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63회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다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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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63회 중에서

 지난 <냉장고를 부탁해 62회>를 재미있게 본 이후 63회 예고편에서는 <냉부> 팬들이 기다리고 있던 그분이 돌아오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 바로, <흑백요리사 시즌2>에 재도전해서 우승까지 손에 쥐었던 내성적인 요리사의 대표 주자인 최강록 셰프다. 그는 과거 <냉부>에 출연한 이후 여러 이유로? 방송에서 모습을 감췄었다.

 

 한 번은 <요리를 한다는 것>이라는 이름의 자신의 책을 쓴다는 이유로, 또 한 번은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을 이유로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을 하지 않았다. 사람들은 그런 이유만 아니라 15분 안에 요리를 해야 하는 <냉장고를 부탁해> 세계관에서 조림핑인 최강록 셰프가 조릴 수 없다 보니 출연하지 않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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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이 냉부에 다시 출연한 이유

ⓒ냉장고를 부탁해 63회 예고편 중에서

 바로, 2026년을 맞아 <냉장고를 부탁해> 측에서 전달한 셰프들의 모습을 본뜬 인형을 받기 위해서다. 딸이 방송에 나가서 인형이라도 받아오라고 말했다면서 다시 방송에 출연한 이유를 말하는 모습을 예고편을 통해 볼 수 있었는데, 김풍 작가와 안정환은 '이길 때까지 주지 말자'라며 최강록 셰프를 당황하게 했다.

 

 아마 63회 예고편을 본다면 최강록 셰프가 요리하는 건 규현의 냉장고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과연 최강록 셰프가 이번에는 제대로 조려서 패배만 하고 떠나갔던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흑백요리사 시즌2>의 우승자다운 면모를 보여줄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무엇이든 조리는 최강록에게 15분은 너무 짧다.

 

과연 건강식 요리일까?

ⓒ냉장고를 부탁해 63회 예고편 중에서

 <냉장고를 부탁해 63회>의 게스트로는 과거 오렌지캬라멜의 나나와 슈퍼 주니어 메인 보컬 출신 방송인 규현이다 보니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나나와 함께 무대 위에서 춤을 추는 박은영 셰프와 함께 정호영 셰프의 모습, 그리고 타 셰프들의 리액션이 너무 기대된다.

 

 1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당황해하며 쓴웃음을 지으면서 고개를 좌우로 절레절레 짓는 최강록 셰프의 모습은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주었다. 이제는 셰프들이 자신의 분량 확보를 위해서 더욱 퍼포먼스에 힘을 싣기 시작한 <냉장고를 부탁해>이지만, 그 요리 실력과 완성도도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고 있어 놀랍다.

 

 지난 <냉장고를 부탁해 62회>에서 최현석 셰프와 손종원 셰프는 15분이라는 그 짧은 시간 동안 최민정 선수가 바라는 메인 요리와 함께 디저트를 포함한 코스 요리를 완성해 보였다. 단순히 양식에 특화된 셰프라고 해도 15분 동안 그 정도의 완성도로 그 정도의 요리를 완성할 수 있는 건 클래스가 완전히 달랐다.

 

 오는 3월 22일(일)을 맞아 방영될 <냉장고를 부탁해 63회>도 무척 기대된다. 김풍 킬러 박은영 셰프와 공풍증의 대표주자 윤남노 셰프의 대결은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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