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충주맨 김선태 채널의 첫 번째 홍보 영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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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채널

 채널 개설 이후 이틀 만에 약 100만 명의 구독자를 달성했던 전 충주맨 김선태의 유튜브 개인 채널은 현재 구독자가 148만 명이 모여서 약 15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아마 오는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영될 <라디오 스타>가 방영된 이후에는 가뿐하게 구독자 15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나름 열심히 유튜브 채널을 운영했다고 해도 아직 약 4,500명 언저리에 있는 나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숫자다. 많은 사람이 김선태 전 주무관의 상승세를 보면서 그가 과연 첫 번째 홍보는 어떤 기업과 하게 될 것인지 관심을 가졌을 것이다. 거기게 답하듯이 김선태는 첫 번째 홍보 영상을 올렸다.

 

 첫 번째 홍보 영상은 바로 그가 사무실을 낸 동네 홍보였다. 동네 주변을 산책하면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전하는 모습은 그가 가진 정체성을 명확하게 보여준 모습이다 보니 사람들이 '완급 조절 지린다'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아마 처음부터 대기업과 홍보를 했다면 그건 또 부담이었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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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로 가지 왜 여기 있어요?

ⓒ김선태 채널

 동네 홍보를 목적으로 동네 산책을 하던 김선태 전 충주맨이 만난 것은 동네 홍보 요소가 아니라 민원이었다. 충주시 공무원이었다는 것을 아는 동네 아저씨는 내리막길에 가로등이 하나 설치되었으면 좋겠다고 했고, 김선태는 직접 그곳을 살펴보면서 살짝 시청의 입장의 대변해서 왜 가로등 설치가 어려운지 말했다.

 

 아마 해당 영상을 보면서 많은 사람이 '아, 그래서 설치가 안 됐을 수도 있구나.'라며 공감했을 것이다. 과거 충주맨으로 활약할 당시에도 김선태는 항상 홍보를 목적으로 하면서도 다양한 정책이나 실질적인 행정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영상을 담았다. 이런 게 그가 가진 콘텐츠의 매력이었다.

 

 더욱이 동네 할머니는 "왜 청와대로 가지 왜 여기 있어요?"라며 충주맨이 청와대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다는 소문을 뉴스로 접했는지 살짝 놀라운 질문을 하기도 했다. 선을 넘을 듯 넘지 않는 아슬아슬한 줄타기도 전 충주맨 김선태가 가진 매력 중 하나임을 알 수 있었다. 굳이 기획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러웠다.

 

라디오스타에서 만날 김선태가 기대된다

ⓒ김선태 채널

 그리고 김선태는 오늘 <라디오스타 957회>에 게스트 출연이 예정되어 있다. 이미 예고편을 통해 볼 수 있는 김선태의 모습을 본다면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이상의 모습을 문세윤과 남창희 등과 함께 보여주는 듯했다. 입담 하나도 솔직히 전국구 레벨이라고 할 수 있는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앞서 말했다시피 <라디오스타> 방송 이후에는 그의 채널 구독자 수가 150만 명을 가볍게 돌파할 것 같다. 이 와중에 충주맨 김선태의 든든한 지지대가 되어주었던 조길형 전 충주시장이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 사퇴를 선언하기도 했는데, 차차 조길형 전 충주시장이 김선태 채널 게스트로 출연해도 재밌을 것 같다.

 

 아직 수익 승인이 되지 않았다고 하는 김선태 유튜브 채널은 조만간이 수익 창출이 승인될 것이고, 본격적으로 여러 기업과 협업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 댓글을 본다면 '여기가 취업박람회보다 기업체가 많아서 구직해 봅니다.' 같은 댓글도 있었는데, 앞으로 그가 첫 번째로 진행할 PPL 주인공이 무척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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