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독서와 기록 노지 2012. 7. 9. 07:27
반기문,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시즌2를 읽고 이 글을 시작하기 전에 나는 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한 가지를 묻고 싶다. 당신은 '성공'이라는 것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아마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여러 가지가 나올 것으로 생각한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이 다를 뿐이지, 사람들이 답하는 답이 다르다고 하여 누구는 틀리고, 누구는 맞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나는 그 답 중에서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답'과 '그저 정지해있는 것처럼 살아갈 수밖에 없는 답'은 나뉜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꿈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살아야 하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배움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그래야만 사람은 '성공'이라는 것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으며, 인생을..
정보/블로그 관련 노지 2012. 7. 7. 07:43
[여름휴가지추천] 여름휴가해외여행을 계획하신다면, 발리여행패키지 어떠세요? 바야흐로 한 여름이 되면서 지속적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리고 있습니다. 폭염주의보만이 아니라 장마도 쉴새 없이 쏟아지면서, 정말이지 몸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찝찝한 기분이 드시지요? 저도 그렇습니다. 환경오염이 심각해지면서 점점 더 아열대 기후가 되어가는 우리나라에서 매년 찾아오는 여름은 갈수록 더욱 심해지는군요. 하지만 이런 더위가 찾아오는 여름이면 늘 함께 찾아오는 것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여름방학'이 되겠고, 부모님들께는 '여름휴가'가 되겠지요. 아마 벌써부터 가족들과 함께 할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거나, 혹은 연인들끼리나 친구들끼리 함께 할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고 계신분들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뭐, 저처럼 입대를..
시사/학교와 교육 노지 2012. 7. 6. 07:28
김영익, '인생은 장기투자다!' 느린 것이 인생의 실패는 아니다. 전문가들이 말하길,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너무도 급급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아마 이 글을 읽는 사람들 중에서도 상당히 많은 숫자의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뒤처지는 느낌이 있다면, 조바심이 나서 어쩔 수 없는 기분으로 급급하게 무엇을 하려고 할 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추측이므로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가 고집하고 있는 교육체제와 풍토를 보면, 가면 갈수록 사람들이 그런 성향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인재가 될지도 모를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육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행되어야 하는데, 지금 우리나라 교육은 너무도 단기적인 관점에서 시행되고 있다. 너무도 지독한 근..
시사/학교와 교육 노지 2012. 7. 5. 07:41
박정헌, '방황의 이유는 목표가 없기 때문이다.' 사람이 인생을 정말 잘 살기 위해서 무엇을 가장 먼저해야 할까? 난 사람이 인생을 잘 살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되는 것은 '하고 싶은 것을 찾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하고 싶은 것을 찾아야만 인생의 목표가 생기고, 그 목표가 비전이 되어 인생에 활력을 불어 넣기 때문이다. 요즘 많은 청춘과 사람들이 방황을 하고 있는 것은 바로 그런 목표가 없기 때문이라고 난 생각한다. 사람들이 목표가 없는 것은 어릴 때부터 자신이 해보고 싶은 것을 해보지 못하고, 그저 부모님이, 혹은 선생님이, 혹은 주위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만 해왔기 때문에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지, 자신이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
시사/학교와 교육 노지 2012. 7. 4. 07:27
학교 기숙사 내 선배의 폭력에 학교를 탈출해야만 했던 고교생 7명 '충격' 최근, 잠시나마 학교폭력에 관한 이야기가 적게 들리는 듯싶더니, 다시 한 번 큰 사건이 벌어져 많은 사람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학교 기숙사에서 선배들의 가혹행위를 견디지 못해 학교를 집단 탈출해야만 했던 고교생 7명의 이야기이다. 지금 이들은 등교거부를 하고 있고, 미숙했던 학교 측의 대응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내가 이 뉴스를 들었을 때, 나는 '아, 역시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겨우 이 정도 수준밖에 되지 않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구 중학생 자살 사건들 계기로 학교폭력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로 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지만, 여전히 많은 학교가 학교폭력 사건을 은폐하려 하고 있고, 피해 학생을 제대로 보호하지 못한 ..
시사/학교와 교육 노지 2012. 7. 3. 07:19
강연100℃ 박향희, 대한민국의 엄마는 강하다. '엄마, 어머니'라는 말은 어느 누구에게라도 특별한 의미를 가진 단어라고 생각한다.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가 어디 있겠으며, 자식을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는 부모가 어디 있겠는가? 특히 그중에서도 어머니는 더욱 많은 희생을 하시면서 가족을, 나를 위해 살아오시는 분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어머니'라는 그 단어 하나에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세상에서 많은 사람이 성공했다고 말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어릴 때 어머니의 가르침이 나를 이 자리에 있게 만들었다고 한다. 지금 미국의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도 그렇게 말했고, 미식축구의 슈퍼스타 하인스 워드도 그렇게 말했었다. 어머니가 자식을 어떻게 가르치느냐에 따라서 자식이..
문화/독서와 기록 노지 2012. 7. 2. 07:40
그린보이, 패션 문화잡지 편집장 김현성의 자연, 사람, 동물 이야기 우리는 평소 일상생활을 하면서 얼마나 자연환경에 대해서 생각을 하면서 생활을 할까? 아마 대부분은 그저 자연환경에 대해 생각을 신경을 쓰지 않고, 우리 주변에 놓여있은 여러 재화들을 이용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자연환경을 일일이 생각하면서 재화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다. 그 사람들에게 나는 정말 '당신은 대단한 사람이에요! 지구를 위한 사람이에요!'라는 칭찬을 해주고 싶다. 그러나 평범히 생활하고 있는 우리는 그러한 것을 대략적으로 생각하지 못한 채 생활을 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지금 내가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는 동안에도 컴퓨터를 기동시키고, 모니터에 화면을 띄우고, 키보드에 입력되는 글자를 타이핑 하기 위해서..
시사/학교와 교육 노지 2012. 6. 30. 07:41
어른들의 어떤 말이 아이를 상처입힐까?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배우게 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말의 중요성'이라고 생각한다. 이 말은 쓰기에 따라 그 어떤 것보다 사람에게 이로운 특효약이 될 수도 있고, 그 어떤 것보다 사람에게 해로운 독약이 될 수도 있다. 말 한 마디로 죽마고우가 되기도 하고, 한 번의 말 실수로 서로 쳐다보지도 않는 견원지간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말은 정말 중요하다. 이 말은 동등한 입잡에 있는 사람들 관계에서보다 위와 아래가 구분되는 관계에서 훨신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그 위와 아래가 구분되는 관계 중에서도 부모님과 아이, 혹은 선생님과 아이 사이에서 일어나는 언어적 의사소통에서 어떤 말을 하느냐가 아이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더욱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