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25. 2. 24. 09:13
지난 수요일(19일)을 맞아 방영된 에서는 10살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김연아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10살 때부터 자신의 재능을 뽐내는 그녀에게 '천재'라는 수식어는 전혀 낯설지 않지만, 알고 보면 그녀는 재능을 바탕으로 지금보다 더 어린 나이부터 노력을 거듭 쌓아온 결과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를 통해 볼 수 있는 그녀의 이야기는 오늘날 어쭙잖게 '나는 오늘 내 일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어.'라고 말하는 나와 같은 어른들을 부끄럽게 했다. 그녀는 6살이 되기 전부터 매일 4~5시간씩 바이올린 연습을 했었고, 초등학교 1학년이 된 이후부터는 매일 6시간을 채워서 바이올린 연습에 꾸준히 매진했다. 솔직히 어른도 하루 6시간 일을 하거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건 ..
문화/문화와 방송 노지 2025. 2. 7. 10:19
지난 수요일(5일)을 맞아 방영된 는 '인생 역전'이라는 키워드로 여러 인물을 소개했다. 그중에서도 나를 비롯한 많은 대중이 관심을 가지 대표적인 사연 중 하나는 '나는 반딧불'이라는 노래를 부른 가수 황가람이라고 생각한다. 한국 노래 노래를 잘 듣지 않는 나도 그의 이름과 노래는 알고 있을 정도다. 내가 처음 황가람이 부른 '나는 반딧불'이라는 노래는 인스타그램 릴스가 처음이었고, 우연히도 유튜브가 같은 알고리즘을 통해 영상을 보여주면서 그의 노래를 제대로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지난 토요일(1일)을 맞아 방영된 에서는 배우 김정화가 '나는 반딧불'을 부르는 모습을 우연히 들을 수도 있었다. 그러다 이렇게 에서 가수 황가람의 이야기를 듣게 된 것이다 보니 인연이 참 놀랍다. 어떻게 보면 요즘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