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서 이때까지 몇 권을 읽으셨나요?


자기계발서 이때까지 몇 권을 읽으셨나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최우선적으로 찾는게 무엇일까요? 바로 자기계발서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와 법칙을 배우고 따라함으로써 자신도 성공으로 가기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자기계발서를 읽고 있지요. 하지만 자기계발서도 종류가 갖가지 입니다. 왜 그런것일까요? 그것은 각자가 성공한 계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모든 자기계발서는 성공의 한 분야를 해석해 놓은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정말 성공의 법칙을 배우고 싶다면, 정말 좋은 책 한권을 사서 계속해서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직접 만날 수가 있다면 더더욱 좋겠지요. 그 사람에게 성공의 법을 배우기 위해 찾아왔다고 하면, 매정하게 내쫓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차 한잔하며 이야기하자며 반겨줄 것입니다. 만약 가차없이 거절을 한다면 그는 진정으로 성공을 이루어낸 사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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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간에는 수 많은 자기계발서가 출판되어왔고, 계속해서 출판되고 있습니다. 급급한 사람들은 자기계발서가 새로 나오면 계속해서 신간을 삽니다. ' 이 책은 나랑 안맞아, 저 책은 신간이니까 나랑 더 맞을지도 몰라 ' 하면서 말이지요. 하지만, 제대로 책을 읽은 사람들은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자기게발서들이 큰 형식 몇 가지를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말이지요. 다른 것은 각가자 체험한 경험뿐입니다. 대체적으로 자기계발서들은 모두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 정말 딱 한권을 고르라고 한다면 전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바로 ' 전쟁의 기술 ' 이라는 책입니다. 여러분은 인생을 어떻게 생각하시는가요? 인생은 그 자체가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자기계발서를 읽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조금더 성장시키고 싶어서, 인생에서 성공이라는 것을 잡기위해 어떻게 해야할까하며 읽게 되는 것이지요. 전쟁에서 그러한 것은 전략에 비유됩니다. 이 책 '전쟁의 기술'은 그러한 전략 병법서 중 가히 가장 토대가 되고 최고라고 감히 단언짓겠습니다. 이 책에는 타 자기계발서에는 없는 훌륭한 전략들이 담겨있습니다. 그러한 전략을 옛 예화를 통해 보여준뒤, 정리를 하며 읽는 독자들이 배울 수 있도록 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크게 파트 5개 , 작게 총 33개의 부분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간략히 각 파트와 그에 속한 작은 부분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PART1 자기준비의 기술

1. 적이 누구인지를 명확히 하라 : 동지와 적
2. 과거의방식으로 싸우지 마라 : 혁신자들의 전쟁법
3. 평정심을 잃지마라 : 리더의 정신력
4. 절체절명의 순간으로 자신을 밀어넣어라 : 배수진

PART2 조직의 기술

5. 자신만의 지휘계통을 확립하라 : 자기 사람 만들기
6. 스스로 작전을 수행하게 하라 :  재량권 부여방법
7. 대의 명분을 항상 심어주어라 : 동기 부여와 사기 진작

PART3 방어의 기술

8. 참여할 전투를 신중하게 선택하라 : 경제성의 원칙
9. 상대를 조급하게 만들어라 : 반격의 기술
10. 위협적인 존재임을 과시하라 : 전쟁 억지와 경고
11. 싸우지 말아야 할 때를 파악하라 : 작전상 후퇴의 방법




PART4 공격의 기술

12. 전투는 패배해도 전쟁에서는 이겨라 : 대(大)전략의 눈

13. 적장의 심리를 파악하라 : 정보전과 심리전
14. 상대보다 빠르게 판단하고 움직여라 : 기습전략
15. 역학 관계를 통제하라 : 상황 장악의 방법
16. 아프고 약한 부위를 집중 공격하라 : 핵심 공략법
17. 철저하게 각개 격파하라 : 분할 공격술
18. 우회하여 공격하라 : 측면 공격 전략
19. 포위하여 압박하라 : 저항 심리의 무장해제
20. 책략으로 상대의 힘을 약화시킨 후 공격하라 : 공격의 경제성
21. 협상 중에도 진격을 멈추지 마라 : 협상과 외교전
22. 전쟁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계획하라 : 마무리의 노하우

PART5 모략의 기술

23. 사실과 거짓을 섞은 정보를 유포하라 : 정보의 왜곡
24. 상대의 기대와 예상을 뒤엎어라 : 예측 불가능의 위협감
25. 도덕적 우위를 점하라 :  정의의 사도 전략
26. 표적을 제공하지 마라 : 게릴라들의 전쟁법
27. 타인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는 것처럼 보여라 : 동맹의 기술
28. 상대를 자멸로 이끌 심리적 계책을 이용하라 : 한발 앞선 수 읽기
29. 야금야금 갉아먹어라 : 기정사실의 힘
30. 적의 마인드에 침투하라 : 커뮤니케이션 기술
31. 내부에 들어가 파괴하라 : 후방교란
32. 복종하는 것처럼 보이면서 조종하라 : 숨어서 공격하기
33. 공포와 불확실성을 유포하라 : 테러와 혼란



 수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성공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방법을 가지고 어떻게 활용해야 더욱 극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 이야기하는 책은 없습니다. 이 책은 그 부족한 모든 것을 채워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저도 시간이 없어도 현재  이 책만큼은 꾸준히 반복해서 읽고 있지요. 

