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아이폰 13 pro 모델은 어떤 느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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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시간으로 오는 2021년 9월 15일 새벽 2시가 된다면 많은 사람이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2021년의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된다. 이번 아이폰13pro 시리즈에서는 많은 사람이 지난 아이폰12pro 시리즈에서 적용되지 않았던 주사율 120hz 디스플레이와 함께 카메라가 아이폰12pro 시리즈와 비교했을 때 얼마나 더 성능이 상승할지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21년 스마트폰 카메라의 대세는 표준 렌즈, 줌 렌즈, 광각 렌드 세 개로 나누어져 있다. 아이폰 또한 그런 기능을 아이폰12pro 모델에 적용해 세 개의 카메라 렌즈를 달고 출시가 되었지만, 뛰어난 화질과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현재 갤럭시 플립3에서 볼 수 있었던 것과 비교했을 때 아이폰13pro가 어느 정도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궁금하다.

 

▲ 지금 이 시각 애플 스토어 홈페이지

 

 캘리포니아에서 전하는 새로운 소식이 업데이트 될 때까지 약 3시간을 앞두고 있는 현재 애플 스토어 홈페이지는 '곧 돌아오겠습니다'라는 문구가 메인 화면에 떠 있다. 아마 오는 2021년 9월 15일 새벽 2시에 공개할 아이폰13 시리즈의 상품을 등록해 사전 예약 주문 페이지를 공개하지 않을까 싶다. 과연 한국에서는 언제부터 사전 예약이 가능할까?

 

 나는 이전에 아이폰12pro 시리즈로 스마트폰을 갈아타려고 했었다. 처음 아이폰을 사용하기 시작한 아이폰5s 시리즈부터 나는 항상 2시리즈씩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사용해왔다. 아이폰5s 다음에는 아이폰 7s, 다음에는 아이폰xs. 그리고 이제는 아이폰12 시리즈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했다. 하지만 나는 왠지 모르게 이번에는 하고 싶지 않았다.

 

 아이폰12 시리즈도 pro와 pro max가 대단히 잘 나온 데다가 뛰어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는 칭찬이 자자했지만, 크게 문제가 없는 아이폰xs를 쓰면서 조금 더 버티다가 오는 9월~10월 정도에 발표가 날 아이폰13 시리즈로 교체하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이다. 뭔가 딱 30살이 되는 10월 생일을 맞아 나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었다고 할까?

 

 이 날을 위해서 나는 지난달에 정말 열심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오는 9월과 10월에는 아이폰13 시리즈를 큰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자금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해두었다. 오는 15일 새벽 2시에 베일을 벗을 아이폰13 시리즈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까?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 6세대에 대한 새로운 소식도 들려올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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