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운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얼굴이 그려진 손난로

 얼마 전에 선물로 카카오 프렌즈 라이언의 얼굴이 그려진 휴대용 손난로를 받을 수 있었다. 휴대용 손난라라고 하더라도 흔들어서 쓰는 제품이 아니라, USB 케이블로 충전을 해서 열을 내는 제품이다. 이 손난로는 디자인이 이미 너무나 귀여워서 사람들 사이에서 상당히 인기가 있을 것 같다.


 제품의 모습을 보면 다음과 같은 모습과 구성으로 되어 있다.




 카카오 프렌즈 라이언의 얼굴이 그려진 휴대용 손난로는 포장된 상태부터 이미 '대박!'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 그리고 제품을 박스에서 뜯으면 충전용 USB 케이블과 함께 전용 파우치가 함께 들어가 있다. 이 제품은 단순히 손난로만 아니라 USB 단자를 이용해서 보조 배터리로도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그래서 제품의 활용도는 조금 더 높은 편이라고 말할 수 있다. 배터리 용량은 5000mAh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용량은 아니지만, 가볍게 휴대하면서 들고 다니는 제품이라고 생각한다면 적당한 용량이다. 배터리 용량이 많으면 솔직히 너무 무거워서 들고 다니는 일이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딱 이 정도의 용량으로 적당히 가벼운 무게가 좋다고 생각한다.


 또, 카카오 프렌즈 손난로는 온도가 3단계 조절이 가능하다. 설명서를 읽어보면 제일 기본적인 상태는 파란색으로 LED 점등이 되었을 때가 45도 전후의 온도, 초록색이 50도 전후의 온도, 빨간색이 60도 전후의 온도다. 추위를 타는 정도와 바깥 날씨의 상태에 따라 온도 조절도 가능한 거다.





 아마 겨울 등산을 하거나 혹은 추운 날씨에 바깥을 자주 돌아다녀야 하는 사람에게 딱 제격인 제품이 아닐까 싶다. 나는 늘 방에 틀어박혀 지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크게 손난로가 필요한 경우는 없다. 그래서 카카오 손난로는 어머니가 겨울 등산을 가실 때 드릴 예정이다.


 나보다 어머니가 훨씬 더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니까. 아무튼, 여러모로 디자인부터 성능까지 만족스러웠던 카카오 프렌즈 손난로다. 나는 예전에 카카오 프렌즈 보조 배터리도 선물을 받은 적이 있는데, 그 보조 배터리도 라이언의 얼굴이 귀엽게 잘 그려져 있다.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확실히 단순히 얼굴만 그려진 것보다 뭔가 손난로처럼 토끼 모자(?) 같은 걸 쓰고 있는 게 훨씬 나은 것 같다. 어쨌든, 라이언의 귀여운 모습에 반하고, 그 성능에 두 번 반하는 제품인 카카오 프렌즈 제품. 아직 끝나지 않은 겨울을 맞아 손난로를 찾는 사람에게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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