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09. 12. 9. 22:02
http://media.daum.net/breakingnews/view.html?cateid=1067&newsid=20091209185408429&p=kukminilbo 그저.....뭐 이미 알고 있었지만.....그래도 충격임..... 외고가 왜 공부를 잘하는지는 제가 나중에 따로 글쓰겠음. 외고 폐지해봤자 , 소용없음 이 애들은 공부잘하는 애들이라 다른학교가도 혼자서 특출할 애들.
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09. 12. 8. 13:00
에구, 먼저 이 글을 쓰기전에 김 모군 , 미안하다 ㅡ 이렇게 된걸 누구 탓하겠냐.....내 탓해야지. 휴대폰안끈 내 탓이지..... 에 - 수능성적발표일날인 오늘 수능성적표를 받아왔습니다 . 최악이더군요. 정말 1시간은 운것 같네요..에효.. 엄마한테 "그래도 어쩌겠냐 , 수고했다' 문자 받았을때는 정말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몸상태가 안좋았다고 하지만, 설마 이렇게 나쁘게 나올줄은 생각도 못햇습니다. 9월달 성적이 언 수 외 법사 정치 경제 사회문화 1 3 1 1 1 2 4 (솔직히 이때 경제 찍은게 잘맞은거였지만..) 수능 성적이 언 수 외 법사 정치 경제 사회문화 3 5 5 4 3 6 3 아 정말 이 성적표 처음 봣을때 죽고 싶었습니다.....죽을만큼 정말 슬펐어요 5밑으로 내려가는 숫자..
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09. 12. 7. 13:40
네네, 드디어 수능성적이 발표 되었습니다 점심을 먹으면서 YTN을 보고 있으니 말하더군요...... 순간 놀란,, 어레? 내일 아니였나? 계속 들어보니 성적표는 내일부터 전달된다구 하더라구요.. 오전9시부터라구 했었나..,? 여튼, 내일 성적표 받으러 모교에 갑니다. 3학년실로 ㅡ 으으.... 주위눈이 거슬려요 ㅜ.ㅜ 갈때마다 하나둘씩 나를 쳐다보는데 ....... "뭘 봐?","눈 깔아"하고 싶고.. 여튼 이번 수능은 전부다 난이도가 쉬워서....고민이네요...... 9월처럼만 나와도 솔직히.....고대도 턱걸이로 붙을수 있는 성적입니다만,... 수능은 확신이 잘 서지가 않는군요..... 비몽사몽해서,... 여기서 한번더 말합니다. "나에게 새벽2시경에 전화해서 밤설치게하고 배탈까지나게 한 김모군 - ..
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09. 12. 6. 20:33
ㅋㅋㅋ 저도 다음달에 JPT를 치러 갑니다만....... 이런거 나오면 재밌겠네요,........JPT와 JLPT 는 성격이 다르니,..안나올려나..
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09. 12. 6. 12:31
정말이지 세상은 좁은거 같습니다 ㅋㅋㅋ 피자를 시켰는데 배달 온 애가 중학교때 친구라니.... 쿠폰으로 시켰었는데.... .분명히 콜라 같이 주는거라구 들었는데 돈 내야 된다네요.. 하지만, 아는 사이라 그냥 두고 가더군요 ㅋㅋㅋㅋㅋ (자기가 어떻게 하겠죠..) 여러분은 우연히 옛 친구를 만난적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경우에? 이야기를 들려주시지 않겠어요??? ( 보는사람들..)
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09. 12. 4. 22:03
김연아선수가... 2위를 했습니다.....아쉽네요.... 본인도 점수를 잘 이해하지 못하겠다는.....갸우뚱한 표정을 지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압도적인 김연아를 향한 ,,,, 뭐....그럴리는 없겠죠..... 다음번에 더욱더 힘내서 좋은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09. 12. 4. 00:50
수능 성적발표일이 하루 앞당겨 졌네요. 12월 8일로.... 제길....흠 잘나오리라 생각하지만 , 조금 걱정은 되네요. (칠때 반무의식 ㅋㅋ) 아아, 성적표 받으로 다시 고등학교 3학년실로 가야된다니... 이번에 원서 쓸 때는 제대로 상황을 살피면서 써야된다는... 전에는 그냥 무턱대고 붙겠지하고 넣었다가 .....이런.....쩝 시험과 대학이 정리되고 나면, 휴식다운 휴식을 조금 취하고 나만의 공부에 집중할수가 있겠군요, 그리고 블로그나 여러 취미에도,. 요즘엔 마작도 하루에 1~2판 칠까 말까하니... 여태 모아두었던 패보들 올리고 나면....이제 올릴게 없어지네요...흠 왜 이렇게 시간이 없지....? ( 이상해 -_-;;) ※참고 : 새벽 2시 경에 나한테 전화한 김 모군은 평생 저주가 걸려 있..
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09. 12. 1. 23:26
왠지 해야하는 일 하나 둘 씩 미루게 되네요... 사회문제이야기에도 하나의 이야기를 쓸 생각이었습니다만...쩝.. 오늘은 일본어 한자도 거의 몇개를 보지 않았군요... 꾸준히 해야되는 공부인데 말이죠..... 잠깐 기분이 안좋아서 그런걸까요..... 기분이 조금 탁하네요...아직 오늘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건 그만큼 나태해졌다는 애기인데..... 빨리 고쳐야되겠군요..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죠...... 개습관이 다시 도지기 전에 얼른 바로 잡아야되겠습니다..!! 자- 그럼 힘내도록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