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신 임창용 15세이브 달성

역시나 수호신 임창용

임창용 15세이브 달성




 야쿠르트의 수호신 임창용이 또 다시 세이브를 올렸습니다. 이것으로 통산 15번째 세이브,

 야쿠르트는 2회, 4회 말 1점씩을 얻어 2:0 으로 주니치를 앞서고 있었다. 하지만 6회 주니치에게 2점을 내주면서 동점이 되었다. 8회말 야쿠르트의 용병 화이트셀이 2타점 적시타를 터트리며 4:2로 역전을 이루어냈다. 이어진 9회에 올라오는 것은 당연히 야쿠르트의 영원한 수호신 임창용이었다. 임창용은 9회 1이닝 동안, 삼진2개 땅볼1개로 삼자범퇴처리하며 깔끔하게 막아냈다. 역시나 임창용이기 때문에, 야쿠르트 팬들도 한글로 적은 플랜카드를 들고 응원하고, 태극기를 들고 임창용을 응원하는게 아닌가 싶다. 지바롯데의 김태균은 70타점을 기록했다고 한다.

< 눈에 불을 켠 임창용에게 누가 점수를 얻을 수 있으리!! >


자, 임창용의 그 강렬한 힘을 동영상으로 느껴보시지요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6)

  • 2010.07.05 01:28

    팀만 잘 받쳐준다면...더 좋은 성적을 낼수있읋텐데..아까운~임창용 ㅠㅠ

    • 2010.07.05 07:15 신고

      그러게요.
      세이브 순위권 안에 있을텐데 말이지요..

  • 2010.07.05 18:32

    임창용 계속 한다면 WBC때 기대 됩니다 ㅋㅋ

    • 2010.07.05 18:43 신고

      그러게요

      축구는 매번 16강에서 헤매지만 ]
      야구는 우승이냐 준우승이냐 2개 밖에 없으니까요 ㅋㅋ

  • 2010.07.05 20:06 신고

    야쿨트가 조금더 이기는 경기를 하는 팀이었다면 좋았을텐데요...
    센트럴리그 최하윈가 그렇더라구요..
    암튼 창용이 파이팅~!!

    • 2010.07.05 20:07 신고

      그러게요.
      임창용의 위상은 더 높아졌을터인데....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