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을 위한 하우스 레시피 접이식 다용도 테이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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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해방타운>을 보면 혼밥을 하는 허재가 자신이 만든 요리를 예쁘게 플레이팅을 하기 위해서 식기 판매점을 찾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당시 허재는 엄청난 금액을 투자해서 자신의 요리를 장식할 수 있는 다양한 식기를 구매해서 아주 깔끔하면서도 예쁘게 플레이팅을 마쳤다.

 

 하지만 우리가 허재처럼 그렇게 막 많은 돈을 써서 플레이팅 할 수 없으니 최소한의 선에서 플레이팅을 하기 위한 소재가 필요하다. 나는 집에서 혼밥을 자주 하기 때문에 늘 딱 내가 먹을 밥과 반찬을 놓을 수 있는 깨끗한 1인용 식탁을 원했는데 이번에 구매한 하우스 레시피의 접이식 다용도 테이블이 거기에 딱 알맞았다.

 

 테이블의 모습을 본다면 얼핏 어릴 적 학교에서 쓰던 책상이 생각난다. 책장보다 살짝 작은 느낌의 화이트 테이블은 보는 것만으로도 심플하고 굉장히 깔끔한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들었다. 해당 제품의 실제 사이즈는 가로 52, 폭 37, 높이 66(모두 센티미터)으로 크게 부피를 차지하지 않아서 접어서 보관해도 펼쳐서 보관해도 딱 좋았다.

 

 그리고 평소 혼자서 밥을 먹을 때는 많은 반찬을 꺼내지 않고 먹기 때문에 공간적 여유도 제법 남았다.

 

 집에서 찌개와 밥을 먹을 때는 항상 밥과 찌개 이외에는 아무것도 놓지 않는다. 그리고 다른 반찬을 먹을 때도 나는 항상 메인이 되는 반찬 이외에는 딱히 뭘 올려두는 경우가 적다. 라면을 끓여 먹을 때도 라면과 밥 한 공기, 김치 한 접시면 충분하기 때문에 굳이 테이블의 상판 넓이가 크게 넓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일주일에 한 번씩 테이크 아웃으로 먹는 돈까스 같은 경우는 큰 접시를 메인으로 하기 때문에 살짝 사이즈가 아슬아슬하기는 해도 혼자서 먹을 경우에는 부족하지는 않았다. 평소 내가 먹는 한 끼를 사진으로 찍어서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걸 취미로 가지고 있다면, 하우스 레시피의 화이트 테이블은 딱 좋은 배경이 될 것이다.

 

 하우스 레시피에서 판매하고 있는 접이식 다용도 테이블 화이트 모델의 가격은 약 1만 3천 원 대 수준이기 때문에 큰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물론, 테이블의 이름이 '다용도 테이블'인 만큼 식탁으로 써도 되고, 사책상 혹슨 침대의 사이드 테이블로 쓰기에도 부족함이 없으니 구매를 고민해보기 바란다.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다. 내가 구매한 곳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면 알 수 있다.

 

 

하우스레시피 다용도 접이식 사이드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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