고 생각한다. 하나는 학교가 가진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면서 '지금 학교는 이렇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는 질문을 시청자들에게 던져 단순히 지켜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점에 있다. 또 다른 하나는 작품 내에서 일어나는 갈등구조와 해결이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적절히 문제의식도 고취하고, 작품을 감상하는 데에도 재미를 주기 때문에 지금처럼 많은 호평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닐까. 그러나 학교 2013에서 보여주지 않는 학교의 불편한 진실이 있다. 아마 작품을 감상..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3. 1. 2. 07:00
땡큐, 챙겨 봐야 할 힐링 프로그램, 만나서 정말 땡큐! 어제 오후에 저녁을 먹으면서 SBS 채널에서 '땡큐'라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다. 지난주에 블로거들의 TV 후기를 통해서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느꼈던 프로그램이었는데, 실제로 직접 보니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었다. 이전에 '강연 100℃'를 처음 보았을 때도, '아, 이 프로그램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구나. 많은 사람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땡큐'도 똑같은 생각을 하였었다. 예전에는 TV가 정말 바보상자에 불과했지만, 요즘에는 도움이 되는 많은 프로그램이 생겼다. 프로그램을 잘 선택해서 챙겨보면 또 하나의 소중한 경험이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TV라고 생각한다. 아이들과 함께 그저 하하 호호 웃..
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13. 1. 1. 10:31
2013년 일출을 보기 위해 떠난 발걸음 매해 1월 1일이면, 우리 가족은 우리 아파트 뒤에 있는 임호산을 올라 일출을 본다. 임호산에서 일출을 보고, 흥부암에서 떡국을 먹는 것이 연례 행사였다. 그러나 오늘은 이모부와 동행을 하게 되면서 임호산 옆에 있는 함박산을 가게 되었다. 차에서 내려 걸어가면 10분도 안 되는 거리라고 하여 간단히 준비하여 갔었는데, 산길이 생각보다 험했었다. 지난주에 내렸던 눈이 아직 다 녹지 않아 빙판길이었고, 조심조심해서 올라가다보니 시간을 훨씬 많이 걸렸었다. 오늘 새해 2013년 1월 1일, 일출을 보기 위해 떠난 발걸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우측에서 볼 수 있는 장신이 이종사촌형이고…좌측에서 볼 수 있는 사람이 친동생이다.위 사진에서 볼 수 있겠지만, 시작부터 길이 얼..
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12. 12. 31. 17:07
너무 위험했었던 병원가는 길, 도대체 왜? 지난주 금요일에 김해에는 이례적으로 눈이 많이 내렸었습니다. 눈이 수북히 쌓였었죠. 뭐, 3일이나 지난 지금은 눈의 대부분이 녹아서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열심히 가게 앞을 청소한 사람들도 있었고, 공공기관과 병원은 사람들의 편의를 위하여 눈을 열심히 치웠었습니다. 그래도 엄청난 양의 눈이 내렸던만큼 그늘이 있는 곳에는 아직 눈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곳은 눈이 있어도 상관없는 곳에 있어야지, 눈이 있으면 많은 사람에게 불편을 줄 수 있는 곳에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병원 같은 경우에는 환자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앞의 눈을 치워야 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많은 병원이 앞에 있는 눈을 치웠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오늘 갔던 병원에서는 전혀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