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모터쇼 메르세데스 벤츠, 독특한 자동차로 눈길을 사로 잡다

세계의 최초의 자동차부터 시작해서 누구나 멈춰 서서 사진으로 담는 클래식 자동차를 선보이다


 2018 부산 국제모터쇼 여러 부스 중에서 메르세데스 벤츠는 올해도 역시 모델을 한 명도 기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여성 모델이 없더라도 메르세데스 벤츠는 많은 사람이 눈을 반짝이며 전시관을 둘러 볼 수 있는 요소가 있었다. 역시 모터쇼는 자동차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야 승리한다는 걸까?


 자동차에 별 흥미가 없는 사람이라도 우연히 모터쇼에 발걸음 했다면, 메르세데스 벤츠 부스에서 볼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자동차를 비롯해 ‘와, 이런 디자인도 있구나!’라며 누구나 감탄할 것으로 생각한다. 아래에서 메르세데스 벤츠 부스에서 전시된 몇 개의 차량을 보면서 짧게 이야기를 나눠보자.







▲ 600 Pullman 은 드라마와 만화에서나 볼 수 있는 부자들이 타는 차였다.




▲ 1904년에 출시된 메르세데스 심플렉스 모델, 딱 옛날 자동차의 느낌이 살아있다.





▲ 1927년에 만들어진 승용차 라인 가운데 최고급 신형 모델이었던 메르세데츠 벤츠 24/100/140 hp




▲ 세계 최초의 자동차도 벤츠에서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오늘날 자동차까지, 놀랍지 않나요?




▲ 그 외에도 눈길을 사로 잡는 클래식 자동차




▲ 최신형 모델도 당연히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 경주용 자동차.






▲ 지나가던 누구나 확실히 멈춰서 사진을 찍게 되는 벤츠 모델




 난생처음 보는 차량의 모습부터 시작해서 종종 길거리에서 볼 수 있는 ‘와, 벤츠!’라며 감탄한 차량을 볼 수 있었다. 아마 내 인생에서는 앞으로 살면서 벤츠를 소유하는 날은 찾아오기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벤츠 부스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차량은 눈을 반짝이면서 감상하며 시간을 온전히 즐길 수 있었다.


 ‘아, 정말 갖고 싶다!’라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는 벤츠 차량. BMW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넘사벽에 해당하는 가격이지만, 살면서 언젠가 이런 차도 한 번은 가져볼 기회가 오늘 글을 쓰는 나와 글을 읽는 독자에게도 오기를 바란다. 물론, 나쁜 짓이 아니라 정직하게 벌어 쌓은 돈으로 말이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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