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사회와 정치 노지 2010. 1. 5. 13:50
어제부터 계속 폭설이 내린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쪽은 , 눈 같은건 안와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뉴스를 보고 있자니 , 장난 아니더군요. 하지만, 한 사람이 인터뷰를 하는걸 보고 놀랐습니다. [ 눈 좀 빨리 치워줬으면 좋겠어요, 눈 때문에 밖에도 잘 안나가고 집에만 있어요. ] 도대체,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눈 때문에 밖에 안나가고, 집에서 딩가딩가 놀고 있다구요? 왜 자신도 직접 집앞, 골목길 주변의 눈을 치울려는 생각이 눈곱만큼도 없는걸까요? 집안에 박혀서 티비나 보면서 있는 사람들 전부가 서로 나와서 조금씩만 더 거들어줘도, 눈은 훨씬더 빨리 치워질텐데 말입니다. 아무리,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해도 설마 이정도로 어리석을 줄이야, 정말 한숨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여러 민간인 단체들, 업체들, 시청공..
문화/독서와 기록 노지 2010. 1. 4. 07:48
어제 읽었던 일부분, 대전략의 눈 이라는 파트에 관한 이야기 일부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정말이지, 우리는 이런 태도가 필요하고, 인생을 사는데 있어서 이 정보를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 부분은 몇부분 이야기 하기가 어렵습니다. 내용을 다보지 않는 이상 절대로 이해 100%가 불가능하다고 보니까요. 준비태세를 갖추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하다. 결심을 했다는 것은 신중함을 기했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주의를 기하고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 마음이 들뜨거나 크네 놀랄 필요가 업삳. 위험이 도사리기 전에 항상 경계를 게을리하지 않는다면, 위험이 다가올 때 이미 무장한 상태이기에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승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경계하고, 들리지 않는 것에 꺠어있다. 따라서 마치 난관이 존재하..
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10. 1. 3. 08:42
아직도 몸이 새해기분에 도취되어 약간(?) 게을리진거 같군요. 번역물도, 책이야기도, 다른 포스팅도 안하고 약간 좀 놀고 있군요.. 사실, 공부도 요 이틀간은 거의 하지를 못했다는...... 오늘까지 (일요일이므로) 적절한 충전을 하고, 다시 재정리 해서, 다음주부터 다시 원래 생활대로 돌아가야 되겠군요. 새벽에 마작 이제 안해야 되겠습니다. 그것때문에, 완전 타이밍이 엉망이 되버렸네요. 휴우...!!! 새해는, 호랑이 백호랑이의 해 !! 더욱더 강하게 살아야죠!!! ㅋ 모두들, 새해 첫 주말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께) P.S 하늘의 유실물은 일주일에 랜덤하게 2번씩 올릴 예정
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10. 1. 2. 17:56
오늘(1월2일) 찍은거에요.. 사실상, 별로 마음에 들게 잘나온거는 몇개 없네요. 그나마, 괜찮은 것을 올려봅니다..(총14장) 여기는 나머지 7장을 올리도록 하죠.
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10. 1. 2. 17:52
오늘(1월2일) 찍은거에요.. 사실상, 별로 마음에 들게 잘나온거는 몇개 없네요. 그나마, 괜찮은 것을 올려봅니다..(총14장) 여기는 7장 (5)에 또 7장을 올리도록 하죠.
정보/블로그 관련 노지 2010. 1. 1. 12:10
11월 22일부터 블로그를 시작해서 약 1달하고 1주일만에 이 정도가 됫군요... 앞으로 좀더 발전하리라 생각됩니다!! 많이 봐주시고, 반응도 해주시길 바래요!!! 2009/12 21,243 2009/11 96 현재까지의 방문자 수 : 21,413
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09. 12. 31. 18:51
오늘(12월31일) 찍은겁니다... 역시, 아직 서투른게 좀 있습니다만, 괜찮아 질거라 확신합니다.
문화/독서와 기록 노지 2009. 12. 31. 15:14
어제 읽었던 일부분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후퇴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우리는 인생에서도 또는 작은 여러 다툼에서도 물러나거나 빠지는걸 비겁하게만 생각 합니다만, 그것은 크게 잘못된 생각입니다. 후퇴의 진정한 뜻은 그런게 아닙니다. 전쟁은 속임수다. 당신은 스스로 강하다는 생각에 적을 향해 돌진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시간은 당신이 엄청난 위험을 향해 돌진하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한다. 현재에 몰입하다 보면 통찰력이 떨어지기 십상이다. 당신이 택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은 게으르고 관습적인 사고방식을 없애는 것이다. 전진이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고, 후퇴가 항상 나약한 것은 아니다. 위험이나 곤경의 순간에는 싸움을 거부하는 것이 최상의 전략일 수 있다. 적과 교전하지 않음으로써, 당신은 장기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