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학교와 교육 노지 2012. 2. 20. 07:15
지하철 막말녀 사건을 통해 본 도덕 교육의 부재 아마 지금 우리에게 '막말녀 사건'이나 혹은 '막말남 사건', '지하철 폭행녀&남' 등의 말은 상당히 익숙할 것으로 생각한다. 이것이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계속해서 이 같은 문제는 사라질 낌새를 보이지 않고,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되고 있다. 그렇다고 하여 마땅한 해결책이 나오는 것도 아니라서 그저 사건을 접한 사람들의 '수치심'으로 끝이 나고 있다. 지난주에도 실시간 검색어에 '지하철 막말녀'가 오르면서 또 한 번 큰 파문을 일으킨 사건이 많은 사람에게 알려졌다. 게다가, 그것이 한국 사람에게만 제한된 것이 아니라 일본을 비롯한 국외로 까지 사건 동영상이 유출되면서 국제적 망신살이 뻗치고 있다. 참으로 이렇게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