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대신 샀다가 더 만족했다는 갤럭시탭 S10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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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S10 플러스

 과거 태블릿PC라는 것은 있으면 좋고 없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스마트폰보다 조금 더 화면이 큰 유튜브 시청 기기에 불과했다. 하지만 요즘 태블릿PC는 고화질 영상 시청은 기본이고, 문서 작업과 필기, 게임, 업무까지 그 활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이제는 노트북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다양한 퍼포먼스를 갖춘 기기가 되었다.

 

 특히, 이동이 잦은 사람들은 무거운 노트북보다는 가볍고 활용도가 높은 태블릿을 이용해서 가벼운 작업부터 다소 무거운 작업까지 소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우리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볼 수 있는 연예인들이나 유명 인사들도 태블릿PC를 이용해서 작업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즉, 태블릿PC는 이제 생산 무기와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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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cm 대화면, 영상 몰입감이 다르다

갤럭시탭 S10 플러스

 태블릿을 선택할 때 화면 크기는 생각보다 중요하다. 나처럼 전자책을 읽는 용도로 활용한다면 솔직히 화면이 큰 것보다 한손으로 들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화면 크기면 충분하지만, 영상 시청이나 다양한 작업 용도로 활용할 경우 갤럭시탭 S10 플러스처럼 31.5cm 대화면 구성으로 장시간 사용에도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 좋다.

 

 실제로 갤럭시탭 S10 플러스 모델은 색감과 화면 표현력이 굉장히 뛰어난 편이고, 저반사 코팅으로 빛 반사 걱정 없이 선명하게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이런 뛰어난 표현력은 갤럭시탭 S10 플러스를 이용해서 사진 보정을 하거나 영상 편집을 할 때도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자칭 크리에이터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있으면 좋았다.

 

넉넉함 램과 저장 공간

갤럭시탭 S10 플러스

 태블릿PC를 이용해서 전자책만 읽는 게 아니라 사진을 편집하거나 영상을 편집하고, 다양한 앱을 사용하다 보면 용량이 금방 부족해지기 마련이다. 갤럭시탭 S10 플러스는 최대 512GB의 용량을 지원하고 있어 저장 공간이 넉넉한 편이고, 램도 12GB까지 늘릴 수 있어 고사양 모바일 게임을 하는 데에도 전혀 문제가 없다.

 

두 가지 색상과 뛰어난 화질의 카메라

갤럭시탭 S10 플러스

 갤럭시탭 S10 플러스 모델은 문스톤 그레이와 플래티넘 실버 두 가지 색상 모델을 선택할 수가 있는데, 카메라도 13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800만 화소의 초광각 후면 카메라가 들어가 있어 사진을 찍기에도 좋다. 또한, 갤럭시탭 S10 플러스는 전용 펜과 함께 사용할 경우 더 다양한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보통 이런 고가 기기는 A/S 보증 기간도 중요한 법으로, 갤럭시탭 S10 플러스는 2년 보증 조건이 포함되어 있어 장시간 사용하는 데에도 안정감이 있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태블릿PC는 일부 스마트폰과 달리 해마다 새로운 모델로 바꾸는 게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내 작업을 위해서 사용하는 기기이니 이런 보증 부분도 고려해야만 한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 첨부한 링크를 참고한다면 네이버 최저가부터 시작해서 갤럭시탭 S10 플러스의 성능을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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