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0. 6. 6. 21:05
임창용 복귀전 세이브완료! 7세이브 달성 , 김태균 무안타 임창용이 복귀전에서 간만에 등판해 7세이브를 달성했습니다. 중간까지 지바롯데에 끌려다가가 쓰리런 폭발로 야쿠르트가 역전에 성공. 9회말 임창용이 등판했습니다. 처음 안타를 맞았을 때, 조금 위험했습니다만 역시나 수호신 임창용은 대단했습니다. 하지만 지바롯데 김태균은 오늘 무안타로 다소 부진했습니다. 그나저나, 임창용의 인기는 실로 대단했습니다. 한국인들도 아닌 일본인들이 태극기와 한국어로 ' 힘내라!' 라고 적힌 플랜카드를 들고 있는 것을 보니 새삼놀랬습니다. 하하하 역시나 야쿠르트 팬들에게는 임창용은 수호신으로써 그 입지가 흔들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바롯데에 김태균이 있다면, 야쿠르트에는 수호신 임창용이 있습니다. 자, 그러면 임창용의 세이..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0. 6. 6. 09:31
김태균, 사실상 이승엽 뛰어넘었다 올스타 팬투표 1루수 부분 1위 김태균 올스타 투표 중간집계 결과 1루수 부분 1위 일본프로야구 NPB 올스타 투표 중간집계 결과 1루수 부분에서 김태균이 월등한 1위로 나타났다. 지바롯데가 어느정도 비인기구단임을 생각하면 엄청난 결과이다. 과거 이승엽도 올스타전에 출전한 적이 었었지만 , 이승엽은 감독의 추천이었다. 일본에서 한국타자 최초 팬 투표로 올스타로 나가는 것은 김태균이다. 김태균은 시즌 초에는 다수 부진했으나 현재 13홈런(2위) 51타점(1위)을 기록하고 있다. 롯데 팬들에게는 정말이지 최고의 용병인 셈이다. 김태균이 홈런을 칠 때마다 ' 태균버거 열풍 ' 이 일어난 것 또한 김태균을 널리 아리는데에 도움이 된 것 같다. 이 상황이 계속해서 이어진다면 김태..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0. 6. 5. 20:22
김태균 또 쳤다. 김태균 14호 홈런 투런 폭발! 넵! 김태균이 또 한번 주니치와의 시합에서 이와세를 상대로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이것으로 14호 홈런이 되었군요. 하지만 조금 아쉬운게 주자가 조금 더 있었다면 김태균의 홈런은 막판 뒤집기 굿바이 역전 홈런이 될 수 있었는데 조금 아쉽습니다. 하하하.. 6:7로 지바롯데가 패한 경기 였습니다만, 막판에 김태균의 2런 으로 6이 되면서 어떻게 될 지 몰랐죠. 하하하 역시나 김태균!!! 그 생생한 영상을 보시지요. [ 김태균 14호 홈런 투런포 ] 9회말 투아웃 7:4로 롯데가 뒤진 상황에서 김태균이 이와세의 낮은 직구를 받아쳐 좌측팬스를 넘기는 투런홈런을 쳤다. 하지만 결국 다음타자인 아오노가 삼진으로 물러나 팀은 경기에서 지고 말았다. 704 :どうですか..
문화/독서와 기록 노지 2010. 6. 4. 08:30
억지로 읽기 시작했던 군주론 마키아벨리에 감탄하다 내가 대학 교양과목으로 신청한 과목 중 ' 고전명작읽기(정치학)' 이라는 것이 있었다. 이 강의에서 군주론을 읽는 수업이었는데, 시험이 책의 내용을 기억해서 찾아서 적는 것이기 때문에 ' 괜히 신청했다 '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군주론을 억지로라도 계속 읽게 되면서 점점 빠져들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옛날 고전명작 ' 군주론 ' , ' 플라톤 ' 같은 것을 잘 읽지 않는다. 책 내용이 따분하게 보일 뿐만 아니라, 제목부터 이미 거부감이 들기 때문이다. 솔직히 나도 그랬다. 하지만, 강의시간 과제나 시험 등 이런저런 이유로 계속해서 읽게 되니 역시 책은 무엇이든지 제목으로, 겉으로 판단하기전에 내용을 어느정도 읽고 판단해야 된다는 것을 새삼..
