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아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해야 할 일

아직 당신이 대한민국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꼭 해야 할 일


 내일이면 6.4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한다. 지방선거의 사전투표는 각 시 읍·면·동 사무소에서 참여할 수 있고, 어떤 지역이 주거지로 있든 상관없이 자유롭게 투표할 수 있다. 인기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사람들은 이 사전투표라는 제도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을 것인데, 아마 다음 주 6.4 지방선거일부터 일요일까지 이어지는 휴가를 즐기기 위해 꽤 많은 사람이 사전투표를 하지 않을까 싶다.


 이 글에서 내가 '특정 당'과 '특정 후보'를 꼭 찍으라고 말할 수는 없다.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의 선택에 달린 문제이니까. 하지만 내가 이 글에서 꼭 말하고 싶은 건 '투표를 하지 않는다면 이 나라를 향해 불평·불만을 표시할 자격이 없다'는 거다. 투표하는 건 최악의 상황을 막기 위해 행동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그래서 우리는 반드시 해야 한다.


 지금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과거에 그 예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흔들리고 있다. 지난 6·25 전쟁 시절을 겪어보지 않았고, 군사 독재 시절을 겪어보지 않았고, IMF 위기가 닥쳤을 때에는 철없는 어린아이였기에 그 상황이 어느 정도로 대한민국은 흔들었는지 모른다. 그러나 그때만큼이나 지금 우리나라는 뿌리 깊숙이 흔들리고 있다는 사실을 주변을 통해 잘 알 수 있다.


ⓒ아이엠피터


 과거 잘못된 사람들에 의해 세습되던 악행을 바로 잡고자 민주주의를 위해 몸 바쳤던 두 명의 대통령이 정말 고군분투했었다. 물론, 이들이 모든 일을 잘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개인의 밥상이 아니라 이 나라 시민의 밥상을 풍족하게 하려고 노력한 건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세상은 좀처럼 바뀌지 않았다. 너무도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기득권과 자칭 보수 세력이라고 칭하는 개인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세력이 그런 변화를 막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시민을 속이는 일을 서슴지 않았고, 필요할 때에만 허리를 굽히다 필요가 없어졌을 때는 가차 없이 내팽개치는 일도 마다치 않았다. 더욱이 한 나라의 대통령이었던 사람에게 죄를 만들어 씌우면서 죽음으로 몰고 가기도 했다.


 이게 다른 선진국이었다면 당장 시민들이 들고일어나서 당시의 지도자에게 퇴임을 요구했을 상황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런 일이 가능하지 않았다. 아직 성숙하지 못했던 시민의 의식도 그 원인 중 하나였지만, 무엇보다 '부분적 언론 자유국가'로 하향되는 기점에 있던 MB정권은 언론과 결탁해 진실을 하나부터 열까지 날조하는 데에 여념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나라의 시민은 진실을 제대로 볼 수 없었다.


ⓒ오마이뉴스


 그리고 그 세력은 단절되지 않고, 박근혜 정부에도 이어지면서 그 몹쓸 행위는 계속되고 있다. 박근혜 정부 이후 우리나라의 언론 자유도는 더 떨어졌고, 같은 OECD 국가라는 사실이 부끄러울 정도로 다른 나라에 비해 시민을 억압하는 행위를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있다. 외신의 비판을 받아도 아랑곳하지 않는 그 모습은 마치 과거 박정회 대통령 시절과 전두환이 나라의 수장이었을 때처럼 오로지 '권력'이라는 힘 하나로 시민을 짓밟는 모습을 보는 듯하다.


 그동안 이런 몹쓸 세대에 당하기만 했던 젊은 세대는 이제 본격적으로 사회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더는 그 세 치 혀로 놀리는 거짓말에 당하지 않고, 진실을 규명하고 책임자에게 책임을 묻는 행동을 직접 나선 것이다. 그들은 이제 이 나라가 더 무너지는 모습을, 이 나라가 혼자 역사를 역행하는 모습을 보고 있지 못해 거리로 나섰다. 여기에는 대학생만이 아니라 중·고등학생도 그렇고,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평범한 일을 하는 직장인, 언론에서 일하는 기자… 지위·나이를 막론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고 있다.