 많은 사람들이 인생은 즐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즐기는 것은 승자가 되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을 그 승자로 만들어줄 전략이 이 책 속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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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7)

  • 2010.10.02 07:30 신고

    ㅎㅎ 전 입사할 때 읽으라고 한 몇 권이 다 네요.
    항상 노력하는 자세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

    • 2010.10.02 07:54 신고

      읽지않아도 DDing님은 충분히 전략가라고 생각됩니다 ㅎ

  • 2010.10.02 07:30 신고

    타마마 ㅋㅋ케릭터에 눈이 가는 이유는 멀까요??

    ㅠㅠ 저도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 2010.10.02 07:54 신고

      ㅋㅋㅋㅋ 고등학교 때 학교에서 읽을 때 빵사먹고 스티커를 붙여놓았었지요 ㅋㅋ

  • 2010.10.02 07:36 신고

    저도 캐로로 캐릭터가 더 눈에 간다는 ㅠ
    책좀 많이 읽어야되는데요 ^^;;
    항상 마음만 먹고 있네요 ㅋ

    • 2010.10.02 07:55 신고

      ㅋㅋㅋ 캐릭터스티커가...

      책은 조금만 손을 대면 계속해서 읽을 수가 있어요ㅎ

  • 2010.10.02 07:37 신고

    저런거 읽어봤자 의지박약이면 소용 없다는 거죠!

  • 2010.10.02 07:47 신고

    예전 회사에서 분기마다 저런 책을 줬는데 부끄럽지만 읽지는 않고 쌓여있네요

  • 2010.10.02 08:19 신고

    저도 재밌게 읽긴 읽었는데 뒷부분을 끝까지 못읽었는데요-_-;;;
    미쿠루님 말씀 듣고는 나중에 마무리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ㅎ

    • 2010.10.02 08:33 신고

      하하하하 ㅋ

      카리스마님의 말씀대로 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리뷰를 쓰고 있답니다.ㅋ 이 책은 계속해서 읽고 있는 것이지만요 ㅎ

  • 2010.10.02 08:50 신고

    반성하고 갑니다 ㅠㅠ 좋은 주말 보내세요~!

  • 2010.10.02 09:11 신고

    책을 전체를 볼 수 없으니 별로 사지 않아요. 그러나 미쿠루님의 리뷰하셨으니 사서 봐아죠.

  • 2010.10.02 09:45 신고

    저는 몇 권 읽었는지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 적지 않게 읽었을 겁니다.

  • 2010.10.02 10:06 신고

    저두 좀 책에 무지해서^^;;

  • 2010.10.02 10:30

    전쟁의 기술은 한때 베스트셀러 였지요.
    제가 수없이 많은 자기 개발서를 앍었는데 [집에서 서점을 합니다]
    최곤느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이라고 생각합니다.^^

    • 2010.10.02 10:49 신고

      그렇군요....

      저도 책꽂이에 꽂혀있는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한번 다시 읽어봐야되겠습니다 ㅎ

  • 2010.10.02 11:19 신고

    저는 평생 자기개발서 거의 읽지 않았고 읽을 일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원래 그런 거 안좋아하거든요. 남의 성공사례 보고 따라하려는 몰개성한 행위 말이죠. 근데 이번에 책 내기 위해 원고쓰다보니 어쩔수 없이 읽어야 하더라고요. ^^;;

  • 2010.10.02 20:05 신고

    수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었고..읽고 있지만...읽는 그 순간에만..아 좋은내용이구나 나도 이렇게 해봐야지라고 생각하다...

    어느순간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버리죠 ㅠ_ㅠ

  • 2010.10.02 21:11 신고

    자기계발서에 관해서는 저도 몇 마디 하고 싶은 말이 있지만...제가 하고자 하는 말보다 더 좋은 말을 하신 분이 있어서 그냥 소개만 합니다
    http://www.read-lead.com/blog/entry/%ED%97%88%EB%8F%85-%EC%95%8C%EA%B3%A0%EB%A6%AC%EC%A6%98

  • 2010.10.02 22:43 신고

    으흠~전쟁의 기술 재밌게 봤는데
    물론 그것보단 유혹의 기술이 더 재밌긴하더군요
    그것도 나름 자기계발서.....;

    • 2010.10.02 22:49 신고

      저도 유혹의 기술과 권력의 법칙도 볼려고 하고 있어요 ㅎ

  • 2010.10.03 07:16 신고

    전 그러고 보니 자기 계발서는 거의 안읽었군요...
    전 주로 소설이나 수필쪽을 읽다보니.. 아니면 자서전이나....
    이상하게 전 자기계발서가 별로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ㅋㅋ

    • 2010.10.03 08:37 신고

      수필 쪽이 마음에는 더 도움이 되지요 ^^ㅋ

  • 2010.10.04 06:49

    젊을때 잠시 몇권 보구는 30대 후반에 두어권이 다군요.
    책을 많이 본 사람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데...ㅎㅎ

  • 2011.04.02 20:31 신고

    저는 이 책 읽다가 다 못 읽었는데, 아마 두께의 압박 때문이었을까요?
    그래도 천개의 고원은 읽었는데..ㅋㅋ(1,000페이지)...
    저도 자기계발서 많이 읽는 편이긴 한데,
    기억에 남는 책은 중학생 때 읽었던 고전이라고 해야 할까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네요.
    이거 이제 다 아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기억에 남고 영양가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그 외에 자기계발서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카타니 아키히로의 '즐겁게 부자되기' 추천해드립니다.
    가볍지만 응용할 게 많은 심오한 책이라고 생각되는 군요!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링크의 법칙에 의해, 노지님도 저랑 몇 번만 건너면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다음뷰 구독도 신청했습니다. 제 블로그는 절대 오지마세요.. 신문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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