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0. 7. 11. 10:11
독일, 우루과이에게 역전승 3,4위전에서 본 결승전의 관심요소 한국시간으로 11일 새벽 3시 30분경 펼쳐진 독일과 우루과이의 사합에서 독일이 3:2로 승리했습니다. 먼저, 선취골을 넣은 독일이지만 동점골에 이어 역전골을 주며 우루과이에게 전세가 기울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독일이 후반 11분경 동점골을 터트렸고 이어서 후반 37분경 재역전 골을 터트렸다. 후반 추가시간 47분경 우루과이 포를란의 결정적인 프리킥이 크로스바를 맞춤으로써 동점찬스를 놓쳤다. 그리고 경기는 그대로 종료되며 , 독일이 3위를 차지했다. 결승전에서 관심을 끄는 3 요소 1. 문어 파울의 예언이 어디까지 맞을 것인가? 이번 월드컵을 통해 정확한 예언자로 뜬 문어파울은 독일의 3우를 점쳤었다. 시합 결과는 그대로 독일의 승리가 되면..
문화/독서와 기록 노지 2010. 7. 10. 07:44
나는 모두에게 매력적인 사람일까? 제목 :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저자 : 심리학 박사 이민규 나는 사실 인간관계가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다. 주위에서 아는 사람도 적고, 딱히 정말 친하다고 내세울 사람도 얼마 없다. 나는 왜 내가 이런건지 상당히 고민했었다. ' 내가 그렇게 어려운 타입인가? ' 라고도 생각했었고, ' 내가 뭐를 잘못했나? ,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반응해야 사람들의 호감을 살 수 있는 거지? , 어떻게 해야 사람들로부터 미움을 안받지? ' 하며 여러 순간마다 생각했고 고민했었다. 그런 시기에 우연히 접하게 된 게 , '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 라는 책이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살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미움을 받지 않고 가까이 지낼 수 있는지 너무나 궁금하여..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0. 7. 7. 12:59
김태균과 임창용 올스타전에서의 대결 누가 승자가 될 것인가? 7월 23일 일본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열린다. 여기서 김태균과 임창용의 승부를 볼 수 있을까? 올스타전 팬투표 1위 1루수로 진출한 김태균, 마무리 부분 2위에 그쳤으나 요미우리 하라감독의 추천으로 2년연속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된 임창용. 현 일본을 휘어잡고 있는 두 명의 스타간의 대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왜 이들의 맞대결이 주목을 받는 것일까? 단순히 보면 아주 뛰어난 창과 방패의 대결이다. 웬만해서는 점수와 안타를 허용하지 않는 투수 임창용과 웬만해서는 노히트를 기록하지 않는 타자 김태균이다. 게다가, 현 일본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한국선수들이기 때문이다. 임창용은 최고구속 162km를 기록했던 강속구를 던지며 15세이브를 기록하고..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0. 7. 7. 07:09
추신수 부상 최악의 시나리오 되나? 우리의 코리안 특급 메이저리그 타자 추신수가 부상을 당했습니다.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발표되어 팬들뿐만 아니라 추신수 선수 자신에게도 커다란 악재가 되었다. 추신수가 다치게 된 계기는 7월 3일경 시합에서 다이빙캐치를 하다 오른쪽 손가락을 다치게 되었다. 이후 추신수는 4일 MRI 검사를 받은 결과 엄지손가락 인대가 늘어났다는 소견을 팀 닥터 그래험으로부터 받았다. 1차 검진 결과에서는 수술 가능성과 이로 인해 최소 6∼8주 시간이 걸려 9월은 되어야 복귀가 가능하다는 말이 나온 상태다. 중심타선이 빠진 현재 클리블랜드의 타선을 이끌고 있는 추신수가 빠지는 것은 팀에게 커다란 영향을 줄 것이다. - 문제가 되었던 바로 그 장면 부상으로 인한 추신수에게 최악의 시나..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0. 7. 5. 13:23
하늘 가는대로 ( 宙のまにまに) '하늘가는대로' 라는 이 애니메이션은 친분이 있는 한 블로거 분의 포스팅을 보고 보고싶다고 생각되서 보게된 애니메이션이다. 웃기는 장면도 많이 있지만, 밤하늘과 별이라는 소재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남들은 어떻게 평판할지 몰라도 나는 이 애니메이션에 따뜻한 이미지를 심어주었기에 높은 평점을 주고 싶다. ' 여러분들은 별을 보는 것을 좋아하시나요 ? ' 라는 말을 하며 등장하는 여주인공 미호시는 그야말로 순수하게 별을 좋아하는 아이이다. 애니의 줄거리는 보통 평범한 학원애니메이션과 그다지 다를게 없다. 부활동을 하는 장면위주로 보여주는데, 케이온이 음악공연을 하는 장면이 너무나 인상적이라면 여기는 별을 보는 장면이 너무나 인상적이다. 나는 최근에 별을 그다지 본 적이 없다...