 지난 5월 24일에 내가 서울에 방문하여 광화문 광장과 청계천에서 본 모습은 쉽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을 얼굴에 띄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그 사람들은 군복을 입고 부당함이 당연하다는 것을 주장하는 어이없는 세력에 맞서 당당히 정의를 외치며 진실을 지키기 위해서 행동하고 있었다. 이는 우리가 대한민국을 포기하지 않은,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국민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직 대한민국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우리가 힘을 실어줘야 하는 그런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글쎄, 이 의견에 대해 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빨간색 옷을 입고, 군복을 입고, 자신과 반대되는 사람을 향해 "사회를 어지럽히는 불순세력이다.", "저놈들은 북한을 찬양하는 종북 세력이다."라고 외치는 사람을 지지하는 사람이 그럴 거다. 아니면,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고 있는 사람의 작은 손바닥만 보며 '저게 하늘이구나'고 철석같이 믿고 있는 사람이 그럴 거다.


 그 사람들이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하는 행동은 수십 년의 역사를 반복했음에도 여전히 달라지지 않았다. 여전히 상대방을 향한 흑색선전뿐이고, 국가관이 의심스럽다며 꼬투리를 잡을 뿐이고, 공약은 매번 허무맹랑한 공약을 펼치면서 경제를 살릴 수 있다면서 나라를 도탄에 빠뜨릴 이야기만 하고 있다. 그들에게는 시민의 밥상이 아니라 내 밥상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그저 시민은 한 번 고개 숙이면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는 장난감에 지나지 않을 거다.


 아직 당신이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아직 대한민국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그들의 가면을 쓴 모습에 속아서는 안 된다. 착한 사람의 얼굴이 그려진 가면 속에 숨은 악마의 얼굴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자신의 회사에서 일어난 산재도 인정하지 않은 채 책임회피를 하는 사람이 어찌 시장이 될 수 있겠으며, 우리 돈으로 내는 세금으로 월급을 받으며 생활할 수 있게 하겠는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다시 말하지만, 당신이 아직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무너지고 있는 대한민국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반드시 이를 바로 잡을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투표를 통해 적어도 당신의 선택이 어떤 당신의 미래를 만들 것인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대한민국의 국민이기를 포기했다면, 무너지는 대한민국은 포기했다면 상관없다. 하지만 아직 이 나라의 땅에서 이 나라의 사회에서 살아가고자 한다면, 악마의 나라가 아니라 사람이 살 수 있는 나라가 되도록 해야 하지 않겠는가?


 어느 것을 선택하더라도 당신의 몫이다. 그 선택에 따른 결과는 언제나 당신이 책임지게 되어 있고, 당신의 자식이 책임지게 되어 있다. 그러니 나는 어떤 것을 강요하지 않겠다. 당신만의 생각으로, 당신만의 가치관으로 선택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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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4)

  • 아라요
    2014.05.29 13:07

    두쪽 대한민국....내가 아님 절대 인정안하는 국민...희망이 없습니다..

  • 2014.05.29 13:09

    비밀댓글입니다

  • 나그네
    2014.05.29 13:24

    글쎄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해야될 일이라.. 재밌네요..^^ 선택은 자유다 라고 말해 놓고,, 이미 답을 정해 놓은 상태에서 정답을 강요하고 계십니다.

    님의 생각이 옳을 수도, 그를 수도 있습니다. 설사 옳다고 하더라도 그런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할 수는 없지요.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사회니까요.

    님과 같은 전체주의 적 사고방식이 오히려 민주주의 사회의 근간을 흔들 수 있습니다. "내 생각은 이렇다"가 아니라 "당신들은 이렇게 해야 한다"라는 방식이 바로 그것이죠.

    님만큼이나 사회에 관심이 많고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 부지기수입니다. 하지만 생각이 다를 수도 있죠.

    인터넷상에서 보이는,, 정권을 욕하고 비판해야만 훌륭한 사람이고 그렇지 않으면 인식이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들 자체가 정말로 위험하며 무식한 생각입니다. 현 정권의 정책 방향에 대해 각 개인은 개별적으로 판단할 권리와 자유의지가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 진보와 보수 어느 쪽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다름을 다름이 아니라 틀림이라고 인식하는 쪽은,, 최근의 인터넷 상에서 진보 쪽인가요, 보수 쪽인가요..

