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67회 잭 블랙도 아는 김풍 셰프의 존재감
- 문화/문화와 방송
- 2026. 4. 20. 09:09


지난 일요일을 맞아 방영된 <냉장고를 부탁해 67회>에서는 특별한 게스트가 출연하기도 했지만, 게스트들이 스튜디오로 들어오기 전에는 미국에서 생각지 못한 인물의 메시지가 공개되었다. 미국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중 한 명인 잭 블랙이 <냉장고를 부탁해>를 재미있게 보고 있다면서 특별히 김풍을 언급한 것이다.
그는 김풍 셰프(?)가 만드는 요리는 창의적이고, 대담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게 마치 자신과 닮아 있다면서 크게 칭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모습을 통해 윤남노는 "와, 형이 이 정도야?"라며 감탄하기도 했고, 최현석은 "창의적이고 대담한 요리를 하는 건 전데… 왜 김풍이죠?"라며 평소처럼 장난을 치는 모습도 보였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이 이 정도


우리가 JTBC를 통해 볼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현재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서 누구나 넷플릭스를 구독하고 있다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흑백 요리사>라는 프로그램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마치 <흑백 요리사>의 스핀오프 같은 느낌의 방송인 <냉장고를 부탁해>도 덩달아 주목을 받았다.
특히, 잭 블랙을 비롯한 일부 해외 유명 인사들이 넷플릭스를 통해 한국의 <냉장고를 부탁해>를 재미있게 보고 있다면서 언급한 경우가 종종 있었다. 지난 2025년 동안 가장 잘 나간 예능 프로그램이라고 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했는데, 2026년에 들어와서도 <냉장고를 부탁해>는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케데헌 매기 강 감독 출연


어떻게 보면 한국에서 셀럽이라고 한다면 꼭 한번 출연해야 하는 프로그램으로 <유퀴즈>와 <냉장고를 부탁해>가 꼽힐 정도로 프로그램의 존재감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지난 <냉장고를 부탁해 67회>에서는 게스트로 <케이팝 데몬헌터스>의 매기 강 감독과 함께 안무를 담당한 리정이 출연하기도 했다.
매기 강 감독은 오스카 시상식에서 받은 트로피를 들고 와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 이 트로피를 들고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위한 사진을 찍는 셰프들의 모습은 천지난만한 아이 같아서 미소가 지어졌다. 다른 예능 프로그램처럼 지나치게 작위적이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고, 편하게 웃을 수가 있었다.
매기 강 감독이 원하는 주제로 요리를 만드는 과정에서 <냉장고를 부탁해 67회>는 제법 신선한 시도를 하기도 했다. 정말 역대급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너무 신나게 웃으면서 요리 대결을 볼 수가 있었다. 자세한 건 여러분이 직접 넷플릭스 혹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냉부 67회>를 한번 시청해 보자!
와, 진짜 조만간에 잭 블랙이 한국을 방문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질지도 모르겠다.
냉장고를 부탁해 64회 김풍 작가와 손종원 셰프 세기의 재대결
지난 일요일(29일)을 맞아 방영된 에서는 규현의 냉장고 재료를 이용해서 위스키에 어울리는 요리를 만드는 김풍 작가와 손종원 셰프의 대결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25년에도 한 차례 맞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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