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쉬운 발 관리, 온더바디 풋샴푸 발을 씻자 리필 구매 후기
- 일상/일상 다반사
- 2026. 7. 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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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발을 수술한 이후 한동안 발을 씻지 못했던 탓인지 혹은 그 이후에도 발을 고생시켜서 그런 건지 몰라도 나는 발의 상태가 영 좋지 않았다. 그러다 블로그 체험단을 통해 발을 주기적으로 관리받으면서 최소한 내가 발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 있었다. 지금은 그 체험단도 없고, 저렴한 매장도 없어서 혼자 관리를 해야 했다.
발톱 관리는 어찌어찌한다고 해도 발각질 관리나 말에 무좀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하는 건 솔직히 쉽지 않다. 하지만 LG에서 판매하는 온더바디 풋샴푸*발샴푸를 이용한다면 그 관리가 굉장히 편리하다.
온더바디 풋샴푸 리필


매일 씻을 때마다 발에 온더바디 풋샴푸를 뿌린 이후 열심히 발을 비빈 이후 물로 씻어내면 끝이다. 발 관리 전문점에서는 전용 브러시를 이용해서 관리를 해주기도 했었지만… 굳이 집에서 그렇게 귀찮게 할 필요 없이 한쪽 발로 반대쪽 발을 열심히 비벼서 거품을 일으킨 이후 물로 씻어주기만 해도 발이 굉장히 개운했다.
나는 온더바디 풋샴푸로 발을 그렇게 최소한 잘 씻기 위해서 노력한 이후 무좀이 생기거나 발톱이 상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다. 애초에 독수리 발톱 형태로 자라는 게 하나 있어서 발톱을 깎을 때가 다소 고생이기는 하지만, 그 이외에는 깨끗하고 온전한 상태를 유지 중이라 온더바디 풋샴푸의 힘을 체감하고 있는 상태다.
온더바디 풋샴푸


또한, 온더바디 풋샴푸는 플라스틱 통에 들어간 제품만 판매하는 게 아니라 리필팩을 따로 판매하고 있었다. 플라스틱 통에 들어가 있는 것과 에코 리필팩에 들어가 있는 게 가격 차이가 거의 나지 않기는 하지만, 그래도 플라스틱통이 집에 멀쩡히 있다면 굳이 또 플라스틱 통에 들어간 것보다 리필팩을 파는 게 조금 더 저렴했다.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측면에서 좀 더 친환경적이라고 말하고 싶어도… 리필팩도 나름 봉지이기는 하다 보니 그런 말은 할 수 없을 것 같다. 하지만 굳이 플라스틱 통에 들어간 온더바디 풋샴푸 재차 구매하기보다는 리필팩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게 좋지 않을까? 리필팩 하나가 딱 저 플라스틱 한 통의 용량과 똑같았다.
여름을 맞아 신발을 신으면 땀으로 인해 발 냄새가 심해질 뿐만 아니라 무좀이 생길 확률도 높아진다. 특히,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에는 괜스레 더 찝찝하기 마련인데… 매일 손세정제 혹은 비누로 손을 씻는 것처럼 발도 온더바디 풋샴푸로 매일 관리해 준다면 분명히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리필과 제품 구매는 링크를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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