    각 개인의 선택을,, 그리고 다수의 국민이 선택하는 방식인 투표의 결과를, 무식한 판단이었다고 비하하며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음을 가지고 공격하는 것은 정말로, 정말로 위험한 생각입니다.

    • 주성치
      2014.05.29 14:23

      뭔 무식한 소리야?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도 현정권이 잘못한게 있으면 당연히
      물갈이를 하는게 맞지.

    • 주성치
      2014.05.29 14:28

      니가 만약 지금 에볼라 바이러스가 들끓고있는 서아프리카로
      여행을 갈려고 해. 근데 살고싶으면 해야할일이라고 누가 글을
      썼어. 당연히 글 내용은 그런 나라로 여행을 가지 않는거라고
      쓴것뿐인데 넌 거기에 꼬투리를 잡아서 선택은 자유라느니
      민주주의라느니 씨부리지. 그래. 니 선택은 자유야. 니가 콧구멍으로
      짜장면을 먹던 뭘하든 이라크로 여행을 가서 참수당하던 그것도
      니 자유고. 그럼 그렇게 해봐. 개인은 개별적으로 판단할 권리와 자유의지가 있으니까.

    • 유대식
      2014.05.29 16:10

      주성치 저사람은 아주 극을 달리는 사람이구만!!! 댁같은 사람들 때문에 우리나라가 이모양 이꼴인거 아는지? 2분법으로 세상을 재지말고 머리를 들어 세상을 봐라~ 한심한 인간아!!!

    • 나그네는박.그네인가
      2014.05.29 17:16

      선택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게 민주주의 아닌가요??
      민주주의가 파괴되면 자유도 파괴될텐데요??
      자유를 더 누리기 위해서는 의무도 같이 실천해야하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그리고 강요라고 하셨는데,
      이 블로그 주인은 강요가 아니라 자신의 주장을 얘기한겁니다.
      이 분이 강요 할 만 위치에 있는 분인가요??
      이 분 말을 따르지 않으면, 뭔가 불이익을 받아요??
      그만한 권력이 이 분한테 있나요?? ㅎㅎ 글쎄요

      강요라는 건, 수직관계에서 발생하는 거라고 봅니다만...

    • 지나가다
      2014.05.29 19:05

      바로 위 댓글들이 현 인터넷 게시판의 수준을 보여주네요..

      이 분이 글의 제목을 보세요.. 당신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해야 할 일.. 그리고 그 내용을 보세요. 내 생각엔 이렇다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내 말대로 해야 한다는게 기본 전제죠..

      생각의 다름을 인정하지 앟는,, 요즘의 인터넷 게시판 문화는, 아직 성숙되지 않은 대한민국 인터넷 문화를 보는 듯 합니다.

      박근혜정부가 잘 한 것도 있고 못 한것도 있습니다. 그건 개인이 판단해야 할 문제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현 정부를 심판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는 생각..

      다수의 표결을 인정하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것 처럼 매도하는 행위..

      이런게 바로 편협된 시각에서 오는 민주주의의 위협이지요.

      글의 제목 부터가 틀린겁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해야 할 일이 현 정부를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판단에 따라 투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누가 어떤 선택을 하던지 간에 그건 그 사람의 자유인거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그 표결에 진보던 보수던 승복해야겠지요. 내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고 나와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공격하는 행위는,, 저처럼 진보쪽이었다가 반대로 돌아서는 사람들을 더욱 많이 만들 뿐입니다.

    • 정찬
      2014.05.29 19:27

      위에 나그네는 박근혜인가라고 쓴 분,

      거꾸로 어떤 사람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해야할 일 이라고 써놓고 그 내용이 박근혜 찬양하는 글로 도배 되어있고 선거 이야기가 나오면, 그 사람 엄청 욕하겠죠? 그리고 그 사람의 잘못을 지적하는 사람에게 다른 사람이 당신은 김정은이냐 라고 말을 하는 사람은 제정신인가요?

      문제는 야당이건 여당이건 진보건 보수건 자기의 생각이 옳고 다른 생각은 다 틀렸으니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렇게 해야한다라는 생각 자체가 반민주적이라는겁니다. 박근혜정부 지지율이 53프로라던데 그럼 그 사람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가요? 누가 그렇게 정하는거죠?

      저 밑에 분 말처럼 저도 보수 싫지만, 이런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는 위험한 생각을 하는 사람은 더 싫네요.

