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다양한 제품 노지 2019. 5. 4. 08:56
어제 동생이 CU 편의점을 들렀다가 맛있어 보이는 작은 케이크가 있었다면서 두 가지 종류의 케이크를 사왔다. 하나는 '스노우 치즈케익'이라는 제품이고, 또 다른 하나는 '진한 크림치즈 수플레'라는 제품이었다. 개당 3천 원 정도가 했다고 하는데,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두 제품 모두 상당히 가성비가 좋다고 평가받고 있었다. 제품의 모습은 다음과 같다. 나와 동생은 둘다 해물은 먹지 않아도, 치즈케익 같은 디저트 제품을 워낙 좋아하는 터라 제법 기대를 하면서 케이스를 열었다. 그리고 케이스 안에서 볼 수 있는 치즈케익과 수플레는 겉보기에 상당히 비슷해보였지만, 엄연히 다른 방식으로 조리된 음식이라 그 맛도 상당히 다르다. 스노우 치즈케익에 올려져 있는 하얀 건 누가 보더라도 생크림이고, 수플레 위에 올려져 있..
정보/다양한 제품 노지 2019. 5. 3. 10:49
지금 우리가 마주하는 날씨는 지나치게 덥지도 않고, 그렇다고 춥지도 않은 딱 야외 활동을 하기 좋은 날씨다. 며칠 전에 나도 어머니와 함께 잠시 밀양댐 근처를 다녀왔다. 날씨가 흐린 게 흠이긴 했지만, 그 이외에는 모든 게 좋았다. 이런 날에는 괜히 자전거를 타고 한 바퀴 쭉 달려보고 싶은 기분? 이렇게 밖을 돌아다닐 때 우리가 가지고 다닐 아이템은 크게 다르지 않을 거다.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 스마트폰,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를 감상하거나 음악을 듣기 위한 이어폰을 베이스로 해서 벌써 피부 관리를 하는 사람들은 선크림까지. 오늘 당신은 어떤 아이템을 갖고 외출을 하는가?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수디오 토트백에든 몇 가지 아이템이 내가 외출을 할 때 들고 가는 아이템이다. 토트백 안에는 공원 벤치나..
정보/다양한 제품 노지 2019. 4. 12. 09:43
요 며칠 동안 유무선 공유기 기기를 새로 바꾸기 위해서 어떤 제품을 살까 고민하다 평소 쓰고 있는 데다 가성비가 좋은 아이피타임 제품을 사기로 했다. 이번에 새제품을 사기 전에 내가 쓰던 모델은 ‘ A604’ 모델로, 딱히 나쁜 모델은 아니지만 유선은 기가 인터넷을 지원하지 않는 제품이었다. 지난해 말에 인터넷을 기가 인터넷으로 바꾼 이후, 기가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꼭 인터넷 업체의 공유기를 사용해 유선으로 연결해야 했다. 그리고 인터넷 업체의 공유기를 사용했을 경우에는 무선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내 방은 속도가 100~150MB 밖에 머물러 조금 속도가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아래 사진처럼 인터넷 업체의 공유기와 오래전부터 사용하는 A604 모델을 함께 이용했다. ‘언젠가 기회가 있으면 좋은 유..
정보/다양한 제품 노지 2019. 3. 5. 08:14
최근 화제가 되는 스마트폰은 MWC 2019에서 공개된 ‘접을 수 있는 스마트폰’이다. 삼성과 화웨이에서 출시한 폴더블폰이 큰 주목을 받으면서 화제가 되었다. 많은 사람이 “와!! 액정을 저렇게 접을 수가 있다니!”라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지만, 시큰둥한 반응을 보인 사람도 적지 않았다. 왜냐하면, 굳이 스마트폰을 접어서 사용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지금도 충분한 액정 크기로 편리하게 잘 사용하고 있는데, 굳이 스마트폰의 액정 크기를 키워서 불편하게 접거나 펴면서 사용해야 할 특별한 이유가 마땅히 없다. 기술 혁신을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닌 이상 굳이 필요성이 없었다. 오히려 이렇게 신기술이 처음 적용되어 판매되는 스마트폰은 가격이 비싸 일반 시민이 구매해서 이용하기는 어렵다. 그냥 돈이 좀 있는 사람들..