시사/사회와 정치 노지 2010. 6. 4. 06:55
심판은 했다 하지만 이걸로 된 것일까? 6월 2일 지방선거는 모두가 깜짝 놀라만한 결과가 나왔다. 처음부터 역대 투표율 2위를 기록했으며, 거의 야당이 싹 쓸다시피 결과가 종료되었다. 모두다 ' 우리가 해냈다 ' , ' 여당 심판했다 ' , ' MB정권 완전 심판 ' 하면서 좋아하지만 , 저는 그다지 좋아하고 싶지 않습니다.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저는 어느 당을 지지하는 입장에서 글을 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시하는 바입니다. 투표율 분명히 증가했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20대의 투표참가가 증가하면서 이변이 났다고 다들 말합니다. 20대의 대거 참가가 투표율을 54%로 끌어올렸으니까요. 하지만 말입니다. 정말 이번 한번으로 만족해서 되는 걸까요? 54.5%로 올랐다지만 , 아직 40%이상이 대..
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10. 6. 3. 21:52
사랑합니다 마음을 받아주세요. 오늘 날씨가 무척이나 더웠습니다. 그래서인지 꽃이 강렬한 햇살을 받으며 더욱더 빛나보이더군요. 그러한 꽃들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이렇게 이쁜 장미를 보니 그저 사랑하는 사람에게 건네주고 싶은 마음이 무척이나 들더군요. ' 사랑합니다 , 마음을 받아주세요 ' 라며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하하하... 아직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을 모르는 저로써는 이런 말을 건네기에는 아직 멀었겠죠. 누군가 , 제 마음을 받아 줄 사람이 있을까요? 하하하 정말이지 꽃을 볼 때마다 , 나에게 기운..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0. 6. 3. 00:30
추신수 8호 홈런! 다시 돌아간 추신수의 방망이 추신수가 디트로이트와의 경기에서 1대1 동점이던 6회초에 시즌 8호 홈런을 터트렸다. 이 경기에서 클리블랜드는 추신수의 홈런을 계기로 3:2 역전승을 맛보았다. 역시나 , 추신수. 한국 메이저리거 타자의 자존심!!! 일본리그에서 김태균이 홈런 소식을 전한다면 , 메이저리그에서는 추신수가 전해주는 홈런 소식!! 자, 추신수의 8호 홈런 그 생생한 장면을 동영상으로 보시지요. [ 추신수 8호 홈런 동영상 ] 모두 자랑스럽게 외칩시다 !!!!!! 추! 추! 추! [ 그 외의 홈런 영상 ] 2010/05/22 - [TV&영화&스포츠] - 추신수의 5호 홈런, 6호 홈런 - 그 순간 2010/06/02 - [TV&영화&스포츠] - 김태균 13호 홈런 폭발!!! [ ..
문화/독서와 기록 노지 2010. 6. 2. 10:55
따뜻한 카리스마님과의 만남 ' 심리학이 청춘에 묻다 ' 북세미나 6월 1일 저녁 7시 30분에 부산 토즈대연점에서 따뜻한 카리스마(정철상교수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 심리학이 청춘에 묻다 ' 책 출간 북세미나였는데요, 정말이지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 저 미쿠루입니다' 하니까 교수님이 알아보시더군요 ^^ ㅎ 게다가 , 부산외대 출신이라구 말씀해 주셔서 정말 놀랐습니다. 정말이지 세상 좁네요. 인터넷에서 우연히 알게된 교수님이 저희 대학선배셨다니 이런 인연이 있을까요? 하하하 교수님께 명함을 받았는데요, 제가 아직 대학생이라 명함같은 것이 없어서 전 드리지 못 했습니다. 이때 다른 강의에 참여하신 분들중 몇분은 명함을 교환하시던데, 저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