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26. 2. 11. 08:50
아침과 점심으로 뭘 간단히 먹을지 고민하다가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미각제빵소 초코크림소라빵을 구매했다. 이 빵은 개당 2,200원에 판매되는 제품이다 보니 다른 빵과 비교한다면 그렇게 가격이 비싸지 않을 뿐만 아니라 무난한 초코 크림과 함께 빵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요즘 이런 초코소라빵을 프랜차이즈 빵집에서 구매할 경우 2,800원 정도가 하다 보니 편의점이 좀 더 저렴했다. 막상 빵을 먹어 보면 퀄리티도 비슷해서 굳이 프랜차이즈 빵집에서 비싸게 구매할 필요가 없었다. CU편의점도 포인트 적립과 함께 할인을 받을 수가 있다 보니 훨씬 더 이득이었다.미각제빵소 초코크림소라빵 칼로리는? 미각제빵소 초코크림소라빵의 칼로리는 내용량 80g임에도 불구하고 무려 318 칼로리에 이른다. 즉, 우..
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11. 3. 28. 07:06
나도 모르게 손이 가는 맛있는 빵들 최근에 빵 좀 줄이나 싶었는데, 가끔 어머니가 얻어오시는 빵들을 다시 와작와작 먹고 있습니다. 뭐, 예전보다 양이 줄었기 때문에 적지만, 역시 먹을 것이 앞에 있으면 잠시 생각을 하다가 막히면 빵을 입에 넣고 있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참, 이럴 때는 도무지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하하하) 최근에 좋은엄니님의 글을 통해서 맛있는 빵들을 많이 보는데요. 제 능력으로 그런 빵을 만들어 먹을 수도 없고, 주위에 그런 빵들은 잘 보이지도 않고, 그저 가져다 주는 것만 먹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나도 엄니님처럼 한번 빵을 맛나게 찍어봐야지'라고 생각하며, 조금씩 사진을 찍어두었답니다. 맛있는 소보루 빵이랍니다~♪ 이것은 맛있는 크로와상이구요. 개인적으로 프랑스 현..
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11. 1. 29. 07:02
맛있는 빵을 먹으면서 한 컷 한 컷 전에 썼던 [일상] - 블로그를 하면서 내가 살찌는 이유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블로그를 하다보면 이래저래 무엇인가를 많이 먹게 된다. 나에게는 또 많이 먹게 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빵'이다. 원래, 빵은 비싸기 때문에 잘 먹지 못했었다. 하지만 어머니 친구분이 T 빵집을 하면서 , 매번 싸게 사거나 또는 공짜로 빵을 쉽게 먹을 수 있게 되었다. 먹을 때마다, 맛있는 빵을 먹을 수 있어서 기분은 좋지만, 차후에 목욕탕에서 몸무게를 재어 볼 때마다 상당히 슬픈 기분이 든다. (정말 빵을 계속 먹으면서, 살이 2배로 불어나기 시작 -_-;;) 이번에는 빵을 먹을 때, 카메라의 촬영 연습삼아 빵의 사진을 조금 찍어보았다.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이는 애플파이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