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12. 5. 29. 15:25
반년 동안 로또를 사봤더니, 자동만 당첨되더라, 결국은 운… 아마 오늘 토요일도 많은 사람이 퇴근길에 근처 로또 판매점을 방문하여 로또 복권을 구매할 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나도 항상 내가 가는 시간에 로또를 구매하러 갈 예정이다. 오늘까지 로또를 약 반 년동안 매주 한 개씩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로또를 구매하면서 여러 가지 경험을 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일단 내가 이 로또 복권을 구매하게 경위는 '복권에 당첨되는 꿈'을 꿨기 때문이다. 애초에 복권에 전혀 관심이 없었기 나였기 때문에, 그 꿈을 꾸고 로또복권을 구매하게 되었었다. 그 당시에 '복권 당첨된 꿈 꿔서 로또를 사보았더니…'라는 글을 통해서 이 이야기를 자세히 했었었다. 뭐, 결과적으로는 김칫국만 마신 꼴이 되었지만 말이다. 그래도 나는 ..
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12. 3. 17. 07:46
복권을 구매하러 가면 다양한 사람들을 보게 된다. 제각각 모습이 다른… 나는 매주 토요일마다 복권을 사러간다. 보통 토요일에 복권을 구매하고, 어쩌다가 한 번씩 밖에 나갈 일이 생기게 되면 평일에 복권을 구매하게 된다. 하지만 평일에는 복권을 사러가더라도 그렇게 많은 사람이 복권을 구매하는 것을 볼 수가 없다. 복권을 구매하러 갔다가 많은 사람을 보게 되는 것은 토요일 오후쯤이다. 토요일 오후 4시를 전후로 하러 복권을 사러가게 되면 때에 따라서는 정말 많은 사람을 볼 수가 있다. 특히 '1등 당첨점'이라고 붙은 로또 판매점에서는 일부러 먼 거리에서 차를 타고 찾아와서 복권을 사가는 사람들도 있다. 뭐, 김해에서 아무리 많은 사람이 로또를 사기 위해 온다고 하더라도 지난번 서울에서 보았던 수만큼은 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