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치의 시대에서 스피치는 예술이다.


스피치의 시대에서 스피치는 예술이다.




 
 내가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우연이었다. 나는 지금 그 우연에 너무나도 감사하고 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나는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기 때문이다. 아주 적절한 시기에 이러한 책을 접하게 된 것이 마치 누군가 꾸며놓은 듯한 기분이 들었다. 혹시 당신은 김미경이라는 사람을 아는가?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김미경이라는 사람을 몰랐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미 김미경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게 어떠랴? 지금이라도 알게되었으니 정말 다행이 아닌가? 김미경 선생님의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되어 반복해서 읽는 것을 멈출 수가 없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스피치를 잘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한국인 치고는 스피치에 대한 자신감이 있는 사람이 드물다. 그 중에서 일부분은 자신이 스피치에 자신이 있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실제로 그러한 사람들을 무대위에 올려놓으면 몇 마디하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똑같은 말하기인데 무대 밑에서는 술술 나오고, 무대 위에서만 서면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 건 무엇 때문일까? 그 이유는 아주 다양하다. 우리가 스피치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부터 시작해서 말하는 방식까지. 그러한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해결책을 이 책에서는 제시해주고 있다.


 우리들은 어릴 때 부터 남들 앞에서 발표를 해온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의 시대에서 우리들이 남들의 앞에서 스피치를 해야할 기회는 더욱더 많이 올 것이다. 회사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회식할 때 건배사를 할 때, 동창회에서 인삿말을 할 때 등 수 없이 말이다. 그러한 기회를 절대로 놓쳐서는 안된다. 그러한 기회 하나하나가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인 것이다. 

 자신의 말로 적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킬 수 있다면 얼마나 대단한 능력인가! 오바마 대통령의 스피치에서도 그러한 뛰어난 면이 얼마나 독보였는가 생각해보길 바란다. 회사에서 그러한 능력이 뛰어나다면 리더가 될 수 있다.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 스피치로 사람들을 매료시킬 수 있다면 그곳의 리더가 될 수 있다. 스피치는 리더의 필수 자질이다. 

 스피치는 기술이다. 하나 하나의 기술이 더해져 스피치는 예술의 경지에 다다른다. 그 비법을 알고 싶지 않은가? 바로 여기 이 아트 스피치에서 그 모든 것이 담겨 있다.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낫다고 했다. 북세미나 동영상을 보고 싶은 사람은 [이곳]을 통해 한번 보길 바란다. 나는 모두가 이 책을 읽고 스피치의 능력을 키우길 바란다. 언젠가 안이한 건배사나 발표가 없어지는 그 날 까지 이 책은 계속해서 우리들을 가르쳐줄 것이다. 

말의 본질은 결코 번지르르함에 있지 않다.
           자신의 마음을 전해 남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소통의 기본이다.
     그러려면 진실한 콘텐츠의 힘이 필요하다.
                  스피치에 농익은 철학과 경험이 들어가야 비로소 내 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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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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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2 07:32 신고

    저두 이 책을 산다산다 하면서 아직도
    못 보고 있네요. 결국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는 것도
    경험이나 지식 즉, 컨텐츠의 힘과 동시에 제시되어야
    진정한 힘을 얻는 것 같습니다.

    • 2010.09.12 08:16 신고

      꼭 사보시길 바랍니다 ㅎ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정말 그 힘이 중요합니다 ㅎ

  • 2010.09.12 08:07

    옛날 세대들은 정말 주입식 교육에 물이 들어 스피치하고는 거리가 멉니다.
    요즘은 자라면서 발표기회도 많이 주어져 다행입니다만 스피치 잘 하는 분들
    보면 무지 부럽습니다.^^

    • 2010.09.12 08:16 신고

      저도 그래요.
      조금더 남들 앞에서서 이끌어가는 것을 연습해야되겠습니다.

  • 2010.09.12 08:40 신고

    전에 퇴근길마다 휴대폰으로 시청을 종종 했어요~ 정말 기가 막히게 말 잘하더라구요
    저 책을 보면 저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ㅎㅎㅎ

    • 2010.09.12 12:54 신고

      입질님은 지금도 충분히 잘하시는 것 같은데,
      아마 보시면 더더욱 잘하시게 되지 않을까요?ㅎ

  • 2010.09.12 08:50 신고

    저도 말을 조리있게 잘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부럽더라구요~! 저책 바로 읽어봐야겠는데요 ^^;;

    • 2010.09.12 12:55 신고

      저도 정말 부럽더라구요.
      꼭 읽어보세요 ㅎ

  • 2010.09.12 08:56 신고

    면접이든 어디든 말을 잘해야 성공하나 봅니다..
    다음 뷰 베스트글 선정 축하드립니다.
    다음 뷰 구독신청하다가 알게 되었네요. ㅎㅎ

    • 2010.09.12 12:55 신고

      말이 곧 힘이지요 ㅋ

      베스트 감사합니다 ㅎ

  • 2010.09.12 09:16 신고

    저도 연설 잘 못합니다;; 하지만 잘해보고 싶어요^^

  • 2010.09.12 10:49 신고

    철학과 경험이 밑바탕이 된 농익은 스피치, 아주 훌류한 무기입니다.~~

    • 2010.09.12 12:56 신고

      그렇죠? ㅎ 계속해서 익혀나가야 되곘습니다 ㅎ

  • 2010.09.12 12:04 신고

    저 분 강의를 직접 들은 적 있습니다.
    진솔한 자기 이야기 에피소드와 손짓 등 제스처를 잘 사용하더군요

    • 2010.09.12 12:57 신고

      그렇죠?
      저도 꼭 저렇게 되고 싶습니다 ㅎ

  • 2010.09.12 17:28 신고

    보통의 학창시절을 보냈다면 스피치 능력이 좋을수가 없을거 같아요..
    그냥 가르치는대로 배우고 하니..ㅋ

    • 2010.09.12 19:47 신고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키귀 위해선 자신이 노력하는 수 밖에 없죠