문화/독서와 기록 노지 2010. 7. 5. 07:14
디카툰 만화로 배우는 디지털카메라 이 책을 보게된 이유는 디지털카메라를 이용해 이런 사진을 찍는 내가 조금 더 사진을 잘 찍고 싶어서이다. 인터넷서점에서 검색을 해보니 딱딱해보이는 책들도 많았고, 끌리는 제목을 가지는 책들도 많았다. 그 중에서 눈에 띈 것이 ' 디카툰 ' 이다. 무엇보다 만화로 설명이 되어있어서 이해하기가 싶다. 또한, 실제 사진을 예로 들면서 설명하기 때문에 만화라고 해서 글과 사진 딱 2개만 있고 딱딱한 설명만 하는 책에 비해 설명이 절대로 뒤떨어지지 않는다. 내가 이런 저런 사진을 찍어서 올리지만, 사실 디지털카메라에 대해서 완전히 초짜다. 최근 알게 된 것은, 씬모드를 이용해 사진을 찍는 것 뿐일정도로 말이다. 이 책은 나와 같은 왕초보를 위해 디카의 처음부터 고수의 팁까지 완전..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0. 7. 4. 21:52
역시나 수호신 임창용 임창용 15세이브 달성 야쿠르트의 수호신 임창용이 또 다시 세이브를 올렸습니다. 이것으로 통산 15번째 세이브, 야쿠르트는 2회, 4회 말 1점씩을 얻어 2:0 으로 주니치를 앞서고 있었다. 하지만 6회 주니치에게 2점을 내주면서 동점이 되었다. 8회말 야쿠르트의 용병 화이트셀이 2타점 적시타를 터트리며 4:2로 역전을 이루어냈다. 이어진 9회에 올라오는 것은 당연히 야쿠르트의 영원한 수호신 임창용이었다. 임창용은 9회 1이닝 동안, 삼진2개 땅볼1개로 삼자범퇴처리하며 깔끔하게 막아냈다. 역시나 임창용이기 때문에, 야쿠르트 팬들도 한글로 적은 플랜카드를 들고 응원하고, 태극기를 들고 임창용을 응원하는게 아닌가 싶다. 지바롯데의 김태균은 70타점을 기록했다고 한다. < 눈에 불을 켠 ..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10. 7. 4. 01:45
독일, 아르헨티나에게 4:0 대승 멋진 박빙의 승부가 될거라 모두가 예상하면서 지켜보았던 독일 VS 아르헨티나의 시합. 하지만, 경기는 모두의 예상과는 다르게 독일의 압도적인 폭격으로 아르헨티나를 4:0 이라는 스코어로 전멸시켜버렸다. 그야말로 누구도 상상하지도 못했던 결과가 나와버린 것이다. 미리보는 결승전이라 불릴 만큼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는 않지만, 이렇게 압도적으로 독일이 스코어차를 내면서 이길 줄은 상상도 못 했을 것이다. 전반, 앞서나가는 독일 독일은 초반공세를 퍼부으면서 전반 3분 프리킥 찬스에서 환상적인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독일은 파장공세로 계속해서 아르헨티나를 밀어붙었다. 하지만, 아르헨티나도 거세게 나오면서 여럿 찬스를 만들었다. 하지만 독일 골키퍼의 탁월한 선방과 수비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