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3화 빌런 윤시윤의 날카로운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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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3화

 야근을 하고 퇴근하는 금요일 밤에 그래도 기대되는 것이 하나 있다면 바로 드라마 <모범택시3>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현실에서는 우리 약자들이 당하고만 살아가지만… 드라마 속에서는 약자들을 지키기 위해서 가해자들에게 합당한 응징을 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기 때문이다. 아마 많은 사람이 드라마로 대리 만족을 하고 있을 것이다.

 

 더욱이 드라마 <모범택시> 시리즈는 항상 비현실적인 사건만 다루는 게 아니라 현실에서 우리가 뉴스로 접할 수 있는 사건을 모티브로 사건을 그리고 있다. 덕분에 우리는 좀 더 현실감 있게 드라마를 볼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김도기와 그 멤버들의 활약은 살짝 과장된 부분이 있기는 해도 그런 부분이 드라마가 가진 재미라고 본다.

 

 이번 <모범택시3 3화>에서는 첫 번째 빌런이었던 카사마츠 쇼에 이어서 두 번째 빌런인 윤시윤이 등장했다. 윤시윤은 카사마츠 쇼와 비교를 하더라도 절대 뒤지지 않은 존재감을 보여주었는데, 살을 빼고 더 날카로워진 그의 이목구비는 <모범택시3 3화>에서 등장한 빌런으로 부족함이 없는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보여주었다.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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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은 중고차 사기꾼

ⓒ모범택시3 3화

 드라마 <모범택시3 3화>에서 등장한 윤시윤이 맡은 배역은 중고차 중개업자다. 평범히 혼자서 뛰는 중개업자가 아니라 커다란 매장에서 많은 매물을 다루는, 소위 큰손에 해당하는 중개업자로 활약하면서 계약과 법의 허점을 이용해서 힘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착취를 하고 있었다. 그 희생양 중 한 명이 바로 오 기사였다.

 

 오 기사는 개인택시 운전을 하기 위해서 개인택시 면허를 구매하고자 중고차 매매 어플에서 윤시윤 업체가 올린 매물을 구매하게 된다. 시가보다 저렴한 매물이라 살짝 의심이 들기는 했어도 변호사 출신인 윤시윤이 하는 업체이다 보니 믿고 계약을 했었는데, 알고 보니 그 개인택시 매물은 커다란 하자가 있는 매물이었다.

 

 오기사는 개인택시만 사기를 당한 게 아니었다. 그들은 오 기사의 이름으로 고급 외제차를 렌트한 이후 그것으로 추가 수익까지 올리고 있었다. 어떻게 보면 대포 렌트차라고 말할 수 있는 그 외제차들은 역시 우리의 생각대로 범죄자 같은 놈들이 허세를 부리며 타고 있었는데… 이런 부분도 현실 반영을 잘했다고 생각한다.

 

이제훈VS윤시윤의 승부는

ⓒ모범택시3 3화 중에서

 법을 잘 아는 변호사 출신인 만큼 법의 허점을 이용해서, 사람들이 법과 범죄의 경계선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도록 미리 판을 깔아 놓고 안하무인한 태도를 보여주는 윤시윤은 이제훈에게 어떤 참 교육을 당하게 될까? 그 이야기는 오늘 밤 9시 50분에 방영될 <모범택시3 4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니 본방 사수를 잊지 말자.

 

 만약 본방 사수를 하지 못했다면 넷플릭스를 통해 추후 공개가 되니 참고하자. 현실에서도 이런 법꾸라지 같은 놈들이 정말 많다 보니 우리는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이 익숙하다. 동생도 범죄자들에게 사기를 당해서 소송 중인데… 녀석들이 배 째라면서 조사도 받지 않고 버티고 있다 보니 소송 비용만 꾸준하게 늘고 있다.

 

 법의 허점을 이용해서 사기를 치는 사기꾼들에게 승리하는 일은 쉽지 않다. 가능한다면 <모범택시>의 김도기 같은 인물에게 의뢰해 사기로 다른 사람들의 피를 빨아먹는 녀석들을 제대로 처벌하고 싶다. 동생도 오 기사와 비슷하게 자동차 리스 사건을 당하면서 막대한 금전적 손실을 입은 상태니까. 하, 이 사기꾼 녀석들….

 

 

모범택시3 운행 시작 첫 번째 빌런은 일본 사채업자

많은 사람이 기다렸을 복수 드라마 의 막이 올랐다. 는 평온한 일상에서 시작하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김도기가 일부 돈이 많은 사람들에게 팔려가는 듯한 여성들을 구하기 위해서 팀원들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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