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26. 3. 23. 08:19
지난 일요일을 맞아 방영된 에서는 나나와 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뿐만 아니라 최강록 셰프가 다시 방송에 임시(?) 복귀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많은 사람을 놀라게 했는데, 딸이 받아오라고 한 인형을 인질로 잡힌 최강록 셰프가 앞으로 얼마 동안 에서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하지만 게스트와 함께 에서 우승한 최강록 셰프의 존재감마저 살짝 지워버릴 정도로 에서는 흥미진진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첫 번째 요리 대결에 임한 것은 무탄고지 요리에 도전하는 박은영 셰프와 윤남노 셰프로, 이 두 사람은 냉부에서 전적이 정말 극과 극에 가까웠다. 왜냐하면, 윤남노 셰프는 김풍에게 연전연패를 한 데에 반해서 박은영 셰프는 김풍에게 연전연승을 거두었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김풍 작가에게 강한 사람과 약한 사람..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26. 3. 17. 09:11
지난 를 재미있게 본 이후 63회 예고편에서는 팬들이 기다리고 있던 그분이 돌아오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 바로, 에 재도전해서 우승까지 손에 쥐었던 내성적인 요리사의 대표 주자인 최강록 셰프다. 그는 과거 에 출연한 이후 여러 이유로? 방송에서 모습을 감췄었다. 한 번은 이라는 이름의 자신의 책을 쓴다는 이유로, 또 한 번은 에 출연을 이유로 에 출연을 하지 않았다. 사람들은 그런 이유만 아니라 15분 안에 요리를 해야 하는 세계관에서 조림핑인 최강록 셰프가 조릴 수 없다 보니 출연하지 않는 것 같다고 했다.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이 냉부에 다시 출연한 이유 바로, 2026년을 맞아 측에서 전달한 셰프들의 모습을 본뜬 인형을 받기 위해서다. 딸이 방송에 나가서 인형이라도 받아오라고 말했다면서..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2. 11. 11. 08:30
지스타 2012를 찾은 오렌지 캬라멜을 만나다 어제 11월10일은 지스타 개막일 3일째였습니다. 어제 지스타 2012에는 걸그룹 오렌지 캬라멜이 왔었습니다. 이번에도 부스는 워게이밍 부스였고, 저는 이번에도 역시 누군지 몰랐었습니다. 이번에는 꽤 좋은 자리에서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같은 파워블로거이신 한 분의 도움을 받았거든요. 역시 제가 멍청했었습니다. 아무튼, 이번에는 지난번 시크릿 촬영 때보다 덜 고생하고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틀전에 왔었던 걸그룹 시크릿은 '섹시함'을 강조한 그런 걸그룹이었다면, 이번에 온 걸그룹 오렌지 캬라멜은 청순함과 귀여움을 강조한 걸그룹인듯 하였습니다. 노래의 느낌도 그런 느낌이 강했고, 오렌지 캬라멜 멤버들의 복장도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이번 오렌지캬라멜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