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대 60만 원 신청 기간 및 방법
- 시사/사회와 정치
- 2026. 4. 26. 10:23

미국과 이스라엘이 주도하는 침략 전쟁으로 중동의 상황이 악화하면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국민 부담을 덜고, 취약 계층을 보다 더 확실하게 지원하기 위해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오는 27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이번 고유가 지원금은 1차와 2차 신청으로 나누어지며, 본인 기준에 따라 최대 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보통 신청 기간 첫째 주는 자신의 생년월일 끝자리 등에 따라서 신청할 수 있는 날짜가 다르지만, 둘째 주부터는 끝자리와 상관없이 고유가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 대상 및 규모 기준

이번 고유가 지원금의 대상은 소득 하위 70%의 국민이 대상으로, 1인당 최대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수도권인 아닌 비수도권에 거주하고 있을 경우에는 각 5만 원씩 더 추가 지원이 되고, 인구 감소 지역에 속한 지자체에 속해 있을 경우에는 최소 5만 원에서 최대 15만 원까지 추가 지원금이 나온다.
단, 어디까지 지원금 신청 기준일 당시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제도이니 주의하자. 외국인인 경우 원친적으로 예외이기는 하지만, 일부 조건에 따라서 지원금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상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내가 거주하는 지자체의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과를 찾으면 도움을 받을 수가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기간

고유가 지원금 신청은 1차와 2차로 나누어서 진행이 되는데, 오는 4월 27일(월)부터 5월 8일(금)까지 신청을 받은 이후 지급을 하게 된다. 2차는 5월 18일(월)부터 7월 3일(금)까지 기간이 넉넉하게 신청이 가능하지만… 8월 31일(월)까지 지원금을 모두 사용해야 하다 보니 일찍 신청을 해서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해 보인다.
1차 신청 기간인 4월 27일~5월 8일 사이에는 기초 및 차상위, 한부모 가구를 중심으로 신청을 받는다. 1차 기간에 신청 및 지급을 받은 경우 2차 기간에는 신청 및 지급이 불가능하니 주의하자. 아마 대다수의 평범한 우리 시민들은 70%의 국민에 속하기 때문에 2차 신청 시기를 맞춰서 신청하게 되기에 아직 여유가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방식

제3차 민생 지원금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이번 고유가 지원금은 지난 민생지원금과 똑같은 방식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온라인으로 신청할 경우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앱을 통해서 쉽게 내가 주로 사용하는 카드와 연동할 수 있다. 그리고 지역사랑상품권 앱을 통해 우리 지역의 상품권(모바일)으로도 받을 수가 있었다.
내가 거주하는 김해시는 김해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고 하는데… 지역 화폐로 받든 안 받든 이번 지원금은 똑같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기준으로 한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그래도 상품권보다는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써야 각 카드사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니 되도록 메인 카드 신청을 추천한다.
오프라인의 경우에도 제휴 은행점을 찾거나 주소지 관할 읍연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으면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자.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방법 및 사용처


민생 지원금과 똑같이 고유가 지원금은 신청 기간 내에 다 사용하지 않으면 남은 금액은 모두 자동 소멸된다.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었던 민생 지원금과 달리 고유가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월)까지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간이 약 3개월 정도라 짧은 편이다. 하지만 충분히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금액과 기간이라고 생각한다.
사용이 가능한 업종은 전통시장부터 동네마트와 식당, 미용실, 안경점, 약국, 의원, 학원 등이 대표적이다. 당연히 유흥업소에서는 전면적으로 사용이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사 짜들이 판치는 종교 단체의 비리를 막고자 종교단체 기부금도 이번에는 제한이 되었다. 또한, 배달앱(*만나서 결제는 가능)은 사용이 불가능하니 주의하자.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고유가 지원금과 함께 지자체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하는 지원금도 놓치지 말자. 일부 있는 사람들은 정말 악착 같이 자산을 숨겨서 기초 생활 수급자로 지내는 경우도 있다고 하던데… 부디 그런 사람들에게 세금을 걷어 이렇게 사회에 환원해 정직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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