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11. 1. 15. 07:02
블로그를 하면서 내가 살찌는 이유 최근에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여러가지 나에게 혜택이 많이 있었다. 하지만 좋은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약간의 좋지않은 일이 있다. 그 좋지 않은 일은 바로 '살'이다. 나는 요즘에 살이 너무나도 많이 찐 것을 체감하고 있다. 학기 중에는 대학에 다니면서, 오르막도 다니고 밤에는 뛰어서 집에 오기도 하고 등등 운동이 되는 요소가 많이 있었다. 하지만 방학 한 뒤, 움직이는 것이라곤 약간의 집안일 밖에 없다. 많이 움직이는 날은, 약속이 있어서 밖에 나가야 되는 날이 전부다. 아마, 방학마다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면서 지내는 사람은 나 혼자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일부 학생들을 기준으로) 전에 내가 [일상] - 평범한 백수 블로거의 하루 일상를 통해서 하루 일상을 소개..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0. 12. 27. 07:00
나승기PD와 함께한 감동과 재미의 1박2일 어제 1박2일은 전에 '[이슈] - 기대되는 1박 2일의 새로운 시도'의 포스팅에서 언급했었던 부분의 2차 방송이었습니다.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아주 재미있는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었습니다. 더욱이 새로운 신선한 시도에서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기에,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스태프 없이, 산골에 도착한 1박2일팀은 자급자족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주위에 사람이 없어서, 카메라가 돌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홀라당 옷을 갈아입는 이수근의 모습은 정말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었지요. 무엇보다도 이번화에서 큰 일 중 하나는 바로 강호동의 설거지를 하는 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 식사를 마친 뒤, '설거지를 누가 하냐?'를 "가위바위보로 한 명 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