  • 2010.09.12 20:21 신고

    헐... 댓글 적는 곳에 있는 미쿠루 귀엽다
    헛솔 ㅈㅅ
    스피치라길래 먼지 몰랐듬;;
    스피치 말하는 기술인가요?
    그거 사기꾼들하고 금융 관련된 사람들 잘하는 것 같던데

    • 2010.09.12 20:38 신고

      사기꾼들이 하는건 스피치가 아닙니다.
      단순한 허구에 불과합니다.

  • 2010.09.12 20:38

    2006년 "제2의 김미경을 찾아라"에 오디션을 거쳐서 최종 방송 에 출연한 14명중에 제가 있었습니다.
    김미경씨는 실제로 보면 167의 큰키에 마른 체격이고 서글서글합니다.
    14명이 2박 3일 경기도 어느 팬션에서 함숙하며 그과정을 촬영했습니다.
    오디션에서 공중파 방송 7분 출연 체험으로 스타는 만들어 진다는 겁니다.
    정덕희 이후에 대중 스타 강사가 바로 김미경씨지요.
    본인의 노력도 많았고 시대도 잘 만난 경우입니다.세련되고 시크한 강사가 필요한 시대에 연대 성악과와
    이대 대학원을 나온 여성이 고향은 충청도 증평 촌이라는 복합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2010.09.12 19:48 신고

      이야 - 대단하신데요..ㅎ

      저도 그런 것이 있다면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 2010.09.13 03:33

    전 저분은 잘 모르겠지만 말이라는것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는듯 합니다.

  • 2010.09.13 07:28

    예전에 방송에서 잠깐 이분을 봤는데... 당찬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이분처럼 말을 잘하면 정말로 좋겠습니다. 서점에 한번 나가볼까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 2010.09.13 15:27 신고

      저도 정말 닮고 싶답니다.
      매번 실제로 할 때마다 삑 나는게 정말..휴우..

      모피우스님도 행복한 한 주 시작되세요 ^^

  • 2010.09.13 07:57

    제가 좋아하는 종목이네요
    스피치!!
    말하기만큼 재미있는 분야가 또 어딧을까요 ㅋ
    ^-^)좋은책 보고 갑니다

  • 2010.09.13 08:38 신고

    자신의 진심을 얼마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도
    현대 사회에서 아주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치인들이 제발 진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기를 꿈꾸어 봅니다.

    • 2010.09.13 15:27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
      매번 부하직원이 써준 원고만 읽지말고..

  • 2010.09.13 10:07 신고

    좋은 책이라고 느껴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0.09.13 15:28 신고

      실제로 좋은 책이랍니다 ^^
      효리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 2010.09.13 10:08 신고

    요즘 내용을 전달하는 법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이런 시대의 흐름에 맞춰 좋은 책이 나왔네요 ^^

    • 2010.09.13 15:28 신고

      책이라는 것이 현 상황을 바라보고 대비하는 것이니까요 ㅎ

  • 2010.09.24 16:08

    안녕하세요^^
    공군 공감블로그 연애웹툰 17171771의 작가 김희원입니다^^
    닉네임에 링크가 걸려 있어서 고마움을 담아 들러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 저도 읽은 책이라서! 얼른 클릭했지요!
    김미경 님 무척 멋있는 분이더라구요. (따님이 부러웠어요ㅠㅠ ㅋㅋㅋ)
    만국공용어인 음악의 작곡원리와 좋은 스피치의 구성이 닮았다는 말씀에,
    역시 어떤 분야든 그 끝은 서로 통한다는 말이 실감이 나더라구요!

    미쿠루 님 블로그, 앞으로 더욱 더 번창하기를 바라오며,
    언제나 제 웹툰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날에 행운만이 가득하기를 축복하겠습니다^^♥

  • 2011.12.14 17:26

    내가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우연이었다. 나는 지금 그 우연에 너무나도 감사하고 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나는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기 때문이다. 아주 적절한 시기에 이러한 책을 접하게 된 것이 마치 누군가 꾸며놓은 듯한 기분이 들었다. 혹시 당신은 김미경이라는 사람을 아는가?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김미경이라는 사람을 몰랐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미 김미경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게 어떠랴? 지금이라도 알게되었으니 정말 다행이 아닌가? 김미경 선생님의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되어 반복해서 읽는 것을 멈출 수가 없다.

  • 2012.07.19 03:11

    오늘 갔다와서 엄청 후회했다는... 절대 가지마세요... 한정식집이 아니라 일반음식점보다 못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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