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2017.03.04 20:21

    비밀댓글입니다

    • 노지 2017.03.05 16:32 신고

      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유튜브에 피아노 연주 영상을 한 번 올린 적이 있습니다. 제가 막 피아노 연주를 잘 하고, 다양한 곡을 연주할 수 있으면 그 좋겠지만, 그게 아니다 보니 너무 제한적이더라고요 ㅎㅎㅎ...
      다음에 지금 연습하는 곡을 녹화해서 올려볼 생각입니다 ㅎ

    • 2017.03.05 20:20

      비밀댓글입니다

  • 2017.02.03 11:52

    비밀댓글입니다

    • 노지 2017.02.03 12:59 신고

      1. 비즈니스 계정을 신청하지 않아도 됩니다.
      2. 페이팔은 정기적 후원이 없어 따로 CMS를 신청해서 개인 은행으로 만들어야 할 겁니다. (제가 아는 선에서는0
      3. 이 부분에 대해서 경험이 없어서 답변을 드리기에 지식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 2017.02.01 00:17

    비밀댓글입니다

  • 2017.01.31 17:35

    비밀댓글입니다

  • 옥포동 몽실언니 2017.01.24 18:22 신고

    메인에서 보고 이렇게 우연히 들렀다가 발자취를 남기고 갑니다. 최근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내가 모르고 있던 이렇게 넓고 깊고 대단한 세상이 있었구나 정말 크게 놀랐습니다. 이야기 거리들이 너무 많아서 또 들르고 또 들러서 읽고 또 읽고 싶은 글들을 가진 분들이 참 많고, 노지님의 블로그도 그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들러서 남아있는 더 많은 이야기 읽고 갈게요. 응원합니다!

    • 노지 2017.01.24 23:18 신고

      좋은 말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 2017.01.24 18:04

    비밀댓글입니다

    • 노지 2017.01.24 23:21 신고

      좋은 제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조금 지저분할 뿐더러 로딩에 조금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 지금은 그대로 두려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 향초 2016.11.24 22:35 신고

    노지 님 잘 지내시죠? 저는 우울증과 불안증세가 깊어져서 책이고 블로그고 생각도 못하고 지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따뜻하게 보내시고요, 대한민국의 밝은 앞날도 바라봅니다.

    • 노지 2016.11.25 08:42 신고

      요즘 날씨가 추워지면서 더욱 감정이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 나즈나 2016.10.11 10:41 신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또 들러요 ㅎㅎ
    삶이 바쁠수록 오히려 더 찾게되는 듯한 블로그입니다. ㅎㅎ
    정작 제 블로그는.. 네 그냥 가끔 써요 ㅋㅋㅋ
    뭔가 그냥 바빠서 댓글을 달지 않아도 슬쩍(주인장 몰래!) 읽고 가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
    저는 지금 3학년이지만, 졸업하면 뭐할지 고민이네요.
    이 고민은 고등학교 때 부터 계속 해왔지만, 뭐랄까 살면서 확신이 점점 줄어듭니다.
    처음엔 보안직종만 바라보며 나중에 서울에서 제대로 배우고 싶어 기초를 닦으며 지내왔는데
    기초도 어느 시점부터 늘지를 않고 꿈도 흐려져만 가네요.
    사실 제 눈에는 다 기초처럼 보이는데 말예요. 그래서 더 만족을 못하는 걸까요.. 그냥 제가 게으른 탓일겁니다.
    지금은.. 그래요. 대학원 진학할 까 준비중이에요..
    교수나 프로그래밍 관해서 강사라던지 해보려구요. 보안은..ㅎㅎ 글쎄요 잘 모르겠네요..

    • 노지 2016.10.11 23:30 신고

      ...프로그래밍 강사........ 다음에 왕게임 같은 바이러스를 만들어보시는 건 ㅋㅋㅋㅋㅋㅋㅋㅋ
      늘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계속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도전해보시면 분명히 뭔가 발견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 향초 2016.09.29 21:43 신고

    오래간만에 들르는 거 같네요. 대한민국에 사형을 선포한다, 이 글 직접 쓰신 거죠? 자기 뜻을 제일 효과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게 글이라고 생각하는데 노지 님은 그쪽으로 실력이 좋으시군요. 세삼 놀랐어요.

    • 노지 2016.09.29 23:14 신고

      감사합니다 ㅎㅎㅎ 부족하지만, 한 번 저렇게 써보고 싶어서 써보았답니다 ㅎ

  • 황석현 2016.09.14 19:55 신고

    노지님, 우연찮게 들어와서 여러 글들을 읽으면서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글을 남깁니다.
    언젠간 개개인의 자유와 다양성을 인정하고 서로 응원하는 시대도 오지 않을까요...?
    제 희망사항이기도 하죠!
    아무튼, 노지님의 생각이 저와 닮아 기쁘네요. 언제나 건강하고 화이팅!!하세요^^

Designed by CMSFacto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