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0. 7. 7. 07:09
추신수 부상 최악의 시나리오 되나? 우리의 코리안 특급 메이저리그 타자 추신수가 부상을 당했습니다.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발표되어 팬들뿐만 아니라 추신수 선수 자신에게도 커다란 악재가 되었다. 추신수가 다치게 된 계기는 7월 3일경 시합에서 다이빙캐치를 하다 오른쪽 손가락을 다치게 되었다. 이후 추신수는 4일 MRI 검사를 받은 결과 엄지손가락 인대가 늘어났다는 소견을 팀 닥터 그래험으로부터 받았다. 1차 검진 결과에서는 수술 가능성과 이로 인해 최소 6∼8주 시간이 걸려 9월은 되어야 복귀가 가능하다는 말이 나온 상태다. 중심타선이 빠진 현재 클리블랜드의 타선을 이끌고 있는 추신수가 빠지는 것은 팀에게 커다란 영향을 줄 것이다. - 문제가 되었던 바로 그 장면 부상으로 인한 추신수에게 최악의 시나..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0. 7. 5. 13:23
하늘 가는대로 ( 宙のまにまに) '하늘가는대로' 라는 이 애니메이션은 친분이 있는 한 블로거 분의 포스팅을 보고 보고싶다고 생각되서 보게된 애니메이션이다. 웃기는 장면도 많이 있지만, 밤하늘과 별이라는 소재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남들은 어떻게 평판할지 몰라도 나는 이 애니메이션에 따뜻한 이미지를 심어주었기에 높은 평점을 주고 싶다. ' 여러분들은 별을 보는 것을 좋아하시나요 ? ' 라는 말을 하며 등장하는 여주인공 미호시는 그야말로 순수하게 별을 좋아하는 아이이다. 애니의 줄거리는 보통 평범한 학원애니메이션과 그다지 다를게 없다. 부활동을 하는 장면위주로 보여주는데, 케이온이 음악공연을 하는 장면이 너무나 인상적이라면 여기는 별을 보는 장면이 너무나 인상적이다. 나는 최근에 별을 그다지 본 적이 없다...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0. 7. 4. 21:52
역시나 수호신 임창용 임창용 15세이브 달성 야쿠르트의 수호신 임창용이 또 다시 세이브를 올렸습니다. 이것으로 통산 15번째 세이브, 야쿠르트는 2회, 4회 말 1점씩을 얻어 2:0 으로 주니치를 앞서고 있었다. 하지만 6회 주니치에게 2점을 내주면서 동점이 되었다. 8회말 야쿠르트의 용병 화이트셀이 2타점 적시타를 터트리며 4:2로 역전을 이루어냈다. 이어진 9회에 올라오는 것은 당연히 야쿠르트의 영원한 수호신 임창용이었다. 임창용은 9회 1이닝 동안, 삼진2개 땅볼1개로 삼자범퇴처리하며 깔끔하게 막아냈다. 역시나 임창용이기 때문에, 야쿠르트 팬들도 한글로 적은 플랜카드를 들고 응원하고, 태극기를 들고 임창용을 응원하는게 아닌가 싶다. 지바롯데의 김태균은 70타점을 기록했다고 한다. < 눈에 불을 켠 ..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0. 7. 4. 01:45
독일, 아르헨티나에게 4:0 대승 멋진 박빙의 승부가 될거라 모두가 예상하면서 지켜보았던 독일 VS 아르헨티나의 시합. 하지만, 경기는 모두의 예상과는 다르게 독일의 압도적인 폭격으로 아르헨티나를 4:0 이라는 스코어로 전멸시켜버렸다. 그야말로 누구도 상상하지도 못했던 결과가 나와버린 것이다. 미리보는 결승전이라 불릴 만큼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는 않지만, 이렇게 압도적으로 독일이 스코어차를 내면서 이길 줄은 상상도 못 했을 것이다. 전반, 앞서나가는 독일 독일은 초반공세를 퍼부으면서 전반 3분 프리킥 찬스에서 환상적인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독일은 파장공세로 계속해서 아르헨티나를 밀어붙었다. 하지만, 아르헨티나도 거세게 나오면서 여럿 찬스를 만들었다. 하지만 독일 골키퍼의 탁월한 선방과 수비수에 ..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0. 7. 3. 20:36
