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26. 4. 29. 09:40
광고를 보지 않기 위해서 유튜브 프리미엄을 쓰는 사람들도 광고를 보기 위해서 클릭한다고 하는 김선태 유튜브 채널의 새로운 광고 영상이 업로드되었다. 이번에 김선태가 협업을 하게 된 곳은 바로 오늘날 한국 사람들이 카카오톡만큼 많이 쓰는 대중적인 앱 중 하나인 토스였다. 역시 김선태 정도 되니까 광고 업체의 급이 다른 듯하다. 아마 과거 토스 주식 모으기를 통해서 토스를 시작한 사람이 적지 않을 텐데… 나도 주식 모으기 이벤트로 토스를 처음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도 종종 토스를 이용하고 있다. 특히, 요즘 일부 소상공인 매장을 방문한다면 토스 단말기가 설치된 곳도 쉽게 찾아볼 수가 있다 보니 카카오페이가 안 되면 토스페이로 결제하는 모습이 흔했다. 이번에 김선태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토스가 홍보하고자 한..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26. 3. 21. 10:48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김선태 유튜브 채널의 첫 번째 유료 광고 겸 홍보 영상이 업로드되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김선태와 함께 가장 먼저 홍보를 진행할 수 있었던 기업은 장원영을 광고 모델로 쓰고 있는 우리은행이었다. 평소 은행을 이용하면서 우리은행을 솔직히 잘 몰랐는데… 홍보 효과가 엄청났다. 일단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감탄한 것은 유료 광고가 포함된 홍보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약 6분 정도가 되는 영상을 스킵 없이 모두 다 보게 된다는 것이다. 그만큼 알짜배기만 잡아서 편집을 했을 뿐만 아니라 영상을 시청하는 사람들이 조금도 지루하지 않도록 해 주었다. 우리는 이것을 통해 김선태의 역량을 알 수 있다. 댓글들을 보면 이런 반응이 많다. 김선태 우리은행 댓글 반응 사실 그동안 전 충주..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26. 3. 18. 07:23
채널 개설 이후 이틀 만에 약 100만 명의 구독자를 달성했던 전 충주맨 김선태의 유튜브 개인 채널은 현재 구독자가 148만 명이 모여서 약 15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아마 오는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영될 가 방영된 이후에는 가뿐하게 구독자 15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나름 열심히 유튜브 채널을 운영했다고 해도 아직 약 4,500명 언저리에 있는 나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숫자다. 많은 사람이 김선태 전 주무관의 상승세를 보면서 그가 과연 첫 번째 홍보는 어떤 기업과 하게 될 것인지 관심을 가졌을 것이다. 거기게 답하듯이 김선태는 첫 번째 홍보 영상을 올렸다. 첫 번째 홍보 영상은 바로 그가 사무실을 낸 동네 홍보였다. 동네 주변을 산책하면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전하는 모습은..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26. 3. 4. 10:15
우리에게 '충주맨'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공무원 김선태는 충주시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지금까지 공공기관 유튜브 채널이 보여주지 못한 모습을 바탕으로 약 100만 명에 가까운 구독자를 달성했다. 그는 충주시 홍보팀의 독보적인 존재가 되어 9급에서 6급으로 파급 진급을 했을 뿐만 아니라 많은 대외 활동을 소화했었다. 하지만 구독자 100만 명 달성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 돌발 퇴직 선언을 하면서 많은 이야기가 나왔다. 경직된 공직 사회가 김선태를 쫓아냈다는 말도 있었고, 더 큰 꿈을 더 큰 무대에서 그리기 위해서 자발적으로 퇴직했다는 말도 있었고, 전 시장 조길형이 도시자 출마를 위해 퇴직한 이후 순장될 것을 두려워했다는 말도 나왔다. 그런 논란 속에서 충주시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가 빠르게 감소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