정보/이벤트 정보 노지 2019. 2. 8. 20:42
가나 초콜릿 먹으면 아이유 보러 가나 얼마 전에 페이스북을 통해서 롯데 가나 초콜릿X아이유 기획팩을 판매하면서 3월에 열리는 아이유 팬 사인회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기획팩이 정말 엄청나게 비싸면 포기하려고 했지만, 기획팩 한 개의 가격은 딱 로또 복권 만 원 정도 해서 그냥 구매를 했다. 나와 어머니는 연예인이나 가수에 큰 흥미는 없지만, 유독 아이유만큼은 또 좋아하는 팬이라 함께 초콜릿 기획팩을 사서 응모하고자 했다. 어머니는 늘 “아이유 앞에서 함 보고 싶다.”라며 노래를 하셨고, 이벤트 공지사항을 보여드렸더니 “카드로 패키지 사서 응모해봐라. 되면 가게.”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나는 큰마음을 먹고 과감히 구매했다. 아래의 사진이 바로 도착한 모습이다. 총 2종류..
정보/다양한 제품 노지 2019. 2. 7. 21:41
니콘D7000과 함께 하고 7년, 여전히 사진이 고프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취미로 사진을 하다 보니 종종 ‘와, 저런 사진을 어떻게 찍은 걸까?’라는 호기심이 드는 사진을 만날 때가 있다. 풍경 사진에 담긴 섬세한 표현력도 그렇지만, 모델과 마치 1:1 컨택을 해서 찍은 듯한 사진은 ‘어디 가면 저런 스튜디오 촬영을 할 수 있는 걸까?’는 궁금증을 품게 한다. 그래서 한때 스튜디오 촬영을 검색해본 적도 있는데, 한 번 참여하는 데에 필요한 비용이 장난이 아니라 그냥 포기하고 말았다. 나 같은 사람은 인물 촬영을 하고 싶을 때는 역시 지스타 혹은 부산 국제 모터쇼 같은 행사에서 공개된 모델을 촬영하는 게 전부다. 뭐, 딱히 이런 촬영도 나쁘지는 않았다. 단지, 인물 사진을 찍는 건 바로 그런 행사 때만 ..
정보/다양한 제품 노지 2019. 2. 5. 07:30
나는 유튜브 영상을 언제나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DSLR 카메라는 삼각대를 이용해서 각도를 잡는 일이 쉽지 않고, 현재 내가 사용하는 DSLR 니콘 D7000은 사운드가 고장이 나서 영상을 촬영해도 소리가 담기지 않는다. 그래서 늘 스마트폰으로 촬영해서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고 있다. 내가 운영하는 라이트 노벨 유튜브 채널(링크)은 책상 위에서 스마트폰으로 찍는 경우가 많은데, 전적으로 방의 천장에 달린 LED 조명에 의존하다 보니 그림자가 생길 때가 많았다. 그래서 영상 촬영용 조명 구매를 오랫동안 고민하고 있었다. 가격이 비싸 과감히 지르지 못하다 이번에 작은 걸 구매했다. 이번에 구매한 상품은 룩스패드 22. 크기는 작아도 책상 위에서 작게 촬영하는 사람들에게 딱 좋은 조명으로 평가받는 제품이..
정보/다양한 제품 노지 2019. 2. 1. 20:07
유튜브 채널 운영에 조금씩 익숙해지기 시작하면서 나는 몇 가지 한계점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건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내 영상이 살짝 어둡고 그림자가 있다는 점, 그리고 스마트폰 영상에 담긴 목소리의 높낮이가 불균형할 뿐만 아니라 목소리 크기가 작게 녹음이 된다는 점이다. 영상을 편집할 때마다 영상 편집 프로그램에 있는 기능을 이용해서 소리 증폭, 혹은 소리 확대, 데시벨을 최대한 올리는 일을 반복해야 했다. 무엇보다 스마트폰 동영상 촬영으로 담긴 목소리라 외부 잡음이 종종 들어가는 경우도 많아 다시 촬영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그래서 스마트폰에 연결할 수 있는 마이크는 없을까 고민하다, 우연히 유튜브 영상을 통해 ‘보야 BY-M1’ 마이크를 알게 되었다. 이 마이크는 가격도 만 원대에 머무르고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