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독서와 기록 노지 2011. 11. 14. 07:08
나는 쓰는 대로 이루어진다, 글은 나의 미래이자 현실이 된다. 어릴 적 우리는 어른들에 의해서 표현력과 상상력에 많은 제약을 받으면서 성장을 해왔다. 자신이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리거나 자신아 쓰고 싶은 글을 쓰거나 자신이 듣고 싶은 음악을 만들거나 등의 일을 하려고 하면, 어른들은 언제나 '됐다. 집어치우고 공부나 해라.'라는 말만으로 아이들의 표현력과 상상력이 더 이상 커나갈 수 없고, 창의적인 인재가 되기보다는 수동적이고 명령에만 따르는 소위 개처럼 크도록 주입식 교육을 시켜왔다. 오늘은 그러한 분야 중에서 글쓰기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우리는 어릴 적에 학교에서 내어주는 과제에 속하는 매일매일 일기쓰기 혹은 재미없는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을 통해서 자신도 모르게 '글쓰기는 따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