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23. 8. 8. 10:21
이대호의 4 연타석 홈런으로 부산고 2차전을 콜드 게임 승리로 장식한 몬스터즈는 다시 한번 직관 데이 소식을 마지막에 전했다. 이번에 몬스터즈가 맞붙는 상대는 U-18 청소년 국가 대표팀으로, 그동안 몬스터즈가 다양한 고교와 시합을 펼치면서 상당한 활약을 보여주었던 투수와 야수들과 함께 충남고의 감독으로 꾸려진 그런 팀이었다. 사실상 '프로'라는 수식어가 붙는 팀을 제외한다면 23 시즌을 맞아서 몬스터즈가 붙는 가장 최강의 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2 시즌에서도 몬스터즈가 맞붙은 U-18 청소년 국가 대표팀에게 2연패를 당하면서 상당한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었는데, 23 시즌에는 최강야구의 전력 자체가 상당히 다르다 보니 좋은 결과를 기대할 있을 듯하다. 하지만 U-18 청소년 국가 대표팀은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