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0. 5. 22. 19:58
우리의 타자 - 추신수가 또 한번 멀티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5호 홈런과 6호 홈런 ! 추신수선수는 정말 이번에는 30-30 클럽 가능할 겁니다. 아니 됩니다 !!! 하하핫 모두 함께 외칩시다!! 추 - ! 추 - ! 추 - ! 동영상의 출처는 여기입니다. 추신수의 활약을 감상하시지요.
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10. 5. 21. 16:24
부처님오신날이면 연등축제로 주위가 연등이 많이 달린다. 연등을 보니 문득 옛날이 떠올랐다. 옛날 나에게는 현실의 행사뿐만 아니라 게임 속의 이벤트에도 상당히 참가했었다. '바람의나라' 누구라도 이 이름을한번 쯤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바람의나라 게임에는 세시마을이라는 곳이 있는데, 그 곳에서는 현실과 똑같이 ' 설날, 추석 , 동지 , 부처님오신날 등 ' 갖가지 이벤트가 있다. 그것도 현실과 거의 유사하게 말이다. 추석이나 설날때는 묘지에가서 벌초하고, 김치를 담구기도 하고 이런저런게 많았다. 문득, 오늘 생각이나서 부처님오신날 이벤트를 했다. 간만에 들어간거라 너무나 많이 바뀐 시스템이.....영 .... ㅋ 여튼 했다. < 꿩을 죽이면 안되고 슬쩍 치면 깃털이 떨어진다..
시사/사회와 정치 노지 2010. 5. 21. 11:55
오늘은 석가탄신일 빨간날. 공휴일입니다. 근데, 쉬지 않는 학교가 있습니다. 김해에 있는 경X고등학교 입니다. 제 동생이 고3인데, 오늘 학교갔습니다. " 자율학습 " 이라는 명목하에 학교에서 시킨다고 어제 밤에 부모님들께 전화를 돌린것 같더군요. 말이 ' 자율학습 ' 이지 , 오늘 같은 날 애들 학교에 붙잡아 놓고 뭐하자는 거죠? 고3이라고 학교에서 붙잡아놓고 공부시킨다고 하면서 , 그냥 학교에 애들오게 방치해두고 학교로서 의무를 다하고 있다고 하는 개소리를 하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동생한테 물어봤습니다. " 너 학교에서 뭐 할건데? " 동생왈, " 동영상 인코딩 16개 해가서 , 그거나 보다가 올려고 " ".............." 동생왈 " 선생님이 PSP게임만 금지했고, 다른건 신경안쓴..
정보/블로그 관련 노지 2010. 5. 19. 22:41
블로그 포스팅 내 이미지를 올리면, 첫 이미지가 메인에 노출되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근데 왜, 마지막에 올라오는 이미지가 자꾸 노출되는 걸까요??( 첫 번째 이미지가 노출될 떄도, 있고 마지막이미자가 노출될 떄도 있는데 왜 그런지 이유를 도통 모르겠네요. 왜 그런거죠!? 보다시피 이런 상황인데.......이해가 불가능.... 똑같이 이미지올리고 글 쓰고 마지막에 ' 본 글은 미쿠루의 허락없이 ' 이걸 넣는데......이게 보일 때도, 그저 처음 올린 이미지가 보일 때도 있다는....... ㄷㄷㄷㄷ;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만약 시스템에 오류가 있다면 고쳐주시기 바래요.
문화/독서와 기록 노지 2010. 5. 19. 20:53
종이값이 문제일까? 나와 같은 라이트노벨류를 보는 애독자들은 전부 이번의 소식에 경악을 금치못했을 것이다. 6000원 하던 책 값이 7500원으로 1500원이나 한번에 오르는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신간을 매번 챙겨보던 독자들은 재정상황이 악화되게 되었다. 휴우... 편집부가 말한 사연은 이렇다. " 현실적인 원가 상승폭 등등을 고려해 7000원을 기본으로, 두꺼운 책은 7500원이 됩니다 (7500원의 기준은 370페이지가 될 것입니다- 이런 책들은 보통 랄지 이랄지. 월 1종 정도 나오는 책입니다. 1, 종이는 일단 바꾸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희 블로그나 외부 블로그나 카페 글 등을 참고했는데, 종이가 바뀌지 않는 것을 바라는 분들이 저희 예상보다 많으셨습니다.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싼 종이가 그렇게 ..
시사/사회와 정치 노지 2010. 5. 18. 09:47
나는 우리 20대가 자랑스럽다. 우리 20대들은 기성세대가 보기에 문란하고, 정체없이 떠돌기만 하는 그런 세대로 보인다. 사실, 그런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잡종스런 삶을 충실히 살아가는 잡종들도 상당히 많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 우리 20대들은 기성세대와 다른 방향에서 우리 스스로를 잘 변화시키고 성숙시켜왔다고 생각한다. 탐진강님의 글을 보면서 내가 쓸려고 했던 글을 대폭적으로 수정하여 쓰게 되었다. (이 글의 사진들은 탐진강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왔다.) 내가 중-고등학교 사회수업시간에 배울 때 언제나 있었던 항목이 있다. ' 투표율 점차 감소 ' 라는 항목이다. 게다가 20대들은 특히나 더욱더 낮았다. 수업시간마다 이 항목을 보면서 ' 왜 20대들은 투표를 안하는 것일까? ' 하며 이런..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0. 5. 16. 18:24
오늘도 영상에서 들리는 소리는 ' 김태균-! 김태균-! 김태균-! ' 요미우리와의 승부에서 시즌11호 홈런. 투런포 이자 동점홈런을 만들어낸 김태균. 9회말 또 다시 12호 홈런 투런포를 날려버렸습니다. 그것도 이승엽을 적으로 둔 상태에서 바로 앞에서 홈런을 친 김태균. 이제 이승엽도 뛰어넘을 때가 온 것인가? 김태균의 활략은 어디까지!? - 동영상 14:43:22.51 ID:G4DDzAK+ 이번 회 1·2번 기능해줘 부탁한다 14:43:48.38 ID:XkdFCgoi 이번 회 1점 내자 14:44:56.66 ID:q/M0bNTC 이 이닝 무득점이면 공부나 할까 14:46:10.99 ID:XNcBCKfo 좋아 좋아 14:46:11.85 ID:9rwrIbWW 결정구가 부족하니까 컷 해서 달라붙어라 14:4..
시사/사회와 정치 노지 2010. 5. 16. 15:42
오타쿠, 세상에 외친다. 우리 한국에서는 오타쿠는 안 좋은 이미지로써 그 의미가 강하다. 한국에서 오타쿠라고 부르는 것은 애니메이션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들을 가르킨다.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오타쿠의 진짜 뜻도 모르면서 그저 애니메이션 본다고 오타쿠라면서 멸시하는 그 태도 정말 안좋다. 백과사전에서 나오는 오타쿠라는 것의 진짜 정의는 이렇다. 오타쿠(일본어: おたく, オタク, ヲタク. 일반적으로 가타카나(オタク)로 표기)는 주로 특정 분야나 취미에 열중해 있는 사람을 가리키는 일본어이다. 접미사로도 쓰여 열중해 있는 소재에 이어 '○○오타' 식으로 쓰기도 한다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나 취미에 열중해 있을 뿐인데, 주위 사람들로부터 멸시를 받는다. 그렇게 처우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 대개는 ' 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