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권 선생님의 현장강의 교실 모습


제가 누누히, 이충권선생님에 대해 주위에 이야기하지만,
잘 믿지를 않습니다. 세상에 그런사람이 어딨냐구요...
그 셈 따라 했으면, 니는 왜 이 모양인데 하면서 말이지요..

제가 못난건 제 책임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제대로 지키지도 못하고, 그러다가 결국 실패의 쓴 맛을 봤죠.
그것도, 한번도 아닌 두번씩이나......
정말 전 선생님에게 죄송할 뿐입니다.

전 제가 깨달은게 너무나 많고, 누군가가 나 같은 처지가 되지 않길바라며,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을 만나고, 알아줬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이 충 권 선생님은  저의 수험생시절동안 가장 기억에 남고 마음에 남는 선생님 중 한분이십니다.
참고로, 저는 인강생으로서, 선생님을 한번도 뵌적이 없습니다.(무례를 용서하시지요...)
하지만, 모니터너머로도, 선생님이 제 곁에 있는 기분이 들고, 그 모습이 너무나 다가왔습니다.


 이 사진의 출처는 이충권선생님의 개인카페(http://cafe.daum.net/zeusenglish)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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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 흡혈귀
    2010.01.17 02:06

    나 같으면 저런 곳에선 집중이 안될 겁니다....좁아 보이는 곳이랑 마이크 소리를 무척 싫어함....

    • 2010.01.17 09:06 신고

      400 명이 들어갈수 있는 교실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 저절로 동화되어

      나중에는 자신도 모르게 시간도 잊고

      강의를 듣게 될겁니다.

  • 난 작년에 들엇는데 미안하지만 다른사람으로갈아탐 ㅠㅠ 쏘리요
    2010.01.23 19:29

    파패아깝다작년에솔직히55만정도 ㅠㅠ

  • 3123123
    2012.01.07 20:58





    선생님을 대신 할 수 있는 선생님이 누가 있다고 갈아타시는지 이해가;;
    윗분 선택 완전 펔큐

  • 2015.01.22 00:27

    근데 솔직히 영어는 저렇게 현장가서 하는거보단 개인과외학습이 더 났다고 보는데. 독해같은경우엔 정말 수많은 문제를 풀어봐야되는데 양도 한정되있고 또 저렇게 많으면 중간중간 모르는내용 있어도 물어볼수도 없고 나중에 찾아간다해도 사람도많고 질문하는 사람 많을텐데 계속 붙잡고 할수도없고. 영어상위권 친구들이 아니고서야 일반친구들한테는 인강 혹은 저런 현장강의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봐요. 왜냐면 제가 이충권강의 듣는데 자기관리도 안되서 과외학습을 꾸준히받아서 2등급을 달성했거든요.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실력 오르기 힘듭니다.

  • 2015.01.22 00:27

    근데 솔직히 영어는 저렇게 현장가서 하는거보단 개인과외학습이 더 났다고 보는데. 독해같은경우엔 정말 수많은 문제를 풀어봐야되는데 양도 한정되있고 또 저렇게 많으면 중간중간 모르는내용 있어도 물어볼수도 없고 나중에 찾아간다해도 사람도많고 질문하는 사람 많을텐데 계속 붙잡고 할수도없고. 영어상위권 친구들이 아니고서야 일반친구들한테는 인강 혹은 저런 현장강의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봐요. 왜냐면 제가 이충권강의 듣는데 자기관리도 안되서 과외학습을 꾸준히받아서 2등급을 달성했거든요.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실력 오르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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