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11. 6. 10. 10:29
아이팟을 위한 뮤직쇼케이스 스피커를 사용해보니 내가 아이팟에 대하여 처음 흥미를 가지게 된 것은 아이팟 나노와 아이팟 나노전용 스피커의 모습을 보고 나서 였다. 저런 MP3를 이용을 할 수가 있으면, 정말 멋지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려서 나는 아이팟 터치4를 손에 넣게 되었다. 이 아이팟 터치4는 내가 블로그의 수익을 모아서 샀었기 때문에, 상당히 애착이가는 물건이다. 매번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거나 자체의 소리를 높여서 음악을 들어었는데, 그렇게 생활하다보니 휴대용 스피커가 한 개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이전에 아이팟 나노에 이용되는 전용 휴대용 스피커를 보았었기 때문에, 아이팟 터치용으로도 나오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아이팟 터치까지 호환이 되는..
시사/사회와 정치 노지 2011. 6. 10. 07:00
김제동 햄버거을 통해 지적하고 싶은 것 지금 현재까지 반값등록금 시위가 열기를 띈 채 계속되고 있다. 대학생들만이 아니라, 이 시위를 조정하기 위해서 나와있는 의경들도 고생하기는 매한가지다. 김제동은 반값등록금 시위를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500만원 상당의 햄버거를 지원해주었다. 이것은 김제동이 전에 반값등록금 시위 현장에 나와 학생들을 지지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에서였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조금 터졌다. 학생들은 지원을 받은 햄버거를 자신들만 먹는 것이 아니라, 전경과 의경들에게도 나눠주려고 했던 것이다. 이 과정이 상당히 논란이 되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상당한 파문을 일으켰다. 이 과정에서 대학생들이 전경과 의경들에게 햄버거를 나누고자 할 때, 상당히 전경과 의경에게 모욕감을 주었다는..
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11. 6. 9. 07:04
나에게 아파트 베란다는 최고의 전망대 제가 개인적으로 하늘 사진을 가장 많이 찍는 곳은 바로 아파트 베란다입니다. 왜냐하면, 아파트의 위치가 좋아서, 밖을 내다보는 풍경이 정말 좋거든요. 날씨가 좋으면 정말 먼 곳까지 잘 보입니다. 게다가, 시간대만 잘 맞추면, 푸른 하늘과 어우려진 김해시의 풍경을 한 눈에 바라볼 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이 곳이 정말 명포인트라고 생각해요. 하하하. 하늘과 구름의 카테고리에 올린 사진들도 대부분 다 여기서 찍은 것이랍니다. 옛날 사진들을 살펴보면, 바뀐 것은 매 시시각각 변하는 풍경과 저의 카메라 실력이죠. 조금 이상하게 찍혔던게, 최근에는 제법 잘 찍히니까요. 뭐, 똑딱이에서 DSLR로 바꾼 것도 한 몫했지만요. 잡담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죠. 아래의 사진 4장이 최근..
문화/독서와 기록 노지 2011. 6. 8. 14:45
연애하는 대한민국 커플들을 위한 연애지침서 연애. 정말 생각만해도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 바로 연애라고 생각한다. 뭐, 22년 인생 한번도 연애라는 것은 해본 적도 없고, 여자랑 손잡은 것은 잃어버린 과거에서나 했었을 일이다. 또한, 가족과 친척을 제외하고선 일이 아닌 이상 말을 걸 경우가 없는 것이 여자이다. 이런 나 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그리고 현재 열심히 연애를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한 가지 책을 추천하고자 한다. 이 책은 아주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소개할 책은 인기 연애블로거 최정님이 쓰신 '미친연애'이다. 우선, 이 책의 저자 최정님을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이 책의 저자 최정님은 잘생긴 사람이 아니다. 혹시 이 글을 읽는 최정님이 발끈하실지도 모르겠지만, ..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1. 6. 8. 14:23
보아 핸콕 손목 마우스 패드를 사용해보니 개인적으로 컴퓨터를 오랜 시간동안 사용하다보니, 오른손 손목이 안좋다. 아마도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이나 그 이외의 이유로 컴퓨터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비슷한 증상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싶다. 그래서 등장한 것인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마우스 패드이다. 초기에 이것이 등장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었다. 하지만, 위와 같은 디자인은 너무 평범하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언제나 참석하는 코스월드에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꾸민 마우스 패드는 항상 기본적으로 판매가 된다. 바로 그러한 디자인을 이같은 손목 마우스 패드에도 적용을 시켰다.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 취미를 가지고 있다보니, 옛날부터 애니메이션 마우스패드..
시사/사회와 정치 노지 2011. 6. 7. 07:08
길거리 흡연을 바라보는 나의 시각 최근에 음식점과 PC방내에도 금연구역으로 확정이 되고, 길거리 흡연을 단속하겠다라는 말에 많은 흡연자들의 논란이 일고있다. "흡연할 권리도 자신의 권리이거늘, 왜 우리를 이렇게 못살게 구느냐?"라고 말하는 흡연자들도 꽤 있다. 내가 군 훈련소에 갔을 때도, 몇몇 담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담배가 없어서 미치겠다. 저놈들 담배피던데, 우째 꽁초하나 안떨어져있노?"라고 말하는 것을 자주 보았다. 이런 흡연자들의 문제는 시도때도 없이 어디에서든 담배를 피고자하는 욕구를 절제하지 못하고 항상 행동으로 옮겨버린다는 것이다. 그 중에서 가장 심각한 것이 바로 길거리 흡연이다. 한국에서 길거리를 지나다니다 보면, 정말 100%의 확률로 담배를 피는 사람을 꼭 볼 수가 있다. 그렇다고..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1. 6. 6. 06:48
1박2일 여배우특집, 김수미로 유종의 미를 거두다. 어제를 마지막으로, 1박2일의 3주간 이어졌던 여배우 특집이 끝났다. 이번 여배우 특집에 대하여 많은 말들이 있었지만, 역시 긍정적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보면, 여배우 특집을 제대로 살려준 것은 김수미가 아닌가 싶다. 처음 여배우 특집에서 김수미가 출연하는 것을 보았을 때, 나는 '왜 나오지?'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그런 걱정을 했던 내가 부끄러울 정도로 1박 2일 여배우 특집은 김수미의 활약으로 그 재미가 더욱 살아났다고 말 할 수가 있겠다. 나는 이번 1박 2일 여배우 특집이 김수미로 시작해서 김수미로 끝났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김수미의 입수 몰래카메라부터 시작해서 강호동의 진행에서도 끼어들어서 재미를 ..
여행/국내 여행기 노지 2011. 6. 5. 08:07
3500원으로 저렴하고 배부르게 먹는 콩나물비빔밥 나처럼 돈이 궁해서 먹는 것을 챙기는데에 신경을 많이 못쓰는 사람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없으면 말고...) 옛날, 돼지고기의 가격이 낮을 때, 나와 같은 서민들에게는 돼지국밥같처럼 뜨끈한 국밥은 정말 최고의 식사류였다. 왜냐하면, 5천원미만으로 정말 배부르고 맛있게 먹을 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공깃밥 추가도 무료였으니까.) 하지만, 최근에는 돼지고기의 가격도 많이 올아서 국밥의 가격도 7천원대가 되는 시대가 되었다. 나처럼 비싼 돈을 내고 먹는 것보다, 저렴하고 이런 음식을 먹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솔직히 상당히 큰 피해였다. 그러나 국밥을 못 먹는다고 하더라도 잠시 눈을 돌리면,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있다. 그 음식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