한국은 아시아레벨을 벗어났고 일본은 운이 좋았을 뿐이다. ' 한국은 아시아레벨을 벗어났고, 일본은 운이 좋았을 뿐이다 ' 라는 말은 우리 한국인이 한 말이 아니다. 일본의 카네코 타츠히도라는 사람이 한 말이다. 타츠히도는 이렇게 말했다. ' 일본은, 참가 32개국 중에서 최악의 준비밖에 할 수 없었던 팀이었다. 팀의 방식은 대회 직전에 크게 바뀌었다. 지금까지 쌓아 온 것을 버리고 임시변통으로 실전에 돌입했다. 그런데도 16강에 진출 한것은 일본 선수의 잠재력이 일본인이 생각했던 이상으로 높은 곳에 있는 것을 증명했다고 해도 좋다. 선수들에게는 진심으로 격려의 말을 해주고 싶다. 하지만, 여기까지가 한계였다. 어떻게 골을 넣을까 하는 공통의 인식을 갖지 않은 채, 일본은 본대회에 임하고 있었다. 그래도 ..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0. 7. 3. 08:13
브라질, 네덜란드에 역전패 스스로 무너져버린 브라질 아마, 어제 축구를 본 사람들은 이외의 상황이 계속되면서 ' 오오오 -! ' 하면서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보았을 것이다. 네덜란드와 브라질은 몇회의 월드컵에서 계속 맞붙이쳤었다. 한쪽이 승리하면 다음회 때는 다른 한 쪽의 승리가 번갈아가면서 그들의 대전은 숙명이나 다름없었다. 그것이 2010년 7월 2일 밤11시(한국기준) 브라질 : 네덜란드 전으로 다시 재현되었다. 브라질은 2006년도에서 프랑스에게 짐으로써 진출하지 못했던 기회를 털어버리기 위해 분전을 했다. 하지만 브라질은 오렌지군단 네덜란드에게 무너져버렸다. 브라질은 전반 7분경에 터진 골이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지만, 10분 다시 호비뉴가 환상적인 선제골을 넣으면서 앞서갔다. 하지만, 브라질은..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0. 7. 1. 17:53
임창용 14세이브 달성 역시나 창용불패! 임부처! 임창용은 30일 요코하마와 3 : 2 1점차로 야쿠르트가 리드하고 있는 상황에서 9회말 등판했습니다. 1이닝동안 삼진2개, 최고구속 152km를 뽐내며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역시나 임창용이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는 그런 멋진 투구였습니다. 이 경기를 해설하는 해설자들의 대화을 듣고 웃겼습니다. ' 임창용이 나왔습니다. 왠만해서는 점수를 허용하지 않는 임창용. ' ' 에... 뭐, 임창용도 사람이나까요, 허용할 수도 있겠지요 ' 서로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를 하더군요. ( 의역이므로 다소 다를 수도 있음 ) 자, 임창용의 14세이브를 동영상으로 직접 보시지요. ( 영상과 음성이 다소 차이남, 차후 타영상이 구해지면 수정예정 ) 22:06:14.44 ..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0. 7. 1. 12:20
추신수 13호 홈런 클리블랜드 4연승 추신수가 또 홈런을 쳤습니다. 시즌 13번째 홈런이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일본에서 김태균이 홈런을 치면 추신수가 기다렸다는 듯이 홈런을 또 치는군요. 하하하 미국과 일본에서 우리 한국타자들의 이름이 점점 높아지는 지고 있습니다. 추신수가 만약 올스타전에 출전하여 뛰어난 기량을 뽐낸다면, 아마 몸값은 더욱더 가파르게 상승하겠지요. 아마 이렇게 계속 홈런을 치는 , 꼭 홈런이 아니더라도 꾸준히 안타를 생산해내는 능력이 추신수를 더욱 값지게 할 것 입니다. 자, 추신수의 홈런 영상을 보시지요. 추신수 최근 홈런 2010/06/28 - [이슈] - 추신수 또 연속홈런 11호,12호 홈런포 2010/06/25 - [이슈] - 추신수 9호, 10호 홈런 두 자리 홈런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