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학박람회, 해외 입시와 해외 취업을 위한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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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장학금 200만원과 함께 해외유학으로의 계획을 세워라!


 해외 유학을 가는 것. 지금의 우리에게는 그렇게 드물지 않은 단어이다. "나 경력 좀 쌓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필수코스로서 해외유학은 자리를 잡고 있다. 특히 나처럼 외대를 다니면서 자신의 특기분야를 살리고 싶은 사람들은 자신이 배우는 외국어의 모국으로 유학을 가는 것은 거의 정규코스이다. 

 게다가, 우리나라에서는 이상하리만큼 영어에 상당한 집착을 가지고 있다. 일반 사람들이 '대학은 나와야 사람 구실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만큼 '영어만 할 수 있으면, 내 인생의 앞길이 쫙 열린다.'라고 생각하고 있다. 도대체 이것이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러한 생각으로 인하여 많은 부모님들이 어릴 때부터 아이들의 영어교육에 상당한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조기유학 열풍도 이러한 생각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그러나 나는 유학이란, 자신의 분야를 조금 더 심화적으로 공부를 하기 위하여 하는 것이지, 단순히 국내 기업에서 회사원으로 취직하기 위한 스펙을 하나 더 쌓는 정도로 하고자 한다면 적극 말리고 싶다. 특히, 어릴 때부터 아이를 '조기유학'이라는 명목으로 해외에 던져놓는 부모님들에게 더욱 말이다.



 이유가 어찌되었든, 해외유학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단순히 공부를 위한 어학연수만이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면서 일정 수준의 돈을 벌 수 있는 워킹홀리데이 혹은 거기서 뿌리를 내리기 위한 해외취업에 관해서도 말이다. 그러한 분야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어떻게 더 나은 정보를 찾을 수 있을까?' 혹은 '나에게 가장 알맞는 프로그램이 무엇일까?'하고 고민하면서 여기저기 정보가 있는 곳을 기웃거리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가끔씩 뉴스에서 바로 그러한 사람들을 노리고 사기를 일삼는 사건에 대하여 보도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자칫 잘못하면 유학의 꿈을 져버릴 수도 있으므로 조심하여야 한다. 나는 해외유학, 워킹홀리데이, 해외취업에 관한 정보를 믿을 수 있는 곳에서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한 박람회를 소개하고자 한다.

 그 박람회는 바로 '2012 세계유학박람회'이다.  

 2012 세계유학박람회는 국내 최대의 유학, 어학연수, 해외인턴쉽 박람회로 최신 해외학교 정보와 국내 최고의 유학 전문가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이다. 이 2012 세계유학박람회는 신뢰성이 있는 기관들이 함께 하는 곳이기 때문에, 차후에 사기를 당하여 유학의 꿈을 접어야 하는 그런 초유의 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안전한 장소이다. 기관 또한 상당한 이름이 있는 기관들이다보니 정보 또한 어디보다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2012년 세계유학박람회는 한 지역에서만 개최되는 것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개최되기 때문에, 많은 시간과 교통비를 들여서 일부러 서울까지 와서 접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자세한 일정은 아래의 그림을 통해서 확인할 수가 있다. (자세한 정보는 [링크]를 클릭하세요.)


 또한, 이러한 행사의 즐거움은 단순히 정보를 얻을 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상당한 혜택과 이벤트가 있다는 것이다. 이번 2012년 세계유학박람회에서 얻을 수 있는 혜택을 간략하게 정리를 하자면 다음과 같다. 기왕 가는 거, 한번에 여러가지를 체크를 해뒀다가 혜택을 챙길 수 있는 만큼 챙기는 것이 이익이 아니겠는가? 

 1. 박람회 참가 시 총 ○○명까지 유학네트가 준비한 200만원 상당의 특별 장학금 지원을 받을 수가 있다.
 2. 박람회를 통해 수속 시 입학신청비 및 수속비가 면제가 된다.
 3. 박람회 참가 시 10만원, 수속시 20만원의 특별 사이버머니가 적립이 된다. 
    (이 사이버머니는 수속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이 가능함.)
 4. 유학네트에서만 가능한 V-zone의 혜택을 받을 수가 있다. (자세한 것은 [링크]를 참조바람.) 
 5. 사전 참가자 중 경품 이벤트 참여의 기회가 주어진다. (자세한 거은 [링크]를 참조바람.)


 위와 같은 혜택과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2012 세계유학박람회를 꼭 놓치지 말도록 하자. 사전등록을 하면 필요한 정보를 미리 챙겨준다고도 하니, 사전등록을 미리 해두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그 날, 현장에서 직접 등록을 하려면 여러가지 절차가 필요하므로 상당히 귀찮을 수가 있다. 사전등록은 1월 12일까지 가능하므로, 미리 사전등록을 할 수 있도록 하자. 사전등록을 할 수 있는 링크는 다음과 같다.  http://goo.gl/8qTWw



 해외 유학은 단순히 스펙을 쌓기 위한 이유만으로 가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관심있는 과목에 대한 더욱 폭넓은 지식들을 배우기 위해서 가는 것이다. 워킹홀리데이 또한 마찬가지다. 통칭 '워홀'은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그 나라를 조금 더 알고 싶어서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물론, 정말 돈이 필요해서 가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문화권의 나라에 해외취업을 하려고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왕 가는 유학. 제대로 준비를 하여 큰 낭패를 보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특히 유학을 가보지도 못한 채, 중개업자에 속아서 돈을 다 날려버리게 된다면, 정말 최악이다. 신뢰할 수 있는 이번 2012 세계유학박람회에서 확실한 정보를 얻어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세계의 경쟁에 뛰어들 수 있기를 바란다. 실패를 하든 성공을 하든, 그 경험은 자신을 더욱 성장시킬 수 있는 큰 경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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