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11. 5. 9. 07:16
매콤한 맛이 일품인 신(辛)돈까스 전에 포스팅에서 썼었던 군입대를 3주 앞두고 가장 먹고 싶은 음식 5가지에 포함됬었던 맛있는 돈까스를 며칠 전에 먹을 수가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한 세트, 한 세트 다 시켜먹어보고 싶었지만 그럴 수가 없기 때문에 한 가지 세트를 정해서 먹는 것은 힘들었다. 내가 선택한 것은 매콤한 맛이 일품인 신(辛)돈까스. 이 돈까스는 돈까스 전문점인 하루야에서 먹었다. 이곳 하루야에서는 돈까스와 우동, 스파게티 등 다양한 맛있는 메뉴를 접할 수가 있다. 다음에 가면 다른 종류의 음식들도 하나하나 다 먹어보아야 되겠다. 돈까스 덮밥이 제일 무난할 것 같다. 일본 애니메이션과 영화에서 자주 나오는 돈까스 덮밥. 뭐, 그 소개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하도록 하자. 정말 오랫만에 이렇게..
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10. 2. 8. 14:22
제가 항상 먹는 구성입니다. 가 주류이나, 요즘에는 스팸(햄)이 들어왔기 때문에 스팸과 단무지가 가끔 반찬에 오르기도 하지요. 작년 재수할 때 부터 대충 이런 식으로 먹어 온 것 같네요. ㅋ 식사란, 단지 몸에 필요한 영양을 보충하기 위한 행위일 뿐입니다. 거기서 뭘 거창하게 한다, 보기좋게 한다. 다 사치입니다. 수험생에게, 공부하는 학생에게, 그저 살아가는 사람으로써 식사는 몸에 필요한 영양보충이지 그 이상 그 이하의 어떤 의미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밥맛이 없다구요? 그저 꾸역꾸역 입으로 밀어 넣으면 되는 겁니다. 하지만, 가끔 색다른 것이나 맛있는 걸 먹고 싶은 욕구는 역시 주저할 수 없지요... 고등학교 졸업 후 안타까운게 한가지 있다면, 급식입니다. 급식 정말 맛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