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치전, 임창용 21세이브 거둬


임창용 21세이브 




 야쿠르트의 수호신 임창용이 21세이브 째를 거뒀습니다. 아래에 있는 동영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이번 세이브는 커다란 의미를 안고 있는 세이브 였습니다. 임창용은 3:2로 리드를 지키던 9회말에 등판해 점수를 지켜냈습니다. 첫 타자는 2루 앞 땅볼, 두번째 타자와 세번째 타자 블랑코를 삼진으로 잡으며 깔끔하게 게임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 날 임창용은 최고구속 153km를 찍었습니다. 

 역시, 상황만 된다면 팀의 승리를 지켜주는 수호신,부처님 임창용은 꺾이지 않았습니다. 
 


임창용의 그 멋진 모습 동영상으로 감상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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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2)

  • 2010.08.04 08:27 신고

    마구마구가 되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임창용 선수 화이팅입니다.

  • 2010.08.04 09:47 신고

    임창용 대단한 승부를 하고 있네요.
    멋진 활약 기대합니다.

  • 2010.08.04 12:01 신고

    역시.. 임부처네요 ㅎㅎ
    더 멋진 활약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 2010.08.04 13:33 신고

      더욱 멋진 활약을 분명히 보여줄거에요 ㅋ

  • 일본 해설자 개새키
    2010.08.04 16:54

    일본 해설자 임창용 존내 맞길 바라네.

    저런 호러 새키를 봤나

    무슨 하는 말마다 임창용 평가 절하 하네요.

    저런 개 일본새키를 봤나.

  • 2010.08.04 21:25 신고

    창용이 잘 하는군요..
    요즈음은 일본야구 통 못봅니다.
    더운여름 잘들했으면 좋겠습니다.^^

    • 2010.08.04 23:20 신고

      여름에는 더욱더 구속이 빨리지니 더욱 잘할겁니다 !

  • 2010.08.04 22:39 신고

    임창용 선수는 후반기에도 잘 하고 있군요..^^
    메이저리그에서도 관심을 보인다는데..
    시즌후가 기대되네요..^^

    • 2010.08.04 23:21 신고

      임창용을 자기팀에 모시기 위해 아마 치열한 전투가 될 것이라 예상합니다.

      하지만 전 야쿠르트에 남아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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