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12. 3. 17. 07:46
복권을 구매하러 가면 다양한 사람들을 보게 된다. 제각각 모습이 다른… 나는 매주 토요일마다 복권을 사러간다. 보통 토요일에 복권을 구매하고, 어쩌다가 한 번씩 밖에 나갈 일이 생기게 되면 평일에 복권을 구매하게 된다. 하지만 평일에는 복권을 사러가더라도 그렇게 많은 사람이 복권을 구매하는 것을 볼 수가 없다. 복권을 구매하러 갔다가 많은 사람을 보게 되는 것은 토요일 오후쯤이다. 토요일 오후 4시를 전후로 하러 복권을 사러가게 되면 때에 따라서는 정말 많은 사람을 볼 수가 있다. 특히 '1등 당첨점'이라고 붙은 로또 판매점에서는 일부러 먼 거리에서 차를 타고 찾아와서 복권을 사가는 사람들도 있다. 뭐, 김해에서 아무리 많은 사람이 로또를 사기 위해 온다고 하더라도 지난번 서울에서 보았던 수만큼은 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