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26. 8. 10. 12:46
오늘 점심으로 뭘 먹을지 고민하다 냉장 김밥이나 삼각 김밥 하나를 구매할 생각으로 가까운 CU 편의점을 찾았다. 김밥이 딱히 먹을 게 없어서 고민하고 있을 때 내 눈에 들어온 건 PBICK 4900 김치제육 정식 도시락이다. 이 도시락은 포장지에 적혀 있는 그대로 4,900원이라는 가격이지만 김치제육이 가득 들어 있는 도시락이었다.PBICK 4900 김치제육 정식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PBICK 4900 김치제육 정식의 모습은 700W(가정용) 전자레인지 기준으로 1분 50초 조리를 마친 모습으로, 김치제육 정식이라는 이름에 알맞게 밥 반 김치제육 반, 부가 반찬으로 계란말이가 있는 걸 알 수 있다. 반찬이 많은 걸 좋아하는 사람은 아쉬울 수도 있지만… 나에게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4,900원..
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26. 5. 15. 08:26
남자의 소울푸드라고 말한다면 돈까스와 제육을 말할 수가 있다. 솔직히 한국의 성인 남자 중에서 돈까스와 제육을 싫어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아주 드물게 비건을 한다면서 돈까스와 제육을 먹지 않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학교를 비롯한 단체 생활을 하다 보면 돈까스와 제육의 매력을 알게 된다. 외식을 할 때도 남자들은 솔직히 여자들처럼 유명한 미슐랭 레스토랑을 찾아 비싸게 가성비 없는 음식을 먹는 게 아니라 저렴하게 맛있는 돈까스 혹은 제육볶음을 선호하기 마련이라고 생각한다. 단지, 연인이 생겼을 경우 연인에게 맞춰주기 위해서 남자들은 가성비가 떨어지는 오마카세랑 미슐랭 레스토랑을 찾는 것이 아닐까? 이번에 CU 편의점을 통해 새롭게 발매된 피빅 돈까스& 제육 더블 정식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