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321회 김해 편 양상국이 소개한 장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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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321회

 요즘 제2의 무한도전이라고 불릴 정도로 사람들 사이에서 핫해진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321회>에서는 그 무대로 김해가 선정되었다. <놀면 뭐하니>의 게스트로 출연해 아주 강력한 존재감을 뽐낸 양상국의 고향인 우리 김해를 찾은 유재석과 주우재, 하하를 비롯한 모두의 모습은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깔깔 웃을 수 있었다.

 

 뭐, 이건 내가 김해 사람이다 보니 김해를 무대로 한 이야기에 긍정적인 호감을 갖고 있는 이유도 있을 것이고, 양상국의 모습은 살짝 과장이 섞여 있기는 해도 김해에 거주하는 촌놈(?)으로서 익숙한 모습이다 보니 편하게 볼 수 있었던 것도 있다. <개그콘서트>에서 양상국을 재미있게 본 이후 이렇게 오랜만에 웃으면서 볼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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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수로왕릉

ⓒ놀면 뭐하니 321회 중에서

 <놀면 뭐하니 321회>에서 김해를 찾은 멤버들은 김해 공항에서 잠시 시간을 보낸 이후 김해 시내로 이동해 수로왕릉을 찾았다. 사실 수로왕릉이 있는 골목에는 수로왕릉만 아니라 넓은 광장과 함께 여러 볼거리가 조금 있지만, 이 프로그램은 <1박 2일>처럼 여행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소개는 짧았다.

 

 하지만 수로왕릉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과 함께 인근 오일장 소개와 함께 김해의 여러 모습을 짧게 짧게 보여준 것만으로도 의미가 남다르다고 생각한다. 녹화 당일에 SNS에서는 김해를 찾은 <놀면 뭐하니> 멤버들의 모습이 계속 화제가 되어 있었는데, 하필 당시에 소식을 늦게 접해 현장을 가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김해 가야랜드

ⓒ놀면 뭐하니 321회 중에서

 그렇게 양상국이 유재석과 다른 멤버들과 함께 수로왕릉 다음에 찾은 곳은 김해 놀이공원인 가야랜드다. 아마 김해에 거주하더라도 크게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김해 가야랜드가 아직까지 운영 중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드물다고 생각한다. 가끔 근처를 지나가더라도 '아직 운영하나?'라며 작은 호기심을 가졌을 정도…?

 

 그런데 알고 보니 김해 가야랜드는 주말마다 아이들이 놀기 좋은 작은 놀이공원으로 사람들이 여전히 붐빈다고 한다. 평일에는 <놀면 뭐하니 321회>에서 볼 수 있는 그대로 사람이 거의 없다 보니 직원들이 1인 2역 혹은 최대 3역까지 하면서 운영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김해의 놀이공원으로 아직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김해 진영 맛집 할매갈비

ⓒ놀면 뭐하니 321회 중에서

 <놀면 뭐하니 321회>의 마지막은 양상국의 진짜(?) 고향이라고 말할 수 있는 김해 진영의 맛집에서 밥 한 끼를 먹는 모습이다. 나도 김해 진영에서 오랜 시간 살다가 내외동으로 이사를 왔다 보니 그곳이 참 익숙했는데, 양상국의 동창 어머니가 하는 할매 갈비는 실제로 김해 진형에서 맛집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딱 정확히 옛날 감성이 그대로 남아 있는 할매 갈비의 가격은 시대가 바뀌면서 꽤 많이 오른 편이기는 해도 사람들의 발걸음이 잦은 대표적인 맛집이기도 했다. 아마 양상국이 <놀면 뭐하니 321회>에서 소개한 덕분에 김해 봉하마을을 찾은 사람들이 맛집 코스로 이곳을 찾는 모습까지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김해 진영은 갈비가 생각보다 유명하니 김해 진영을 찾는다면 꼭 갈비 맛집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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