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독서와 기록 노지 2016. 6. 16. 07:30
내 인생의 한 순간을 위로해주고, 빛나게 해준 그 노래를 들어보는 일 현재 애니메이션 방송 전문 채널 애니플러스에서 애니메이션이 평일 저녁 8시부터 8시 30분까지 방송되고 있다. 은 그동안 내가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라며 생각만 했던 작은 꿈을 실천하도록 해주는 큰 계기이자 나에게 큰 감동을 준 멋진 애니메이션이다. 은 어릴 적의 트라우마로 자신의 피아노 소리를 듣지 못해 피아노에서 그만뒀던 피아니스트 아리마 코우세이가 우연히 자신의 마음을 담아 음악을 자유롭게 연주하는 바이올리니스트 미야조노 카오리를 만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다시 피아노에 진지하게 몰입하며 일어서는 이야기다. 병으로 돌아가신 어머니의 짙은 그림자 아래에 있던 아리마 코우세이는 미야조노 카오리라는 소녀를 통해 새로운 빛을 바라본다...