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78회 에스파 카리나 윈터 출연한다
- 문화/문화와 방송
- 2026. 6. 29. 09:59


지난 일요일 방영되었던 <냉장고를 부탁해 77회>가 끝난 이후 오는 7월 5일(일)을 맞아 방영될 <냉장고를 부탁해 78회> 예고편이 나왔는데… 출연 예정 게스트는 정말 역대급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게스트였다. 그동안 <냉장고를 부탁해>의 셰프들이 가장 많이 인용하기도 했던 노래와 댄스의 주인공인 에스파 윈터와 카리나 두 사람이다.
윈터와 카리나 두 사람은 JTBC <톡파원 25시>에서 전현무가 양세찬과 김범수 톡파원과 함께 월드컵 현장을 찾았을 때도 코카콜라의 협찬을 받아서 함께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다. 아마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는 것도 그때부터 준비된 수순이었지 않나 싶은데… 두 사람의 출연 소식이 알려지면서 SNS에서는 크게 화제가 되었다.
일요일 밤에 안 나간다는 사람들


여러 반응 중에서 재미있었던 반응 중 하나는 '일요일 밤에 안 나가고, 본방 사수를 해야겠다.'라는 반응이었다. 한국 남성 팬들에게 정말 압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그 카리나와 윈터 두 사람이 출연하다 보니 본방 사수를 놓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인기 있는 <냉부>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는 느낌일까?
특히, <냉장고를 부탁해 78회> 예고편만 보더라도 카리나와 윈터는 오늘 무리할 예정이라면서 저희 편이 제일 재밌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것을 예고하고 있었다. 카리나의 생각지 못한 개인기(?)부터 시작해서 인체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윈터의 개인기, 그리고 정호영 세프와 카리나의 합동 댄스까지 대박이었다.
기대되는 냉장고를 부탁해 78회




평소에도 매주 일요일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를 재미있게 보고 있지만, 여러 의미로 <냉장고를 부탁해 78회>는 절대 놓쳐서는 안 될 회차가 될 것 같다. 특히, 현재 JTBC는 부도 위기로 인해 방송사 자체의 존폐가 걸린 상황이다 보니까 앞으로 우리가 언제까지 <냉장고를 부탁해>를 볼 수 있을지 모른다.
이미 예고편만 보더라도 그 미모가 열일을 하고 있는 카리나와 윈터. 오는 일요일을 맞아 방영될 <냉장고를 부탁해 78회>에서 그녀들은 어떤 모습을 보여주면서 우리에게 웃음을 줄지 기대된다. 아니, 애초에 미남이나 미녀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그 모습만 보더라도 미소가 지어지다 보니 보기만 해도 즐거울지도?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의 팬이라면, 팬이 아니라고 해도 <냉장고를 부탁해 78회>는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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