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S 가죽 케이스, 이니셜까지 박을 수 있는 나만의 케이스

[아이폰 4S 가죽 케이스 리뷰] 이니셜까지 박을 수 있는 나만의 가죽케이스


 얼마 전까지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제가 사용하고 있던 아이폰4S의 케이스가 너덜너덜해져서 새롭게 아이폰4S 케이스를 장만하였다. 다이어리형 케이스를 할지, 그냥 한 손으로 쉽게 쓸 수 있는 형태의 케이스를 선택할지 꽤 많은 고민을 했는데… 버스 카드 같은 카드를 꽂아서 사용할 수 있는 다이어리형 케이스를 선택하였다. 여러 고민 끝에 '컬트몰'에서 판매 중인 가죽 케이스를 구매하였는데, 아래에서 제품을 함께 살펴보자.



ⓒ노지


 'LHYBLOCK' 제품은 꽤 고급스러워 보이는 상자와 함께 깔끔하게 도착하였다.


ⓒ노지


 상자 안의 구성은 무척이나 심플했다. 가죽 케이스 한 개가 포장지 속에 들어있었다.


ⓒ노지


 이번에 내가 주문한 케이스의 모습이다. 겉과 안이 상당히 깔끔한 걸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첫번째 케이스 이미지에 보시면 내 닉네임의 이니셜 'N.J'가 박혀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이니셜은 추가 비용없이 케이스를 주문할 때 요청을 하기만 하면, 무료로 이니셜을 새길 수 있다.

또한, 스트랩이나 카드를 끼울 수 있는 구멍도 요청을 하기만 하면 무료로 구멍을 뚫어준다.



ⓒ노지


 아이폰4S를 끼워보았더니 아주 잘 맞아떨어졌다. (당연하죠. 아이폰4S 케이스인데…)

 상당히 오래 쓴 보호필름이 붙어 있어 액정화면이 더럽지만, 이 부분은 그냥 넘어가도록 하자.


안습


ⓒ노지


 이니셜이 함께 새겨져 있어 가죽 케이스에 고급스러움이 한층 더 해졌다.

 여러모로 정말 만족스러운 케이스였다.



ⓒ노지


 이렇게 마냥 좋아 보이는 제품에도 조금 '부족한 점'이 있었다. 바로 카드를 넣을 수 있는 저 수납공간에 카드 3개를 꽂거나 카드 1개와 현금 8천 원치의 지폐(5천 원+1천 원 세 장)만 넣더라도 균형이 맞지 않았다. '단추'가 없는 케이스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지금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정도로만 내용물을 채워도 손에 쥐었을 때 작은 위화감이 있었다. 그냥 카드 1장 정도만 넣었을 때가 가장 적절한 듯하다. 이 부분이 조금 아쉽지만, 다른 부분은 모두 만족스러운 완성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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