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말차 청크가 통째로 든 칙촉 말차 후기
- 일상/일상 다반사
- 2026. 4. 18. 08:48


요즘 뜸해지는 것 같았던 말차가 다시 유행하는 건지… 이마트 과자 코너를 지나가다 보면 말차 시리즈가 많이 모여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다양한 브랜드의 다양한 과자가 모두 말차 에디션을 판매하고 있었는데, 몽쉘 말차를 맛있게 먹다가 이번에 구매한 새로운 말차 과자는 바로 롯데제과에서 판매하는 칙촉 말차였다.
칙촉이라는 과자는 어릴 때부터 초코청크가 들어간 부드러운 초코 쿠키이다 보니 정말 맛있게 먹었고, 베이커리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쿠키와 비교한다면 훨씬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라 간식으로 좋아했다. 그런 칙촉이 이번에 말차 에디션을 통해 초코 청크 대신 말차 청크와 말차 반죽 쿠키로 나왔다고 하니 살 수밖에 없다.
칙촉 말차 개수는


이마트에서 구매했을 때 칙촉 말차의 가격은 4,640원으로, 한 개의 제품에 총 12개의 단품이 들어가 있어 하루 한 개씩 간식으로 먹을 경우 12일 동안 먹을 수 있는 양이다. 물론, 나는 해당 칙촉 말차를 아침에 두유 한 잔을 마시면서 간식 겸 찬으로 곁들이기도 하고, 저녁에 책을 읽다가 당이 필요하면 간식으로 먹기도 한다.
덕분에 칙촉 말차를 구매하고 3일 만에 6개 정도 남은 상태다.
말차 청크가 통째로 들어간 칙촉 말차


칙촉 말차의 모습을 보면 위와 같다. 평소 말차 에디션 과자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말차가 제대로 들어간 것을 알 수가 있는데, 비닐 포장지를 벗겼을 때 충분히 말차 향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칙촉 말차를 한입 베어 먹으면 좀 더 확실한 말차의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 말차 청크의 씁쓸 달달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한 마디로 과자의 밸런스가 좋다는 말이다. 두유와 같은 유제품과 함께 먹기에도 좋고, 커피와 함께 먹어도 좋은 간식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냥 먹어도 무난히 맛있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평소 말차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특히, 어린아이에게 초콜릿만 아니라 말차를 익숙하게 만들고 싶은 부모님께도 좋다.
똑같은 과자라고 해도 초콜릿 과자보다는 그래도 말차 같은 재료가 메인이 되는 과자가 앞으로의 입맛이나 건강을 생각하면 더 좋지 않을까? 물론, 개인에 따라 해석이 다를 수 있으니 그냥 취향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자. 나는 일본어를 배우면서 대학에서 자연스럽게 말차를 접한 덕분에 말차를 좋아할 수가 있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말차 제품을 구매해서 먹어볼까? 반값 김밥 대신 그냥 두유 한 잔이랑 칙촉 하나로 저녁을 대신하려고 칙촉 말차를 구매했던 건데… 아주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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