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사회와 정치 노지 2026. 5. 18. 09:29
오늘 5월 18일부터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시작된다. 차상위 계층과 기초 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1차 지급과 달리 2차 지급에서는 상위 30%를 제외한 국민들에게 지급이 되다 보니 평범히 서민으로 살아가는 사람들만 아니라 일부 중산층까지도 이번 지원금을 받을 수가 있다. 그리고 이번 2차 고유가 지원금은 이재명 정부가 처음에 국민들을 대상으로 지급했던 민생 지원금과 마찬가지로 수도권과 비수도권에 차등이 있고, 인구 감소지역 중에서도 우대 지원 지역과 특별 지원 지역에 차이를 두게 된다. 수도권에 거주하지 못하는 지방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이런 부분에서 나름 혜택을 보는 셈이었다.2차 고유가 지원금 지원 내용 내가 거주하는 김해는 비수도권이기는 하지만 인구가 ..
시사/사회와 정치 노지 2026. 4. 26. 10:23
미국과 이스라엘이 주도하는 침략 전쟁으로 중동의 상황이 악화하면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국민 부담을 덜고, 취약 계층을 보다 더 확실하게 지원하기 위해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오는 27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이번 고유가 지원금은 1차와 2차 신청으로 나누어지며, 본인 기준에 따라 최대 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보통 신청 기간 첫째 주는 자신의 생년월일 끝자리 등에 따라서 신청할 수 있는 날짜가 다르지만, 둘째 주부터는 끝자리와 상관없이 고유가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 대상 및 규모 기준 이번 고유가 지원금의 대상은 소득 하위 70%의 국민이 대상으로, 1인당 최대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수도권인 아닌 비수도..
시사/사회와 정치 노지 2026. 3. 20. 09:30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국제 정세 불안과 함께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 등 3고 현상으로 시민들의 소비 여력이 크게 위축되어 적극적인 재정 투입이 필요하다면서 경남 도민에게 1인당 10만 원씩 생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리가 여기서 주모해야 할 점은 차등 지급이 아니라 '전 도민'이라는 점이다. 지급 대상과 신청 방법 지급 대상은 기본적으로 2026년 3월 18일(수)을 기준으로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으로 한정된다. 파급적인 것은 여기에 외국인 결혼 이민지와 함께 영주권자도 포함되기 때문에 그 범위가 넓다는 점이다. 신청 기간은 5월 1일(금)부터 6월 30일(화)까지이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되었다. 물론,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직접 행정복지센터를 찾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