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또1000 107회 판매 시작 판매점 입고율 및 상위 잔여 수량
- 일상/일상 다반사
- 2026. 6. 15. 07:54

요즘 복권 판매점을 찾아보면 스포츠 토토와 함께 복권을 구매하는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그냥 가볍게 로또 복권만 구매하는 사람과 즉석 복권 스피또를 구매하는 사람, 연금 복권을 구매하는 사람,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토토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복권 판매와 토토 판매를 함께 하는 매장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아직 토토를 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해 토토는 하지 않지만… 월드컵이라는 이벤트를 맞아서 토토를 배워 1천 원~1만 원 정도는 복권을 구매한다 생각하고 토토를 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우리 한국 시합만 아니라 오늘 네덜란드와 2:2 무승부를 기록한 일본 시합과 여러 유명한 국가들의 승부를 예측하는 것도 재미다.
하지만 그런 게 귀찮을 경우에는 역시 복권 하나만 구매하는 게 마음이 편하다. 나는 지난 토요일을 맞아 집 앞에 있는 복권 판매점에서 스피또1000 107회를 구매하면서 과거 스피또1000 106회를 함께 긁어 보았다. 비록 스피또1000 107회가 복권 판매점의 가판대를 채우고 있어도 아직까지 106회에도 기회가 남아 있었다.
스피또1000 106회 상위등위 잔여수량


복권 판매점 입고율이 99%를 기록한 스피또1000 106회는 일부 복권 판매점은 재고가 없기도 하다. 하지만 여전히 106회를 판매하는 판매점에서는 아직 12장 중 4장이 남은 1등과 60장 중 12장이 남은 2등 당첨을 한번 노려볼 만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새로 돈을 주고 구매하는 게 아까울 경우에는 그냥 107회로 가는 것이 낫다.
하지만 나처럼 구매했던 스피또1000 106회가 3등~5등 사이가 당첨되어 다시 복권으로 맞교환할 경우에는 106회에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니까 고민해 보자.
스피또1000 107회 판매점 입고율 및 잔여수량


토요일을 맞아 구매했던 스피또1000 107회 3장 중에서 나는 4등 5천 원 한 장과 5등 1천 원 한 장이 되어 다시 6장으로 복권을 교환할 수 있게 되었다. 비교적 최근에 판매되기 시작한 스피또1000 107회는 현재 판매점 입고율이 24%(*6월 12일 기준)일 뿐만 아니라 1등은 아직 12장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하지만 운이 좋은 사람이 벌써 60장이 있는 2등 당첨복권 중 3장을 뽑아가면서 57장이 남아 있는데… 1등은 몰라도 2등은 내심 기대하면서 구매할 맛이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복권에 집착하는 게 아니라 재미로 구매해야 스트레스가 없으니 참고하자. 일주일에 복권 1만 원치 구매는 사치라고 말할 수가 없었다.
과연 이번 주 한 주 동안에는 스피또1000 107회와 106회가 얼마나 팔리고, 1~2등 잔여수량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다. 이욍아면 내가 구매하는 복권 판매점에서 내가 교환한 스피또1000 107회 복권이 2등에 당첨되었으면 한다. 1등에 당첨 되어도 서울까지 갈 경비가 없어 2등 하나에도 만족할 수 있으니까…!
스피또1000 107회 판매량 및 잔여수량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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