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25. 7. 24. 08:44
요즘 더워서 입맛이 없는 데다가 먹는 데에 소비할 수 있는 돈이 없다 보니 가볍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빵을 자주 구매하고 있다. 이왕이면 빵을 구매할 때도 가까운 CU편의점이 아니라 조금 거리가 떨어져 있는 GS25 편의점을 찾고 있는데, 그 이유 중 하나는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블루 아카이브 빵 때문이다. 딱히 모바일 게임 블루 아카이브를 즐기는 건 아니지만, 블로그에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데다가 콜라보 상품을 구매한 이후 손에 넣을 수 있는 스티커와 특전은 추후 당근으로 판매하는 것도 가능했다. 더욱이 빵 자체도 맛있는 빵이 제법 있다 보니 절대 손해 보는 일이 아니다 보니 나는 블루 아카이브 방을 먹고 있다. 리오의 아방가르드 쿠앤크 파운드 리오의 아방가르드 쿠앤크 파운드는 이름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