  • 2014.05.29 13:58

    후보자 명단 보니까 깨끗한 후보가 세명 밖에 없더군요 7장 투표권인데 투표할 후보가 안보이는 쩝..

  • 코번
    2014.05.29 14:10

    답을 지가 정해놓고 선택하라는 무식한 글이 다 있네,

  • 2014.05.29 14:14 신고

    무엇이 옳은지는 잘모르겠지만
    투표를해서 이나라가 변화될수있다면
    투표를 해야겠지요.....

  • 이해준
    2014.05.29 15:13

    이놈은 사회가 어떤 건지 모르는 젖내나는 유치원생인가봐 세상살이가 다 그런 건데 말이다. 세상은 별천지가 아니야 꿈께!

  • 2014.05.29 15:46

    투표만한다고 대한민국이 바뀐다면 하죠ㅎ but 하기에앞서 일단 후보자 선정부터 깨끗하고 옳바른사람을 후보자로 하는거 그리고 개표할때도 부정이없어야할것입니다

  • 글세요
    2014.05.29 16:11

    투표는 물론 중요하지만... 내 투표 한장으로 세상이 조금이라도 아름다워 진다면 그리 하겠는데.....

    이건 뭐 열심히 투표하고 뉴스 열심히 보고 인터넷 열심히 찾아보고 투표해도
    변하는건 없고, 되려 실망투성이니...........

    솔직히 의욕이 안생겨요

    이번놈들도 투표해봐야, 이번에만 고개숙이고 감사합니다. 두손모아 감사히 외치고 난 후
    온갖 비리와 권력을 잡고 휘두르겠죠.

    난 솔직히 이야기해서, 전 국민이 들고 일어나서 정치인들 휘잡아 버리지 않는 이상
    희망은 없다고 생각해요

    이미 인맥문화는 뿌리 깊숙히 박혀 있고
    저들은 그 인맥을 통해서 언론통제, 권력 기득권들 끼리 눈감아주고 도와주고를 계속 반복할테니까;

    어른들이 누누히 말하잖아요.
    사회생활은 인맥이다.

    저들이라고 다를까요? 일반 시민들도 인맥을 통해서 사회생활하고 있고
    접대를 통해 계약을 따고. 인맥을 통해 거래를 하고 등등등 많잖아요

    투표하려고 해도 후보자는 고만고만이고... 누굴 선택할까 하다가 시간만 보냅니다

  • 2014.05.29 17:43

    계란이라도 바위치기 해볼랍니다.

  • 2014.05.29 17:56

    꼭 투표는 할겁니다 하지만 좌파들에게 투표는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전 지금현재의 정권보다.
    좌파가 더 싫습니다 좌파의 이중성 정말 역 겹습니다

  • 2014.05.29 18:01

    공감합니다.

  • 또라이들아
    2014.05.29 21:47

    "당신이 아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해야 할 일"

    제목부터가 강요구만 뭘...

  • 2014.05.29 21:53

    들을귀있는자만듣는말
    아직도머나먼자유민주주의....셀수없는생명바침에도불구

  • 아직멀었어
    2014.05.29 22:42

    현재 일어났고, 또 일어나고 있는 상황, 뿐만아니라 향후 일어날 일들이 무엇때문에 발생하고 나타나는지 모르고 있는 자들이 너무도 많다. 무지한 것인지 아님 알면서도 어떤 것을 위해 모르는 척하는 건지....현 상황이 이치에 맞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그대로 놔 두는 것이 옮은 것인가? 바꾸고 변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하지만 대한민국은 아직 멀었다...그것도 한참이나...

  • 2014.05.30 01:04

    투표 반드시 할겁니다 여야를 떠나 공산화로 가는것만은 막아야겠습니다 젊은분들 정신차리세요 국가안보가 무너지면 복지며 경제 아무 소용없습니다

  • 2014.05.30 01:11

    선동과 거짓으로 대한민국 국론을 분열 공산화깃발을 꼿는것이 목적인 북한과 종북정당과 종북을 비호하는 이들의 사상과 발언과 행위는 늘 동일했습니다 대한민국국민들은 눈을 열고 적화를 막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길을 다시한번 확인해봐야 됩니다

  • ㅎㅇ
    2016.02.13 18:30

    ㄴㄱ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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